
NBA 사무국은 12일(한국시간) 서부 4강 4차전 영상 검토 결과 그에게 추가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11일 미네소타전 2쿼터 8분 39초 전, 224㎝의 웸반야마는 공격 리바운드 뒤 팔꿈치로 나즈 리드의 턱을 가격해 '플래그런트 Ⅱ' 파울로 퇴장당했다. 미치 존슨 감독은 "고의가 아니라 도발에 대한 반응이었다"며 그를 옹호했다.
샌안토니오는 그가 빠진 뒤 109-114로 패해 시리즈를 2승 2패로 맞췄다. 5차전은 13일 홈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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