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은 감미료를 넣지 않은 무가당·저지방 설계에 그릭요거트 특유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80g 기준 단백질 6g, 식이섬유 3g을 함유해 식단 관리 수요를 반영했다. 유당 0g의 락토프리로 설계해 유제품 섭취가 불편했던 소비자도 선택할 수 있으며, LGG 유산균을 한 컵당 300억CFU 이상 담았다.
매일유업은 이번 출시로 그릭요거트 제품군을 확대했다. 떠먹는 타입(80g~800g), 파우치형 to go(120g), 마시는 타입 Drink(190mL·710mL) 등 형태와 용량을 다양화해 취향과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무가당·무감미료·락토프리에 고단백·고식이섬유를 담아 식사 대용부터 간식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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