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메인 스폰서십은 서브컬처를 함께 만들어가는 창작자와 관람객을 지원하는 '서브컬처 서포터' 취지를 담았다. 관람객 편의 강화를 목적으로 전시 공간을 확대하고 휴식 공간을 마련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행사 현장에는 게임 세계관과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부스를 구성할 예정이다.
넥슨 최성욱 퍼블리싱라이브본부장은 "국내 서브컬처 팬들의 최대 축제인 코믹월드 330 일산에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메인 스폰서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와 모바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콘텐츠를 넣을 예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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