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어스 챌린지는 임직원의 텀블러 사용을 통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기부 주제는 최종 후보 '플라스틱 쓰레기 개선'과 '야생 동물 보호' 중 임직원 투표를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 개선을 선정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의 사내 카페 텀블러 사용 횟수는 총 1만 420회를 기록했다. 펄어비스는 텀블러 1회 사용마다 300원을 적립해 312만 6000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조성된 기부금은 환경 전문 공익재단 환경재단에 전달했으며, 쓰레기 저감과 해양 정화 활동을 위한 지구쓰담 캠페인 참여 단체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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