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 포효하는 울산 루빅손.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21341440329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스웨덴 출신 루빅손은 2023년 입단 후 3시즌 동안 85경기 18골 11도움을 기록했다. 울산의 2023, 2024시즌 연속 우승에 기여했으며, 강등권으로 추락한 2025시즌에도 선수단에서 제 몫을 다한 선수로 평가받았다.
엄원상은 2022년 광주FC에서 이적해 첫 시즌 12골 6도움으로 맹활약하며 울산의 17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2연패에도 함께했으나 무릎 부상 이후 기여도가 하락했고, 2025시즌에는 30경기 1골 5도움에 그쳤다.
두 선수 모두 차기 행선지로 대전하나시티즌이 거론된다.
구단 레전드 출신 김현석(58) 감독 체제로 출범한 울산은 최근 코치진 구성을 마쳤으며, 6일 UAE 동계 전지훈련을 떠나 새 시즌을 준비한다.
![역전 결승골 넣은 울산 엄원상.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213441807349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