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순위부터 최종라운드에 참가한 선수 전원에게 상금과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한다. 대회 코스는 파인스톤CC로, 잠재된 도전정신을 일깨우는 환상적인 코스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예선 통과 선수, 신인 상위 및 추천선수까지 총 80명의 선수가 나서며, 1라운드 종료 후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통해 상위 60명이 최종라운드 승부에 참여한다.
앞선 네 차례의 WGTOUR에서 모두 다른 우승자가 나온 만큼 우승컵의 주인공이 누가될지 관심을 모은다. WGTOUR를 대표하는 박단유, 홍현지, 한지민, 심지연과 올 시즌 3차 메이저 대회 우승자 이진경, 지난 4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성아가 출사표를 던졌다. 추천 선수로 JLPGA 아리무라 치에가 참여한다.
승부예측 이벤트의 이번 회차 상금은 200만원이다. 경기 당일 15시 30분까지 골프존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톱6 선수를 맞힌 회원에게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 가능한 G-PASS 포인트를 지급한다.
WGTOUR 경기는 골프존조이마루를 방문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장에는 갤러리들을 위한 사전등록 이벤트, WGTOUR 포토존을 마련하고 간식을 제공한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