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팀은 3일 중국 진중시에서 열린 15-16위전에서 오스트리아에 27-29로 무릎을 꿇었다. 앞서 13∼16위전에서 헝가리에 패한 데 이어 오스트리아에도 연달아 밀린 결과다.
32개국이 겨룬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16강 조별리그까지 순항했으나, 독일과 루마니아에 연이어 지며 8강행이 무산돼 순위 결정전으로 내려앉았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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