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세가 가파르다. 나마디 조엘진은 지난 4월 30일 전국종별육상선수권에서 개인 최고이자 한국 역대 5위인 10초19를 찍었고, 지난달 12일 아시안게임 선발전을 겸한 육상선수권에서는 비공인 10초09로 우승했다.
그는 경기 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단점을 잘 보완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100m 결선에서는 김주하(시흥시청)가 11초76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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