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은 3일(한국시간) 크립토닷컴 센터에서 열린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전에서 2쿼터에 코트를 밟았으나, 득점과 리바운드 없이 파울 1개만 남긴 채 물러났다.
이번이 시즌 여섯 번째 출전이었지만 기록지에 득점을 보태지는 못했다.
스파크스는 라스베이거스에 69-79로 무릎을 꿇으며 시즌 성적을 4승 5패로 마감했고, 오는 6일 홈에서 댈러스 윙스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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