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2번타자 중견수로 나섰으나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5월 들어 22타수 2안타(0.091)에 불과하다. 시즌 타율도 9일 만에 0.313에서 5푼이나 빠진 0.263으로 하락했다.
이정후의 월간 성적 지표는 작년과 비슷하다. 현지시간으로 2025년 시즌 4월 타율이 0.319였으나 5월에 0.231에 그치더니 6월에는 0.143으로 더 나빠졌다.
올해 역시 유사하다. 4월까지 0.312로 좋았으나 5월 들어 방망이가 싸늘하게 식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