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조성재, 세계선수권 평영 200m서 '0.12초 차'로 결승 불발
한국 남자 평영 최강자 조성재(고양시청)가 0.12초 차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이 불발됐다.조성재는 23일 오전(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평영 200m 준결승에서 2분09초81의 기록을 내고 전체 16명 중 9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조성재는 상위 8명이 겨루는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준결승 1조에서 같이 레이스를 펼쳐 전체 8위로 결승행 막차를 탄 일본의 무라 류야(2분09초69)와는 불과 0.12초 차여서 아쉬움이 더 컸다.조성재의 이 종목 최고기록은 2020년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작성한 한국 기록(2분08초59)이다.이날 준결승에서 이 기록으로라면 호주의 잭 스
일반
억울한 정찬성. 가만히 앉아서 또 한계단 떨어져 랭킹 6위-UFC 페더급
정찬성이 페더급 6위로 또 한 계단 떨어졌다. 최근 들어 가장 낮은 랭킹이다.23일 조정된 UFC 페더급 랭킹에 따르면 5위였던 정찬성이 6위로 내려 앉았고 6위였던 영국의 무패 신성 앨런은 7위에 랭크되었다. 랭킹 7위였던 37세의 조시 에밋이 지난 19일 경기에서 4위 캘빈 케이터를 스플릿 판정으로 누르고 4위로 올라섰기 때문이다. 하위 랭커가 상위 랭커를 꺽을 경우 대부분 맞 교체된다. 7위 에밋이 4위가 되고 4위 케이터가 7위로 내려가는 식이다. 그러나 이날 경기가 박빙이었고 일부에선 가볍지만 유효타가 더 많은 케이터가 이긴 것이라고 주장했다. 판정 자체에 문제가 있는 점 등을 들어 UFC는 케이터를 바로 밑인 5위에 앉혔다
일반
김가영과 스롱, 이미래와 김민아 잘하면 4강 대결-블루원LPBA챔피언십
지난 시즌 왕중왕전 결승 맞수 ‘여제’ 김가영과‘캄보디아 특급’ 스롱피바이, 샷감각을 찾은 ‘여왕’ 이미래와 ‘무관의 에이스’ 김민아가 ‘잘하면’ 4강 대결을 벌인다.김민아, 이미래, 김가영, 스롱은 22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32강서바이벌전(경주)에서 모두 조 1위를 차지하며 전체 순위 8위 안에 들었다. 덕분에 16강전이나 8강전 맞대결은 피했다. 그러나 1위 김민아와 5위 이미래가 A 그룹, 6위 김가영과 7위스롱이 B그룹에 편성되어 늦어도 4강전에선 만난다. 김가영과 스롱은 16강 상대가 만만찮다. 스롱은 오수정, 김가영은 박지현인데 둘 다 상당한 구력의 베테랑이다. 우승은 못했지만결승 경험이 있다. 이미
일반
'만 13세 국가대표' 문수아, 세계선수권 평영 200m 준결승 진출
'만 13세 국가대표' 문수아(상일여중)가 생애 처음 출전한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평영 200m 준결승에 올랐다.문수아는 2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200m 예선에서 2분27초91에 레이스를 마쳐 전체 출전선수 26명 중 15위를 차지했다.이로써 문수아는 예선 순위 상위 16명이 겨루는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문수아는 한국시간 23일 오전 열릴 준결승에서 상위 8위 안에 들면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 평영 종목 결승 출발대에 서게 된다.2008년 11월생인 문수아는 우리나라 선수단뿐만 아니라 이번 대회 경영 종목 참가 선수를 통틀어 최연소다.이 종
일반
컴파운드 양궁 남자대표팀 파리 월드컵서 세계기록 작성
한국 컴파운드 양궁 남자 대표팀이 2022 현대양궁월드컵 3차 대회 예선 라운드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김종호와 최용희(이상 현대제철), 양재원(울산남구청)으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은 대회 첫날인 21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첫날 컴파운드 남자 예선 라운드에서 합계 2천137점을 쏴 50m 세계기록을 썼다.미국 대표팀이 2016년에 기록한 2천133점이 이 부문 종전 세계기록이다.한국 선수들은 이날 예선 라운드 2∼4위를 휩쓸었다.양재원과 김종호가 713점으로 동점을 기록한 가운데, 엑스텐을 6발 더 맞춘 양재원이 2위에 올랐다.최용희는 711점으로 김종호에 이어 4위에 자리했다.안산(광주여대), 김우진(청주시청) 등
일반
희비 갈린 챔피언들. 김가영, 이미래, 스롱 조1위 16강. 강지은, 김예은 탈락-블루원LPBA챔피언십
챔피언들의 희비가 갈렸다. 김가영, 이미래, 스롱은 16강에 진출했으나 강지은, 김예은은 탈락했다.김가영은 22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32강 서바이벌전에서 초반 샷이 터지지 않아 애를 먹었으나 전반 마지막 이닝에서 4연타를 몰아쳐 1위에 올랐다. 김가영은 타임아웃까지 쓰면서 장고를 한 끝에 역회전 뱅크샷을 성공시키면서 하이런 4개를 작성했다. 중위권을 벗어난 김가영은 후반 16이닝과 17이닝에서 또 한차례 4연타를 터뜨리며 안정적인 1위를 달렸다. 83점 1위였다. 백민주는 35점으로 3위, 탈락했다. 이미래는 여유가 있었다. 전반 8이닝에서 6연타를 쏘아올려 선두로 나선 뒤 시종 1위를 달렸다. 이미래는
일반
외국선수 강세. 마르티네스, 팔라존, 위마즈, 응우옌 64강 진출-블루원PBA챔피언십
마르티네스, 팔라존, 위마즈, 응우옌 등 외국인 선수들이 첫판부터 강하게 치고 나왔다. 이영천,마원희, 박기호, 이완세를 잡고 64강에 올랐다.마르티네스는 22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128강전(경주)에서 이영천을 3-0으로 완파했다. 이영천은 2세트 8이닝에서 7연타를 터뜨리며 승기를 잡았으나 12점에서 7이닝 연속 공타를 기록하는 바람에 14-15로 역전패했다. 팔라존은 마원희를 3-1로 눌렀다. 팔라존은 3세트를 4이닝만에 15-0으로 완승했다. 1이닝 6연타, 3이닝 5연타, 4이닝 4연타 였다. 위마즈는 박기호, 응우옌은 이완세를 3-1로 꺾었다. 위마즈는 상당히 애를 먹었다. 1세트는 1이닝 8연타 공세 속에
일반
쿠팡플레이, 900만 와우 회원 위해 토트넘 경기 준비
쿠팡플레이가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 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오직 와우 멤버십 가입 고객을 위한 이벤트로 준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프리미어리그(PL) 인기팀 토트넘 홋스퍼를 한국으로 초청함으로써 많은 국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유료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쿠팡만의 스포츠 이벤트로 국민 스포츠 스타로 떠오른 손흥민 선수의 인기와 함께 화제몰이 중이다. 토트넘과 함께하는 두 번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 모두 국내에서는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 라이브 중계 예정이다.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쿠팡 와우 멤버십 고객들을 위한 혜택으로
일반
'펠프스 10년 아성' 무너뜨렸던 밀라크, 접영 200m서 또 세계新
우리나라 광주에서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의 10년 아성을 무너뜨렸던 크리슈토프 밀라크(헝가리·22)가 남자 접영 200m 세계기록을 3년 만에 다시 갈아치웠다.밀라크는 22일 오전(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접영 200m 결승에서 1분50초34의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종전 세계기록 역시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한 밀라크가 갖고 있었다.2000년생 밀라크는 2019년 광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분50초73의 세계 기록으로 자신의 세계선수권대회 첫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무엇보다도 당시 기록이 역사상 가장 뛰어난 수영 선수로
일반
황선우, 자유형 100m서 '행운의 준결승'…11위로 결승 진출 불발
황선우(19·강원도청)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100m에서 '행운의 준결승' 레이스를 펼쳤으나 결승 진출은 이루지 못했다.황선우는 2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에서 48초08의 기록으로 1조 4위, 전체 16명 중 11위에 자리했다.첫 50m 구간을 23초37에 돈 황선우는 후반 50m 구간에서 24초71에 물살을 가르며 역영을 펼쳤으나 8명이 겨루는 결승에는 오를 수 없게 됐다.황선우의 자유형 100m 최고 기록은 지난해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준결승에서 작성한 한국 및 아시아기록 47초56이다.자유형 200m 금메달리스트인 다비드 포포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28] 왜 세단뛰기라고 말할까
도약 종목인 세단뛰기는 홉(hop), 스텝(step), 점프(jump) 등 세 동작을 연속적으로 한다고 해서 붙여진 말이다. 홉은 한 발로 깡충깡충 뛴다는 의미이다. 스텝은 발걸음을 뜻하며, 점프는 도약을 뜻한다. 쉽게 말해서 첫 번째 발을 홉, 두 번째 발을 스텝, 세 번째 발을 점프라고 말할 수 있다. 세단뛰기라는 말은 세 단락으로 구분한다는 의미인 삼단(三段)과 뛴다는 의미인 뛰기의 합성어이다. 세단뛰기는 삼단뛰기라는 말과 함께 쓰기도 하는데 대한육상연맹 등에서는 공식적으로 세단뛰기라는 말을 쓴다.일제 강점기 시절에는 세단뛰기를 삼단도(三段跳)라고 불렀다. 이 말 역시 세 번 뛴다는 의미이다. 세단뛰기의 영어식 명칭은 ‘Tripl
일반
아무도 못 말리는 쿠드롱. 13연타, 에버리지 3.214. 디펜딩챔피언 강동궁 8연타 속 64강행-블루원PBA챔피언십 .
쿠드롱을 과연 말릴 수 있을까. 지난 시즌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던 쿠드롱이 새 시즌에도 신들린 샷을 날렸다.쿠드롱은 21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128강전(경주)을 3세트 14이닝 50분만에 끝내며 64강에 올랐다. 쿠드롱은 쉬면서 더욱 단단해진 모습이었다. 대충 보고 쳐도 그대로 득점이었다. 1세트는 5연타 두 차례, 4연타 한 차례로 5이닝만에 끝났다. 2세트는 7이닝까지갔다. 3연타, 두 차례, 4연타 두 차례를 기록했다. 3세트는 시작하자마자 끝났다. 2이닝에서 13연타를 폭죽처럼 쏘아 올리며 서둘러 마감했다. 3세트 통틀어 13점(5-6-2)밖에 올리지 못한 젊은 심민준(29)은 정신없이 바라보고 있다가 쿠드롱이
일반
'사라예보 우승' 지도한 천영석 전 탁구협회장 별세
1973년 사라예보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여자팀 코치를 맡아 여자 단체전 우승을 이끈 천영석 전 대한탁구협회 회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91세.천 전 회장은 한국 탁구의 첫 세계선수권대회 무대였던 1956년 제23회 도쿄 대회 출전 멤버였다.은퇴 뒤에는 지도자로 오래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다.특히 1973년 사라예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팀 코치를 맡아 여자 단체전 우승에 일조했다. 한국 구기종목 사상 첫 세계 제패였다.천 전 회장은 행정인으로서도 굵은 족적을 남겼다.탁구협회 상임이사로 일하며 각종 대회 진행의 골격을 세웠다.1990년대에는 한국중고탁구연맹 회장을 지내며 수많은 유망주를 발굴, 육성했다.2004년부터 2008년까지
일반
'0.1초차' 황선우, 자유형 100m서는 17위로 예선탈락
롱코스(50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한국 선수로는 역대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수확한 황선우(19·강원도청)가 자유형 100m에서는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황선우는 21일 오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8초61의 기록으로 9조 4위, 전체 11개 조 99명 중 공동 17위에 자리해 16명이 겨루는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전체 16위인 알레산드로 미레시(이탈리아·48초51)와는 불과 0.1초 차라 아쉬움이 컸다.다만, 준결승 진출 선수 중 불참자가 나오면 황선우가 출전 기회를 잡을 수는 있다.불참자가 나오면 예선 공동 17위인 잭 인서티(호
일반
서현민, 조건휘. 사파타, 김종원 64강. 오성욱은 탈락-블루원PBA챔피언십 128강전
챔피언 출신 서현민, 사파타와 조건휘, 김종원이 무난하게 64강에 올랐다. 그러나 오성욱은 정시용에게 덜미를 잡혀 첫 판에서 탈락했다. 서현민은 21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128강전(경주)에서 김대훈을 3-1로 꺾었다. 하이런 6점으로 1세트를 15-7로 잡은 서현민은 2세트를 7-15로 내주었다. 그러나 3세트 6이닝에서 11연타를 터뜨려 15-1로 이긴 뒤 4세트 역시 2이닝에서 6 연속 득점하며 15-3으로 완승했다. 사파타는 원호수, 조건휘는 김용수, 이영훈은 권기영을 3-0으로 완파했다. 그러나 챔피언 출신인 오성욱은 96위 정시용에게 1-3으로 패해, 128강에서 탈락했다. 김종원은 정광필을 3-1로 누르고 64
일반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많이 본 뉴스
'포기는 없다' 류지현 감독, 연장 패배 직후 손주영 선발 선언…8강 마지막 승부
국내야구
위기마다 버텨낸 류지현호, '7-2 방정식' 완성하고 17년 만의 WBC 8강 문을 열다
국내야구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 분전' 한국, 대만에 연장 4-5 패…8강 진출 불투명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36연승' 안세영, 역사 앞에 서다…전영오픈 2연패 '한 경기만 남았다'
일반
'한 방이 모든 것을 바꿨다' 이미향, 18번 홀 탭인 버디...2026 한국 LPGA 첫 우승 신호탄
골프
"이게 꿈이냐, 생시냐" 불과 1분 만에 0원이 30억으로?… 호주전 승리 뒤 벌어진 일, 우승하면 112억 '대박'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대표팀에 자리가 없다! 류지현 감독, 쓰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데리고 갔나?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