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마홈스 MVP' NFL 캔자스시티, 통산 3번째 슈퍼볼 우승
미국프로풋볼(NFL)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통산 3번째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캔자스시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7회 슈퍼볼에서 필라델피아 이글스에 38-35로 승리했다.캔자스시티의 슈퍼볼 우승은 1969년 4회 대회와 2019년 54회 대회에 이어 통산 세 번째다.특히 캔자스시티는 최근 4시즌 가운데 세 차례 슈퍼볼에 진출해 두 번 우승을 차지하며 '치프스 왕조'를 열었다.올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인 캔자스시티 쿼터백 패트릭 마홈스는 팀 승리에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다.이번 시즌 종료 후 NFL 역대 최고의 쿼터백인 톰 브래디가 은퇴를 선언
일반
우이빙, 이스너 꺾고 중국 선수 최초로 ATP 투어 단식 우승
우이빙(97위)이 중국 선수 최초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우이빙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ATP 투어 댈러스오픈(총상금 73만7천170 달러)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존 이스너(39위·미국)를 2-1(6-7<4-7> 7-6<7-3> 7-6<14-12>)로 제압했다.2시간 59분 접전에서 이긴 우이빙은 중국 테니스 역사를 새롭게 썼다.이번 대회 전까지 중국 선수의 ATP 투어 단식 최고 성적은 판빙이 1995년 서울에서 열린 KAL컵 4강까지 오른 것이었다.중국 여자 테니스는 리나가 2011년 프랑스오픈, 2014년 호주오픈 등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을 정도로 강하지만, 상대적으로 남자는 그렇지 못
일반
쇼트트랙 박지원, 월드컵 종합 우승…크리스털 트로피 수상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박지원(27·서울시청)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섰다.박지원은 1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1,000m 2차 레이스에서 1분25초35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마지막 주자로 우승을 이끌었다.12일 남자 1,500m에서 우승한 박지원은 이번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고, 월드컵 랭킹 총점 1천68점을 마크해 2022-2023시즌 월드컵 개인 종합 1위에 등극했다.그는 2위 홍경환(674점·고양시청), 3위 스티븐 뒤부아(668점·캐나다)를 큰 차이로 제치며 시즌 종합 우승자에게 주는 '크리스털 글로브'를 거머쥐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03] 테니스에서 왜 ‘코트’라고 말할까
코트는 외래어로 테니스, 농구, 배구 등에서 경기장을 이르는 말이다. 영어로 ‘court’라고 쓴다. 원래 ‘court’는 영국에서 법원을 의미하는 말이다. 지금도 ‘court’를 테니스 경기장과 같이 법정이라는 의미로 사용한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court’는 정원을 의미하는 고대 그리스어 ‘χόρτος (khortos)’에서 유래했다. 라틴어 ‘cohors’, ‘cohort’‘를 거쳐 고대 프랑스어 ’cort’, ‘courtoyer’이 파생돼 영어에서 12세기부터 쓰기 시작했다. 1510년부터 테니스 경기 의미로도 사용했다. 법을 지키는 법원과 같이 여러 규칙에 따라 승자를 가린다는 의미에서 코트라는 말을 테니스에서 쓴 것으로 추정된다. 영어에서 스
일반
연승 충돌. 급거 투입 3연승 안드라지, 19일 4연승 블랜치필드와 대결-UFC베가스69
19일 UFC 파이트나이트 베가스 69의 메인 이벤트가 또 바뀌며 여성 최강의 전사 제시카 안드라지가 급히 투입되었다.안드라지는 지난 달 22일 로렌 머피를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4주만의 대타 출전이다. UFC 파이트나이트 베가스 69의 원래 메인 이벤트는 코리 샌드하겐과 말론 베라의 밴텀급 매치. 그러나 이 경기가 조정되면서 타일라 산토스 대 에린 블랜치필드의 여성 플라이급 대결이 메인으로 올랐다.하지만 산토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하게 되면서 다시 안드라지로 바뀌었다. 안드라지는 밴텀급, 스트로급을 섭렵한 3체급 활동 파이터. 블랜치필드는 2021년 UFC에 입성한 신성. UFC 4연승으로 MMA통산 전적은 10승 1패.
일반
"미친 경기, 괴물, 강탈”. 승리는 마카체프, ‘전사의 명예’는 볼카노프스키-UFC284
그야말로 용호상박이었다. UFC스타 마빈 베토리, 네이트 디아즈가 말한대로 ‘미친 경기”였고 볼카노프스키는 “괴물’이었다.12일 오스트레일리아 퍼스에서 열린 P4P 1, 2위 볼카노프스키와 마카체프, 라이트급 챔피언 마카체프와 볼카노프스키의 ‘UFC 284’ 는 잠시도 한눈 팔 수 없는 박빙의 난투전이었다. 상대의 특기를 서로 무력화시키며 반전에 반전 드라마를 써낸 둘의 전투를 UFC는 최고의 명경기(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로 뽑았고 이긴 마카체프를 P4P 1위에 올렸다. 마카체프가 초반 분위기를 잡아 라운드 별 채점에서 이겨 판정승을 거두었지만 전체를 한 흐름으로 보면 볼카노프스키가 더 전투적이었고 위압적이었다. 그래서 열화
일반
우상혁, 아시아실내육상 2m24로 2위…2m28 넘은 아카마쓰 우승
'스마일 점퍼' 우상혁(27·용인시청)이 2023시즌 첫 대회에서 금메달 사냥에 실패했다.우상혁은 12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4를 기록, 2m28을 넘은 아카마쓰 료이치(28·일본)에 이어 2위에 올랐다.우상혁의 라이벌이자 '현역 최고 점퍼' 무타즈 에사 바르심(32·카타르)이 불참한 아시아 대회에서 우상혁은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다.그러나 아직 우상혁은 몸을 끌어올리는 단계다.여기에 아카마쓰가 개인 최고 타이인 2m28을 넘으며 선전해 우상혁은 2위로 밀렸다.2m24를 3차 시기에서 넘은 마즈디 가잘(36·시리아)이 동메달을 땄다.바르심은 2010년 이란 테헤란 대회부
일반
평창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 장애인 동계체전 3관왕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신의현(43·세종)이 제20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에서 3관왕에 올랐다.신의현은 12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바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좌식 3㎞에서 6분45초70의 성적으로 원유민(제주·7분14초60)을 제치고 우승했다.신의현은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4.5㎞와 7.5㎞ 종목에 이어 이번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그는 대회 마지막 날인 13일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4.5㎞에서 4관왕에 도전한다.신의현은 2018 평창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좌식 7.5㎞에서 한국 동계 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딴 간판선수다.같은 장소에서 열린 크로스컨
일반
'이미경 7골 5도움' 부산시설공단, 인천시청 꺾고 핸드볼리그 2위
부산시설공단이 7골 5도움 활약을 펼친 국가대표 이미경을 앞세워 핸드볼리그 2위 자리를 지켰다.강재원 감독이 지휘하는 부산시설공단은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0-26으로 이겼다.7승 2무 1패가 된 부산시설공단은 승점 16을 기록하며 3위 삼척시청(7승 1무 2패)을 앞서 2위를 유지했다.부산시설공단은 이미경이 7골, 5도움을 기록했고 알리나(6골), 강은혜, 조하랑(이상 5골)도 공격에 힘을 보태 신다래가 8골로 분전한 인천시청을 4골 차로 물리쳤다.선두 광주도시공사(9승 1무)는 혼자 13골을 퍼부은 강경민을 앞세워 SK 슈가글라이더즈(6
일반
펜싱 여자 에페 강영미, 바르셀로나 월드컵 개인전 준우승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의 맏언니 강영미(38·광주광역시 서구청)가 약 2년 만에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개인전에서 입상했다.강영미는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여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 나탈리에 모엘라우센(브라질)에 이어 2위에 올랐다.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강영미는 2021년 3월 러시아 카잔 월드컵 동메달 이후 1년 11개월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 시상대에 올랐다.준결승전에서 쑨이원(중국)을 12-7로 꺾고 처음으로 월드컵 개인전 결승에 진출한 강영미는 결승전에선 모엘라우센에게 8-15로 패해 우승 기회는 놓쳤다.함께 출전한 세계랭킹 2위 송세라(부산광역시
일반
피겨 차준환, 4대륙선수권 4위…연속 대회 입상 실패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차준환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스프링스 브로드무어 월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3 ISU 4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3.06점, 예술점수(PCS) 84.31점, 감점 1점 총점 166.37점을 받았다.그는 쇼트프로그램에서 받은 83.77점을 합한 최종 총점 250.14점으로 미우라 가오(281.53점·일본), 키건 메싱(275.57점·캐나다), 사토 순(259.14점·일본)에 이어 4위에 올랐다.지난해 4대륙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차준환은 한국 피겨 선수 최초로 2연패에 도전했지만, 점프가 흔들리면서 시상대에 오르
일반
용호상박. 마카체프가 이겼지만 볼카노프스키 더 훌륭한 도전저-UFC284
엄천난 경기였다. 타격, 레슬링, 킥이 어지럽게 뒤얽혀 숨막히게 돌아간 싸움이엇다. 라이트급 챔피언 마카체프가 이겼지만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가 앞장서서 멋진 경기를 이끌었다. 마카체프가 12일 열린 'UFC 284' 에서 두 체급 석권을 노리던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를 판정으로 물리치고 라이트급 1차 방어에 성공했다. 3-0 만장일치 판정승이었지만 내용은 뒤집어져도 그만이었다. 2명의 심판이 48-47로 채점한 그대로 1점 차의 박빙 경기였다. 다른 1명의 심판은 49-46을 채점 했다. 1회전 초반 2분은 조용했다. 그야말로 탐색전이었다. 볼카노프스키는 공격하면서, 마카체프는 수비하면서 전체 그림을 그리고 있는 듯 했다.그대
일반
태권 킥 로드리게스, 페더급 잠정 챔피언. 에멧에 2회 서브미션 승리-,UFC284
야이르 로데리게스(사진)가 백전노장 조쉬 에멧을 2회 서브미션으로 물리치고 페더급 잠정 챔피언이 되었다.로드리게스는 12일 열린 'UFC 284' 페더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베테랑 조시 에멧을 2회 4분 19초만에 서브미션으로 꺾었다.태권 킥과 주먹으로 에멧을 몰아붙이던 로드리게스는 2회 3분 30초 쯤 플라잉 킥을 시도하다가 중심을 잃고 쓰러졌다. 흐름이 바뀔 수 도 있었으나 에멧이 이 상황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 하위 포지션이었지만 힐킥과 펀치로 파운등 공격을 이어가던 로드리게스는 에멧이 자세를 바꾸려는 순간 두 발로 목을 걸었다.제대로 된 공격이었다. 강한 초크 상태가 이어지자 에멧이 참지 못하고 탭을 쳤다. 로드리게스
일반
반전에 반전. 크루트-메니필드 결국 무승부-UFC284
엎치락 뒤치락이었다. 보고 있어도 다음 장면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할 정도였다. 반전에 반전, 결국 무승부였다.12일 오스트레일리아 퍼스에서 열린 UFC 284 라이트 헤비급 경기. 지미 크루트와 알론조 메니필드는 그로기 상태에서도 역공을 감행하는 난투극 끝에 승부를 내지 못했다.시작은 크루트였다. 1회 1분 쯤 메니필드가 주먹을 피하는 사이 하체 공격에 들어갔다. 다소 어정쩡한 상태였으나 계속 밀어 붙여 기어코 바닥으로 내려갔다. 크루트는 1분 이상 상위 포지션에서 공격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은 없었다.종료 40여초를 남기고 일어선 메니필드가 이번에 타격으로 크루트를 넘겼다. 라이트 훅 두 방에 크루트가 그로기 상태가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02] 왜 ‘테니스코트의 맹세’라고 말할까
테니스가 프랑스 혁명의 진원지가 됐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이다. 원래 테니스는 프랑스에서 중세 시대에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귀족 운동이었다. 프랑스 귀족 가문에서 ‘죄드폼(Jeu de Paume)’이라는 공놀이를 했었는데, 이를 테니스의 기원으로 보고 있다. 죄드폼은 직역하면 ‘손바닥 놀이’라는 뜻이다. 공을 손바닥으로 쳐서 상대편에게 보내는 놀이다. 일종의 핸드볼이었으며, 성직자들은 교회나 수도원 안뜰에서 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본 코너 902회 ‘왜 ‘테니스’라 말할까‘ 참조)‘테니스 코트의 맹세’는 프랑스 혁명을 촉발시킨 대표적인 역사적 사건이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테니스 코트의 맹세’는 프랑스
일반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많이 본 뉴스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54홀 보기 1개' 유해란, 빗속 해남서 4타 차 단독 선두...시즌 3승 눈앞
골프
김태형 재계약 왜 불발됐나? 부정적 여론 부담 때문인가, 계약 조건 때문일까
국내야구
'귀국했어?'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 떠날 땐 떠들썩하더니 돌아올 땐 조용히?...내년엔 조용히 출국해 금의환향해야
해외야구
롯데 감독 결정났다! 발표만 남아…장고 끝 ‘악수’냐, 난산 끝 ‘옥동자’냐, 김태형은 '아웃'
국내야구
롯데만 모르는 듯한 야구의 가장 간단한 진리…'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한다'
국내야구
2025년 "김현수, 박해민 둘 다 잡겠다" 2026년 "홍창기, 박동원 둘 다 잡고 싶다"...LG, 둘 다 잡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우승 청부사의 퇴장' 롯데, 김태형 감독과 결별...이달 중 새 사령탑 선임
국내야구
유해란·최혜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 안방서 일본에 우승 내줘
골프
삼성, '마포상' 빼고 KIA 화력 막을 수 있나?...김재윤, 이승현, 백정현 이탈은 '재앙'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