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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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면서 운동하는 아픈 추억을 더 이상 되풀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최근 체육계는 분위기가 어수선했다. 대표팀에서의 폭력 사건이 연거푸 불거졌고, 도핑 역시 터져나왔다. 무엇보다 2016년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터진 불미스러운 사건들이기에 더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선수들은 '자랑스러운 체육인, 존경 받는 체육인, 국민의 희망'이라는 기치 아래 리우 올림픽을 준비한다.양궁, 배드민턴, 복싱, 펜싱, 체조, 유도, 탁구, 태권도, 역도, 레슬링, 빙상, 아이스하키 등 12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은 14일 태릉선수촌 오륜관에 열린 201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 참석했다.태권도 이대훈과 빙상 최민정의 선서 아래 선수들은 페어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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