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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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줄 격려금이 전달됐다.정몽규 리우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은 10일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일행과 태릉선수촌을 방문했다. 개선관과 월계관에서 훈련 중인 역도, 체조, 태권도, 복싱, 유도, 레슬링, 탁구 등 7개 종목 165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를 격려했다.이에 앞서 정 단장은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최종삼 선수촌장, 서종복 유도대표팀 감독, 최명진 체조대표팀 감독 등 8개 종목 사령탑과 올림픽 준비 현황을 논의하고, 격려금 3억 원을 전했다.정 단장은 "앞으로 리우에서 선수들과 한 달간 함께 생활할 예정"이라면서 "선수단장으로서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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