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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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판도를 좌우하는 외국 선수 출전 방식이 변경됐다.한국농구연맹(KBL)은 9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2016-2017 정규리그에서 3라운드까지는 외국 선수가 1, 4쿼터는 1명만, 나머지 2, 3쿼터는 2명씩 뛸 수 있다. 그러나 4라운드 이후부터는 4쿼터 1명만 뛰는 것은 같지만 1∼3쿼터에는 2명이 뛰는 2개 쿼터를 구단이 지정할 수 있다. 1, 3쿼터 혹은 1, 2쿼터나 2, 3쿼터 등을 자율적으로 정한다는 것이다.지난 시즌과는 또 달라진 부분이다. 지난 시즌은 1라운드 1명 출전한 외국 선수는 2, 3라운드는 3쿼터만 2명이 나섰다. 4라운드부터는 1, 4쿼터 1명이, 2, 3쿼터는 2명이 뛰었다.KBL은 "지난 시즌 경기 분석 결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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