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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카시아스두술 하계데플림픽 국가대표선수단 28일 밤 인천국제공항 통해 격전지로
세계 농아인들의 스포츠 대축제인 2021 카시아스두술 하계데플림픽에 참가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28일 저녁 9시 30분 인천공항 제1터미널 3층에서 출영식을 갖고 격전지인 브라질 카시아스두술로 출발한다. 출영식에는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이종학 회장을 비롯한 심계원 선수단장, 대한장애인체육회 박종철 선수촌장, 국가대표 선수단 등 총 60여명이 참석해 대표선수들의 장도를 축하한다. 심계원 선수단장은 “역대 최대 우리나라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데플림픽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라며, 현지에서 모두가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2021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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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자전거타이어 전문기업인 ‘㈜타누스’, 글로벌 휠체어·의료기기 업체인 ‘리하센스코리아’와 업무 협약 맺어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28일 이천선수촌에서 ㈜타누스(대표 이영기), 리하센스코리아(대표 김종성)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자전거타이어 전문기업인 ‘㈜타누스’, 글로벌 휠체어·의료기기 업체인 ‘리하센스코리아’가 국내 장애인스포츠 산업 발전과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경기력향상을 위해 체결한 것으로, 경기용품(휠체어 타이어 등) 지원과 휠체어스포츠 전용 타이어 연구 개발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식에 참가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박종철 촌장은“(주)타누스와 리하센스코리아와의 업무 협약이 국가대표 선수단 경기력 향상 및 훈련환경 개선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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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 리드, 외국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페퍼저축은행 지명
미국 국적의 레프트 니아 리드(25)가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로 페퍼저축은행 유니폼을 입는다.페퍼저축은행은 28일 서울시 강남구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2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구슬 추첨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무대에 오른 김형실 페페저축은행 감독은 망설이지 않고 리드를 호명했다.리드는 키 189㎝의 레프트로 2021-2022시즌 브라질리그 세시 볼 레이 바우르에서 뛰며 득점 1위에 올랐다.2020년과 2021년 V리그 드래프트에 도전했으나, 한국 구단의 외면을 받은 리드는 세 번째 도전 끝에 '1순위'의 영예를 누리며 V리그 입성에 성공했다.V리그 구단은 리드의 기량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고 파악했고, 사전
배구
'야니스 33점' 밀워키, 시카고 완파하고 NBA PO 2라운드 진출...골든스테이트도 덴버 꺾고 합류
미국프로농구(NBA) '디펜딩 챔피언' 밀워키 벅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나란히 플레이오프(PO) 2라운드에 진출했다.밀워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동부 콘퍼런스 PO 1라운드(7전 4승제) 5차전에서 116-100으로 크게 이겼다.이로써 전적 4승 1패로 시리즈에서 승리한 밀워키는 2라운드에 진출, 보스턴 셀틱스와 맞붙게 됐다.지난해 챔피언에 오른 밀워키는 이날 승리로 2018-2019시즌부터 4시즌 연속 PO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33점에 9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곁들이며 밀워키 승리에 앞장섰다.아데토쿤보는 1쿼터에만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81] 왜 ‘올림픽 메달(Olympic Medal)’이라고 말할까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헌법격인 올림픽 헌장은 올림픽에서 성적을 올린 선수에 관한 시상 조항을 규정하고 있다. ‘우승자에게 메달을 수여하는 권한은 IOC가 갖는다. IOC는 프로토콜에 따라 올림픽 메달 수여식을 시행한다“고 명문화했다 올림픽 메달이라는 말은 영어 ‘Olympic Medal’을 표기한 외래어이다. 이 말은 올림픽에서 시상하는 금, 은, 동으로 된 둥근 패를 의미한다. ‘Olympic’이라는 말은 고대 올림픽이 열렸던 그리스의 올림피아에서 유래됐다. ‘Medal’은 중세 프랑스어 ‘Médaille’에서 넘어온 말이며 라틴어 ‘Medalia’에 기원을 두고 있다고 한다. ‘Medalia’는 고대 로마의 작은 은화 ‘Denarius’의 절반 가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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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최민정·황대헌에 SUV 지원
캐딜락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최민정(성남시청)과 황대헌(강원도청) 선수에게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T5'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캐딜락은 "두 선수가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갖은 고난을 딛고 금메달을 획득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불굴의 의지와 최고를 향한 열정, 자신의 가치를 매 경기 증명하며 정상에 올라선 점이 캐딜락이 추구하는 '아메리칸 럭셔리'의 핵심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XT5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행 질감, 공간성 및 탁월한 안전성 등 도심형 럭셔리 SUV에 어울리는 특징을 두루 갖춘 차량이라는 게 캐딜락의 설명이다.캐딜락은 이번 차량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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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사랑’하는 고려인 4세 비볼, 4체급 챔프 알바레즈 꺾고 19전승 간다
한국인 핏줄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WB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드미트리 비볼. 18전승 11 KO 무패 챔피언의 커리어를 이어 가며 최고의 주먹으로 우뚝 설 것을 자신했다.비볼은 5월 7일 4체급 석권의 세계 최고 복싱 흥행사 카넬로 알바레즈와 싸운다. 슈퍼 미들급 챔피언 알바레즈가 비볼의 WBC 라이트 헤비급에 도전하는 형식이다. 알바레즈는 웰터급에서 데뷔, 슈퍼웰터급, 미들급, 슈퍼미들급, 라이트헤비급을 차례로 석권한 세계 최고의 흥행 주먹으로 라이트 헤비급 경기도 처음이 아니다. 2019년 11월 WBO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세르게이 코발레프를 꺾은 바 있다. 그러나 제대로 된 라이트 헤비급은 비볼이 처음이다.그는 지난 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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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펜 아들, NBA 도전, 조던에 맺힌 아버지 한 풀어줄까?...이현중 68순위 예상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영원한 사이드킥' 스코티 피펜의 아들 피펜 주니어가 2022 NBA 드래프트에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NBA 사무국은 27일(이하 한국시간) NBA 드래프트 조기 신청자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에 신청한 조기 신청자는 모두 283명이었다. 피펜 주니어는 밴더빌트대학 3학년으로, 2021~2022시즌 소속 팀을 5시즌 만에 최다승으로 이끌었다. 피펜은 41.6%의 야투 성공률을 기록했으며 경기당 20.4점을 넣었다.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자 피펜의 아들인 그는 지난해 2학년 때는 경기당 평균 20.8점을 기록했다. 두 차례 ‘올-SEC’에 선정됐다. 이버지 피펜은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과 시카고
농구
"하든, 제발 슛 좀 해!" 엠비드, 하든에 '불만'...필라델피아, 3연승 후 2연패 '위기'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잘 나가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가 갑자기 위기에 봉착했다.필라델피아는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토론토 랩터스에 3연승하며 손쉽게 시리즈를 끝내는가 했다.그러나 3, 4차전을 거푸 내줘 2승 3패로 바짝 쫓기게 됐다. 게다가, 6차전은 토론토에서 열린다. 6차전 마저 내줄 경우, 모멘텀은 토론토로 넘어가게 돼 자칫 NBA 최초의 대역전패라는 기록의 희생자가 될 수도 있다.필라델피아의 위기감은 조엘 엠비드의 푸념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엠비드는 5차전 패배 후 제임스 하든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엠비드는 "하든은 좀 더 공격적이어야 한다. 슛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코치가 아마 그
농구
“할렐루야! 브루클린과 레이커스 및 NBA 슈퍼팀의 죽음을 기뻐하자!”(올랜도 센티넬)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미국의 한 유명 언론 매체가 브루킅린 네츠와 LA 레이커스 등 이른바 ‘NBA 슈퍼 팀’의 플레이오프 조기 탈락을 ‘죽음’에 비유하며 장례식 ‘조사’ 형식의 기사를 게재했다. 플로리다주 굴지의 일간지 ‘올랜도 센티넬(Orlando Sentinel)’의 마이크 비안치는 27일(한국시간) ‘할렐루야! 브루클린과 레이커스 및 NBA 슈퍼팀의 죽음을 기뻐하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썼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우리는 헤어진 친구와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적에게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적들조차도 품위 있는 장례식을 치를 자격은 있습니다.
농구
K리그2 선두 광주, 1부 2위 인천 6-1 완파…FA컵 16강행
프로축구 K리그2 선두 팀인 광주FC가 1부리그 2위를 달리는 인천 유나이티드를 완파하고 대한축구협회(FA)컵 16강에 진출했다.광주는 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린 김진영 등의 활약을 앞세워 인천에 6-1 대승을 거뒀다.지난 시즌 K리그1 최하위에 그쳐 2부로 강등된 광주는 이번 시즌 K리그1 9라운드까지 1패만 당하며 2위에 올라 돌풍을 일으킨 인천을 적지에서 제압, '하부리그 반란'의 주인공이 됐다.경기 시작 2분 만에 광주 김진영이 이찬동의 슈팅이 수비를 맞고 굴절된 공을 따내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슛을 꽂아 포문을 열었다.전반 27분엔 김종우의 침투 패스를 하승
일반
'변준형 결승포' 인삼공사, kt 잡고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
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안양 KGC인삼공사가 수원 kt를 제압하고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인삼공사는 27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4차전 홈 경기에서 kt를 81-79로 물리쳤다.1차전에서 kt에 패했던 인삼공사는 2∼4차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확정했다.역대 5전 3승제로 치러진 4강 PO에서 1차전 패배 후 3연승으로 챔프전에 오른 경우는 이번을 포함해 47회 중 6회에 불과하다.2시즌 연속이자 구단 통산 4번째 챔피언결정전에 나서는 인삼공사는 다음 달 2일 오후 7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정규리그 1위 서울 SK와 맞붙는다. 지난해 우승팀
농구
중부대와 조선대, 2022 KUSF 대학배구 U리그 첫 승리
중부대와 조선대가 첫 승리를 올렸다.27일 막을 올린 2022 KUSF 대학배구 U리그 첫 경기에서 중부대는 원정경기에서 경기대를 3-0(25-21, 29-27, 25-22)으로 일축하고 첫 승리를 거두었다. 조선대는 경희대를 맞아 풀세트 접전 끝에 3-2(25-21, 25-27, 25-21, 18-25, 15-10)으로 첫 승리를 올렸다.
배구
최대 스포츠클럽 PEC 스포츠아카데미, 국내 최초 실시간 AI 중계 서비스 제공
AI 스포츠미디어 플랫폼 사업체 (주)와이에스티(대표이사 전영생)는 27일 국내 최대 스포츠클럽 PEC 스포츠아카데미(대표 백PEC 백성욱)와 실시간 AI 중계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PEC 스포츠아카데미에서 전영생 와이에스티 대표이사와 백성욱 PEC스포츠아카데미 대표는 실시간 AI 중계서비스 협약을 맺고 앞으로 PEC 스포츠아카데미 회원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간으로 각종 경기 및 교육훈련을 AI스포츠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중계하기로 했다. PEC 스포츠아카데미는 경기도 수원 월드컵 경기장축 내 센터를 비롯해 수원, 용인 지역의 7개 스포츠아카데미에서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는 4만여
일반
NBA 동부 1위 마이애미, 애틀랜타 꺾고 PO 2라운드 진출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가 애틀랜타 호크스를 잡고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2라운드에 진출했다.마이애미는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FTX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동부 콘퍼런스 PO 1라운드(7전 4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애틀랜타에 97-94로 이겼다.정규리그 동부 1위 마이애미는 이로써 8위 애틀랜타에 4승 1패를 거둬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2라운드 상대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토론토 랩터스 1라운드 승자다.마이애미가 PO 2라운드에 오른 건 챔피언결정전에서 준우승한 2019-2020시즌 이후 2년 만이다.지난 시즌에는 1라운드에서 밀워키 벅스에 4연패를 당해 탈락했다.마이애미에선 이날 카일 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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