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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18점-양효진 11점’ 현대건설, 페퍼저축은행 3-0 제압...2위 탈환
현대건설이 페퍼저축은행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이틀 만에 2위 자리를 되찾았다.1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경기에서 현대건설은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21 25-21 25-16)으로 누르고 승점 56(18승 10패)을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정관장(승점 53)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최근 2연패와 페퍼저축은행 상대 2연패에서 탈출한 현대건설은 '에이스' 모마(18점)와 '캡틴' 양효진(11점)이 제 몫을 다했다. 정지윤도 15점을 보태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현대건설은 1세트 초반 어려움을 딛고 모마의 오픈 공격과 양효진의 블로킹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2세트에서는 일찌감치 리드를 잡아 승기를 잡았고, 3세트는 모마와 양효진의 연
배구
‘10전 전승’ 한국 女컬링, 중국 완파하고 18년 만의 AG 정상
한국 여자 컬링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8년 만의 정상을 탈환했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단 한 번의 패배도 허용하지 않은 완벽한 우승이다. 14일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김은지 스킵이 이끄는 경기도청(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개최국 중국을 7-2로 제압했다. 2007년 창춘 대회 이후 1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되찾았다. 한국은 초반부터 경기를 장악했다. 1엔드에서 의도치 않은 1점을 얻은 뒤, 2엔드에서 김민지의 날카로운 더블 테이크 아웃으로 2점을 스틸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3엔드에서 중국에 2점을 내줬지만, 곧바로 4엔드에서 1점을
일반
KB손해보험, 대한항공에 3-0 승리...승점 2점차로 추격
2위까지 두 걸음만 남았다.KB손해보험은 2월 14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5-16, 25-21)으로 승리했다.특히 이 날 승리로 2위 대한항공을 승점 2점차로 추격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승리였다.비예나는 전체 최다득점인 16득점을 기록하며 여전한 클라스를 보여주었고 나경복과 야쿱이 각각 13득점-10득점을 거들었다.그 중에서 야쿱이 공격성공률 55.6%-리시브효율 55.6%를 기록하며 공-수에 걸친 맹활약을 한 것은 압권이었다.주전세터 황택의가 세트 당 11세트를 올린 것은 백미였고 리베로 정민수도 리시브효율 46.2%를 기록하며 후방 수비를 잘 해냈다.대한항공은 정
배구
허리 부상 이겨내지 못한 피겨 김예림 은퇴...꿈나무 트로이카 시대 막 내려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대표 선수 김예림이 1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14일 김예림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10년 밴쿠버 올림픽을 보고 시작한 피겨의 여정이 여기까지"라며 은퇴를 선언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마지막 인사도 전했다.김연아의 영향으로 피겨를 시작한 김예림은 유영, 임은수와 함께 '꿈나무 트로이카'로 불리며 한국 피겨의 미래로 주목받았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9위, 2022-2023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우승 등 눈부신 성과를 남겼고, 특유의 털털한 매력으로 '피겨 장군'이란 애칭도 얻었다.하지만 최근 고질적인 허리 부상을 이겨내지 못하고 은퇴를 결심했다. 김예림의 은퇴로
일반
신유빈, 탁구협회 MVP 2년 연속 수상...파리올림픽 2개 동메달 활약
한국 여자탁구의 새로운 간판 신유빈이 2년 연속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14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대한탁구협회 어워즈 2025'에서 신유빈은 MVP와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로 처음 MVP를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신유빈은 파리올림픽에서 혼합복식(임종훈 조)과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탁구의 부활을 이끌었다. 특히 여자 단체전 메달은 2008년 베이징 대회 이후 16년 만의 쾌거였다.우수선수상은 파리올림픽 여자 단체전 동메달의 주역 전지희와 혼합복식 동메달리스트 임종훈이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날 은퇴식을 가진 전지희는 "한
일반
유승민 체육회장 당선인, 진천선수촌 방문…"적극 지원하겠다"
유승민 당선인, 체육회장 취임 앞두고 진천선수촌서 첫 현장 점검 차기 대한체육회장에 선출된 유승민 당선인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업무 파악에 나섰다. 14일 문체부 장관 취임 승인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진천선수촌을 찾은 유 당선인은 시설 현황을 보고받고 훈련장을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현재 선수촌에서는 15개 종목 336명의 선수가 훈련 중이다. 유 당선인은 양궁장, 개선관(펜싱·역도·레슬링), 메디컬센터, 웨이트트레이닝장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특히 양궁장에서는 "파리올림픽 성과는 대단했다. 선수들의 훈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일반
매컬럼 '43점 폭발'...윌리엄슨 없는 뉴올리언스, 킹스 꺾고10연패 탈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CJ 매컬럼의 맹활약에 힘입어 10연패 사슬을 끊어냈다.14일(한국시간)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에서 뉴올리언스는 새크라멘토 킹스를 140-133으로 제압했다. 에이스 자이언 윌리엄슨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매컬럼이 43점을 폭발하며 승리를 이끌었다.특히 매컬럼은 하프타임 이후 37점을 쏟아내며 팀의 연패 탈출을 진두지휘했다. 4쿼터 종료 직전 연속 5득점으로 연장전을 만들었고, 연장전에서는 팀의 13점 중 11점을 혼자 책임지며 승부를 결정지었다.매컬럼은 연장전 1분 50초를 남기고 3점 결승 득점을 꽂았고, 종료 22초 전에는 드라이빙 레이업으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호세 알바라도와
농구
불법도박 근절·청소년 도박문제 해결위한 협력 약속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심오택, 이하 사감위) 및 6개 사행산업 사업기관과 함께 정부 사행산업 정책에 동참하고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목) 심오택 사감위 위원장 주제로 열린 신년 하례회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해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정기환 한국마사회장, 이성리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예상원 창원레포츠파크 이사장, 홍덕기 동행복권 대표, 강진호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 모인 각 기관의 장은 올해 사감위가 추진하는 정책을 공유하고 사행산업 운영기관들과 함께 긴밀히 협력하고
일반
남자 아이스하키, 중국 5-2 제압하고 AG 동메달...4회 연속 입상 성공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가 중국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했다.14일 하얼빈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김우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개최국 중국을 5-2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2007년 창춘,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대회 동메달, 2017년 삿포로 대회 은메달에 이어 네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경기 초반은 쉽지 않았다. 전날 일본과의 준결승 슛아웃 패배 여파가 남아있던 한국은 1피리어드 7분 27초 만에 중국 리즈하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2피리어드에서 한국의 반격이 시작됐다.오인교가 6분 27초에 동점골을 터트린 것을 시작으로, 김상엽이 리바운드 샷으로 역전
일반
日 에이스들 꺾은 역전 ’드라마‘...ISU, 차준환-김채연 연기에 찬사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의 세계적인 스타들을 제치고 우승한 차준환과 김채연의 연기를 극찬하고 나섰다. 14일 ISU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의 차준환이 치열한 경쟁 끝에 가기야마 유마를 제치고 우승했고, 김채연은 세계 챔피언 사카모토 가오리를 상대로 예술성과 힘의 대결에서 승리했다"고 전했다. ISU는 특히 "이들은 뛰어난 기술력과 깊이 있는 연기로 자신들이 왜 세계 최고인지를 증명했다"며 찬사를 보냈다. 두 선수의 우승은 더욱 값진 의미를 지닌다. 차준환은 최종 총점 281.69점으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가기야마(272.76점)를 9점 차로 제압했고, 김채연은 자
일반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신임 회장 취임…4년 임기 시작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신임 회장이 취임해 한국 사이클계 수장으로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고 14일 대한사이클연맹이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서울 성동구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비전과 추진 과제 등을 밝히며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 회장은 "연맹은 1946년 조선자전차경기연맹 창립 이래 불굴의 도전 정신과 스포츠맨십으로 한국 스포츠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런 연맹의 역사에 동참하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회에 봉사하는 사이클 문화 사업을 키워 종목 위상을 확립하겠다며 ▲ 스포츠 행정 확립 ▲ 국제 경쟁력 강화 ▲ 미래세대 육성 ▲ 생활체육 선도 ▲ 복지
일반
피겨 차준환, 아시아 최강자 가기야마 제치고 금메달
차준환이 아시아 최강자 가기야마 유마를 제압하고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정상에 올랐다.13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차준환은 기술점수 99.02점, 예술점수 88.58점으로 총점 187.60점을 기록했다. 쇼트프로그램 94.09점을 더한 최종 총점 281.69점으로 가기야마 유마(272.76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로써 한국 피겨는 여자 싱글 김채연에 이어 차준환까지 금메달을 쓸어담으며 남녀 싱글 동반 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3위는 카자흐스탄의 샤이도로프 미카일(246.01점)이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김현겸은 발목 부상으로 기권했으며, 북한의 로영명은 205.16점으로 6위를 기록
일반
여자컬링, 카자크스탄 10-2 완파...하얼빈 AG 결승행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이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13일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경기도청 소속 대표팀(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카자흐스탄을 10-2로 제압했다.이로써 한국은 은메달을 확보했으며, 2007년 창춘 대회 이후 18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결승전 상대는 중국-일본전 승자로 결정되며, 1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일반
강이슬 15점-허예은 9어시스트...KB, 하나은행 꺾고 단독 4위 점프
청주 KB가 홈코트에서 하나은행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1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KB는 하나은행을 62-52로 제압했다. 이로써 11승 17패를 기록한 KB는 10승 17패의 신한은행을 제치고 단독 4위로 올라섰다.KB는 강이슬(15점), 나가타 모에(14점), 송윤하(14점)의 고른 득점 분포를 보였다. 특히 허예은은 10점에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경기를 조율했다.반면 8승 19패로 최하위에 머문 하나은행은 김정은이 13점 8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기대를 모았던 국가대표 센터 진안이 6점 6리바운드에 그치며 힘없이 무너졌다.KB는 이번 승리로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남은 정
농구
김채연, AG 피겨 여자 싱글 금메달...“日 에이스 사카모토 제쳐”
김채연이 일본의 강호 사카모토 가오리를 제압하고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13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채연은 기술점수 79.07점, 예술점수 68.49점으로 총점 147.56점을 기록했다.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더한 최종 총점 219.44점으로 사카모토(211.90점)를 7점 이상 앞서며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김채연은 2017년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빈 이후 7년 만에 한국 여자 피겨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한국 피겨는 1999년 강원 대회 아이스댄스 동메달을 시작으로, 2011년 알마티 대회 곽민정의 동메달, 2017년 최다빈의 금메달에 이어 네 번째 메달을 수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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