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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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파-최나연(27.SK텔레콤), 이미림(24.우리투자증권), 최운정(24.볼빅)일본파-안선주(27.모스버거), 이보미(26.코카콜라재팬), 신지애(26).이들은 서로 다른 무대에서 활동 중이지만, ‘대한민국 우승’ 앞에서는 하나같이 마음이 뜨거워진다.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미즈노 클래식'이 7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마시 미에현의 킨테츠 가시코지마 컨트리 클럽(파72. 6506야드)에서 열려, 아시안스윙의 최종전 우승자를 가린다.안선주, 이보미, 신지애는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의 상금 랭킹 1, 2, 3위를 점령하며 현재 일본에서 한국 골프의 전성시대를 새롭게 열어가고 있는 주인공들이다.올 시즌 5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는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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