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여자 남북 단일팀 골리 신소정, 남자 실업팀 최초 여성 코치로 합류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역사적인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수문장을 맡았던 신소정(30)이 남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대명 킬러웨일즈 지도자로 변신했다.대명은 11일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6년 동안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골문을 지켰던 신소정이 골리 코치로 합류한다"고 밝혔다.대명에 따르면 신소정은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최초의 여성 코치다.신소정은 그 자체로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의 살아있는 역사다.초등학교 1학년 때 아이스하키에 입문한 신소정은 14세 때인 2004년 세계선수권대회를 통해 국제무대에 데뷔한 뒤 대표팀의 대체 불가능한 골리로 자리매김했다.아이스하키 종주국인 캐나다의 프랜시스 자비에
일반
스테판 커리, 고립증후군에 시달려...뉴욕타임즈 보도
. 미국프로농구(NBA) 최고 3점 슈터로 평가받고 있는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고립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미국 뉴욕타임즈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커리가 지난달 31일 NBA 2019~2020시즌이 재개된 직후 고립증후군에 빠졌다고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커리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경기에 르브론 제임스, 카와이 레너드, 크리스 폴 등이 열심히 경쟁을 하고 있는 모습을 TV로 시청하면서 자신이 외톨이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 매체는 커리의 고립증후군은 3차례나 NBA 챔피언에 오른 그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농구를 하지 못해서 나타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립증후군은 ‘놓
농구
고(故)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WT) 초대 총재, WT 초대 명예의 전당 헌액
고(故)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WT) 초대 총재와 고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11일 평생 공로 부문 WT 초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김운용 전 총재는 세계태권도연맹과 국기원을 설립하고 태권도 세계화를 이끌었으며, 1994년 IOC 총회에서 태권도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 공을 인정받았다.사마란치 전 IOC 위원장은 1988 서울올림픽부터 태권도를 올림픽 시범종목으로 채택한 데 이어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도 적극적으로 지지했다.WT 명예의 전당은 올림픽 태권도의 발전에 기여가 특별한 선수와 전·현직 임원을 대상으로 선수·임원·평생공로 부문으로 나눠 선정
일반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 3주 만에 본인 기록 갱신...역도 용상 주니어 신기록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17·안산공고)이 3주 만에 자신이 세운 용상 부문 한국 주니어 기록을 바꿔놨다.박혜정은 10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학생역도경기대회 여자 고등부 최중량급(87㎏ 이상) 경기에서 인상 114㎏, 용상 156㎏, 합계 270㎏을 들었다.2위에 오른 김효언(17·대구체고)의 기록은 인상 109㎏, 용상 140㎏, 합계 249㎏이었다.박혜정과 김효언의 격차는 합계 기준 21㎏이다. 박혜정은 순위가 아닌 기록과 싸웠다.그는 고교 입학 후 처음 치른 지난달 21일 전국춘계역도대회에서 작성한 용상 부문 한국 주니어 기록(154㎏)을 3주 만에 156㎏으로 바꿔놨다.이날 기록한 합계 270㎏은 한국
일반
PGA 챔피언십에 '초청 리포터'로 등장한 커리…우승자 기자회견서 질문도
소문난 골프 팬인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스테픈 커리(32·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 현장을 찾았다.커리는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가 열린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파크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다.AP통신은 커리가 이날 '초청 리포터'로 현장에 왔다고 보도했다.그는 우승자 기자회견에도 참석해 챔피언 콜린 모리카와(23·미국)에게 "혹시 경기 중 리더보드를 봤나, 어느 순위에 자리한 줄 알고 있었나, 경기 후반 2시간 반가량 마음가짐이 어땠나"라고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질문한 커리를 발견한 모리카와는 "9번 홀에서 당신을 봤
농구
'사격 황제' 진종오, 서울시청 플레잉 코치로 선임
서울시체육회는 10일 서울시청 사격부 진종오(41)를 플레잉 코치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지난해 1월 서울시청에 입단한 진종오는 선수 생활을 이어가면서 코치로서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을 지도하는 일도 병행할 예정이다.진종오는 "선수들과 지도자 간 가교역할을 잘 수행해 서울시청 사격부가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전문 체육 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한 그는 "선수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격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혼자 선수 생활만 하다 끝내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후배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설명했다.이어 "아직 지도자를 준비하려는 것은 아니다. 선수로서
일반
최윤희 문체부 차관, 종목별 단체와 간담회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제2차관(특별조사단장)은 체육계 인권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대한축구협회 등 16개 단체와 간담회를 열었다.최윤희 차관은 지난 5일 출범한 스포츠윤리센터와 체육계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개정한 국민체육진흥법 등 문체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을 소개하고, 종목단체별로 실행하고 있는 인권보호 방안을 공유했다.문체부는 "최 차관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체육계 인권침해 상황과 현장 의견을 파악하기 위해 1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67개 종목단체와 소통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일반
프로야구·프로축구, 관중 30%까지 확대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경기에 대한 관중 입장이 관중석의 30% 수준으로 확대된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프로야구는 11일부터, 프로축구는 14일부터 입장 규모를 전체 관중석의 30%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야구를 비롯한 프로스포츠가 개막한 이후 무관중 경기를 해왔으나 지난달 26일부터 관중석의 10% 규모로 관중 입장을 시작했다.윤 방역총괄반장은 "7월 26일 관중석의 10% 수준으로 관중 입장을 재개하는 방안을 발표한 이후 초기에 일부 (방역 관리가) 미흡했던 사례를 제외하고는 전반
일반
LA 클리퍼스, 레너드 분전에도 브루클린에 패배...포틀랜드, 필라델피아 꺾고 8위 멤피스 추격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가 카와이 레너드의 활약에도 브루클린 네츠에 덜미를 잡혔다.브루클린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키시미의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19-2020 NBA 정규리그 LA 클리퍼스와 경기에서 129-120으로 이겼다.클리퍼스는 '에이스' 레너드가 39득점 2리바운드 6어시스트, 루 윌리엄스가 18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올리며 분전했으나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브루클린은 카리스 르버트가 27득점 4리바운드 13어시스트, 조 해리스가 25득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올리는 등 주전 선수들이 고루 활약했다.타일러 존슨도 21득점 4리바운드 1어시스트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1쿼터부터 45-2
농구
페로, 5개월 만에 재개된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첫 대회서 정상
피오나 페로(53위·프랑스)가 약 5개월 만에 재개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다.페로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팔레르모에서 열린 WTA 투어 레이디스 팔레르모오픈(총상금 20만2천250달러)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아넷 콘타베이트(22위·에스토니아)를 2-0(6-2 7-5)으로 제압했다.이로써 페로는 지난해 7월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투어 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투어 대회 단식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2만161유로(약 2천800만원)다.WTA 투어는 올해 3월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대회를 열지 못하다가 약 5개월 만에 레이디스 팔레르모 오픈을 통해 2020시즌
일반
복싱 타이슨 복귀전, 11월 말로 연기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4)과 로이 존스 주니어(51)의 복싱 레전드 매치가 연기됐다.복싱 전문지 '더 링(The Ring)'은 10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둘의 경기가 9월 13일에서 11월 29일로 변경됐다고 전했다.소식통에 따르면 타이슨 측은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경기 홍보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이에 존스 주니어 측과 논의를 거쳐 약 두 달 뒤로 매치를 연기했다.11월 말 정도면 복싱 팬들의 경기장 입장이 가능할 수 있다는 계산도 한몫했다.장소는 그대로다. 둘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파크에서 8라운드 시범경기를 벌인다.'핵주먹'으로 복싱계를 평정한 전 헤비급 세계 챔피언 타이슨은 5월
일반
기사 전송 실험용
기사 실험용입니다
일반
르브론 제임스 이후 NBA 이끌 차세대 스타 4인방 중 최고는...
‘더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의 후계자는 누구인가. 올해 제임스의 나이 35세. 은퇴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그가 2010년대 미국프로농구(NBA)를 풍미했던 슈퍼스타임에는 틀림이 없다. 1980년대 NBA를 이끈 스타는 매직 존슨(LA 레이커스)과 래리 버드(보스턴 셀틱스)였다. 1990년대는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시카고 불스)의 시대였다. 2000년대는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가 NBA 무대를 주름잡았다.그렇다면, 2020년대와 그 후 NBA를 책임질 선수는 누구일까?이에 대한 답을 뉴욕데일리뉴스가 9일(한국시간) 내놓았다. 그 첫 번째 후보로 ‘루키 괴물’ 자이언 윌리엄슨(20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을 꼽았다. 이 매체는
농구
대한민국체육 100년100인100장면 ⓾116년만의 골프여제 박인비
마음고생이 심했던 탓일까. 각오가 특별했던 탓일까. 박인비(1988년 생)의 몸짓 하나하나가 정말 예사롭지 않았다. 멀리서 얼핏 봐도 엄청난 집중력을 확연히 느낄 수 있었다. 박인비의 올림픽 출전은 불투명했다. 실력은 당연했다. 정상권 세계 랭커여서 리우올림픽 출전 자격은 일찌감치 획득했지만 문제는 컨디션이었다. 리우 올림픽이 열리는 2016년, 박인비는 곤두박질 치고 있었다. 2016년 미LPGA 개막 경기에 출전했지만 허리 부상으로 1라운드 후 기권했다. 혼다 타일랜드에선 29위를 기록했다. 허리 부상의 여파로 JTBC 파운더스컵에서는 컷오프 탈락이었다. 무리한 탓인지 손가락 부상까지 당했다. 그것이 올림픽을 불과
일반
프로배구 OK저축은행, 펠리페 영입 추진…"이적료 협상 진행 중"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지난 시즌 우리은행에서 뛰었던 브라질 출신 공격수 펠리페 안톤 반데로(32·브라질)를 영입대상에 올려놓았다.OK저축은행 관계자는 9일 "현재 펠리페 영입을 위해 이적료 협상을 하는 중"이라며 "현재 여러 선수를 영입대상에 올려놓은 가운데, 펠리페와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OK저축은행은 지난 5월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미하우 필립(25)이 정밀검진 결과 왼쪽 무릎에 문제가 발생해 계약을 포기하고 새 외국인 선수를 찾아 나섰다.이 중 2017년부터 한국 무대에서 뛴 펠리페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펠리페는 검증된 선수다. 그는 2017-2018시즌 한국전력을 통해 처음 한국 땅을 밟은 뒤
배구
1601
1602
1603
1604
1605
1606
1607
1608
1609
1610
많이 본 뉴스
'김시우 1순위 자동 선발' 김주형과 나란히 프레지던츠컵 출전...임성재는 추천 대기
골프
'삼성이 디아즈 연봉 깎는다고?'…'50홈런 후광' 걷어내도 160만 달러 동결이 답
국내야구
'1위 못 하면 끝, 1위 해도 불안'…LG를 괴롭히는 가을야구 최대 변수는?
국내야구
키움은 왜 야구하는가?…강정호·김하성·이정후가 안긴 700억, 그런데 왜 계속 꼴찌인가
국내야구
서건창은 되는데 손아섭은 왜 안 되나?...서, 2년 12억 파격 대우 vs 손, 내년 거취 불투명
국내야구
<속보> '고우석, LG 복귀 초읽기?'…마이너 이관 거부하고 FA 선언, 막판 타 팀행만 변수
국내야구
김시우 상금 1천만 달러·김주형 33개월 만의 우승·임성재 PO 2차전 진출...2026 PGA 투어 각자 다른 성과
골프
'불만 최고조' 김서현 주 4회 등판 95구 '혹사' 논란에 8월 3승 15패(승률 0.167)로 8위 추락...한화 김경문 감독 '사면초가'
국내야구
'염갈량'이 웃는다...LG, 삼고초려 끝에 고우석 복귀 설득 성공? 귀국 시 이르면 이번 주 등판할 수도
국내야구
'이거는 하고 은퇴해야지' 최형우, KBO 최초 3000안타 -285...2년만 더 뛰면 달성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