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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마침내 '포문' 열어...벨기에 프로축구 데뷔골 포함 2골 폭발
이승우(22·신트트라위던)가 벨기에에서 마침내 포문을 열었다. 이승우는 14일 오전(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의 스타이언에서 끝난 2020-2021시즌 주필러리그 5라운드 앤트워프와의 홈 경기에서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전반에만 두 골을 몰아넣었다.이날까지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2경기 연속 풀타임을 뛴 이승우는 경기를 시작한 지 1분도 채 안 돼 파쿤도 콜리디오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왼발 대각선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이승우의 시즌 첫 골이자 벨기에 무대 데뷔골이다.이승우는 지난해 8월 베로나(이탈리아)를 떠나 신트트라위던 유니폼을 입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
해외축구
'권-정 듀오' 독일컵대회서 산뜻한 출발...권창훈 득점포, 정우영은 풀타임
‘코리안 듀오’ 권창훈(26)과 정우영(21)이 독일축구협회(DFB) 컵대회에서 팀 승리를 이끌고 새 시즌을 산뜻하게 시작했다.권창훈은 선제골을 터트렸고, 정우영은 풀타임을 뛰면서 승리에 힘을 보탰다.프라이부르크는 14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만하임의 카를-벤츠 경기장에서 열린 발트호프 만하임(3부리그)과의 2020-2021시즌 DFB 포칼 1라운드(64강)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권창훈과 정우영은 나란히 선발 출전했다.전반 19분 선제골이 권창훈의 발끝에서 터졌다.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닐스 페테르젠이 머리로 연결하자 골문 정면으로 파고든 권창훈이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 지었다. 권창훈의 올 시즌 활약을 기대하게
해외축구
손흥민 침묵…토트넘, 개막전 에버턴에 12년 만 홈 패배 '충격'
손흥민(28)이 개막전에서 침묵했다. 에버턴과의 새 시즌 개막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에서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결승골을 올린 에버턴에 0-1로 졌다.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이적 뒤 처음으로 정규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손흥민이 주 포지션인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가운데 '주포' 해리 케인이 원톱 공격수, 루카스 모라가 오른쪽 측면에 서 토트넘의 ‘삼각편대’를 구성했다.에버턴에서는 칼버트-르윈과 히샬리송, 레
해외축구
이강인 개막전 ' 2개 도움'…발렌시아, 레반테에 4-2 승
이강인(19·발렌시아)이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개막전에서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발렌시아의 대역전승에 한몫했다.이강인은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2020-2021시즌 라리가 1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전 2개의 도움을 올렸다.지난 시즌 발렌시아 1군에서 주전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했던 이강인은 새 시즌 시작부터 공격포인트 2개를 생산해내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하비에르 그라시아 신임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받아 새 시즌 발렌시아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할 가능성을 크게 키웠다.이날 올린 두 개의 도움은 이강인이 라리가에서 올린 통산 1, 2호 도움이기도 하다. 2018-2019시
해외축구
'이강인 시대 도래' 개막전 '멀티 도움'…발렌시아, 레반테에 4-2 대역전승
이강인(19·발렌시아)이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개막전에서 멀티 도움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2020-2021시즌 라리가 1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전 2개의 도움을 올렸다.지난 시즌 발렌시아 1군에서 주전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했던 이강인은 새 시즌 시작부터 공격포인트 2개를 생산해내며 우려를 불식시켰다.하비에르 그라시아 신임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받아 새 시즌 발렌시아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할 가능성을 크게 키웠다.이날 올린 두 개의 도움은 이강인이 라리가에서 올린 통산 1, 2호 도움이기도 하다. 2018-2019시즌 라리가에 데뷔한 이강인은 이전까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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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13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13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3811533419152수원FC3310353620163대전30865262514경남27694292725전남265113211566서울E257482023-37안양205592125-48부천2062101423-99충남아산184691628-1210안산1745101123-12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K리그2 제주, 감독 부재 대전 꺾고 선두 수성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제주 유나이티드가 감독 부재의 대전 하나시티즌을 꺾고 선두자리를 굳게 지켰다. 제주는 1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치른 하나원큐 K리그2 2020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37분 안현범의 선제 결승 골과 후반 10분 주민규의 추가 골을 엮어 2-0으로 완승했다.최근 8경기 연속 무패 행진(5승 3무)을 이어간 제주는 시즌 승점을 38(11승 5무 3패)로 늘려 아직 19라운드 경기를 치르지 않은 2위 수원FC(승점 33·10승 3무 5패)와 격차를 5점으로 벌렸다.올 시즌 3패 중 2패를 안긴 대전에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설욕한 것도 제주로서는 의미가 있었다.반면, 황선홍 감독이 지난 8일 사임한 뒤 강철 수석코치에게
국내축구
[프로축구 중간순위] 13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13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4714514313302전북4213343418163상주351055252324포항3410463725125대구27767332946서울2473101936-177광주225782631-58성남225781721-49강원215692433-910부산214972027-711수원1745111825-712인천1536111429-15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서울, 수원과의 100번째 슈퍼매치서 2-1 승…한승규 천금 결승골
프로축구 FC서울이 수원 삼성과의 통산 100번째 슈퍼매치를 짜릿한 승리로 장식했다.서울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전 나온 한승규의 결승골을 앞세워 수원에 2-1로 이겼다.이로써 서울은 수원과의 공식전 맞대결 전적에서 100전 36승 29무 35패로 앞서나갔다. K리그 전적만으로는 서울은 35승 24무 32패를 기록했다.서울은 2015년 6월 27일 맞대결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이래 수원전 18경기(10승 8무) 무패의 압도적인 상대 전적을 이어갔다.승점 24를 쌓은 서울은 파이널A 진출 마지노선인 6위로 올라섰다.2연패, 최근 7경기 1승 1무 5패의 부진을 이어간 수원은 그대로 11위(승점 17
국내축구
수원 삼성 U-18팀 매탄고, 대한축구협회장배 우승…천세윤 MVP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18세 이하(U-18) 팀인 매탄고가 제41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김석우 감독이 이끄는 매탄고는 13일 경북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기 YG FC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유남주, 구민서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매탄고는 올 시즌 K리그 주니어리그(4승), U-18 챔피언스리그(5승 1무)에 이어 대한축구협회장배(6승)까지 16경기 무패행진(15승 1무)을 벌였다.매탄고 주장 천세윤은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지난해 매탄고 부임 후 백운기와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올해 처음이자 통산 3번째 우승을 지휘한 김석우 감독은 최우수
국내축구
조소현 풀타임 뛴 웨스트햄, 홈 개막전서 아스널에 기록적인 1-9 참패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중원 사령관' 조소현(32)이 소속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홈 개막전에서 아스널에 기록적인 참패를 당했다.웨스트햄은 13일(한국시간) 홈인 영국 런던의 치그웰 컨스트럭션 경기장에서 열린 아스널과 WSL 2라운드에서 1-9로 크게 졌다.조소현은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을 참패에서 구해내지 못했다.웨스트햄은 1-2로 뒤지던 전반 34분 수비수 길리 플래허티가 퇴장당하면서 열세에 놓였다.아스널은 미드필더 질 로르트가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대승을 주도했다.아스널은 첼시,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WSL '빅3'로 분류되는 강팀이다. 2018-2019시즌에
해외축구
프랑스 리그2 석현준, 페널티킥 결승골 …시즌 첫 골
프랑스 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뛰는 공격수 석현준(29)이 새 시즌 3번째 경기에서 첫 골을 터트리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석현준은 13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트루아의 스타드 드 로브에서 포FC와 치른 2020-2021시즌 프랑스 리그2 3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7분 페널티킥으로 선제 결승 골을 기록했다.트루아가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상대 선수의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석현준이 오른발로 과감하게 골문 한가운데로 차넣었다.석현준의 이번 시즌 첫 골이다. 석현준은 프랑스 1부리그 스타드 드 랭스에서 뛰다 올해 초 전 소속팀이었던 트루아 유니폼을 1년 반 만에 다시 입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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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매과이어 , 경찰 폭행 유죄 판결 받고도 새 시즌 주장 됐다
그리스 휴가지에서 경찰을 폭행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질러 유죄 판결까지 받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해리 매과이어(27)가 새 시즌에도 소속팀의 주장 완장을 찬다.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에 따르면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은 구단 자체 방송인 MUTV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솔샤르 감독은 "매과이어는 최고의 인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나이"라면서 "이번 일을 정말 잘 처리한 매과이어가 계속 주장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9월 A매치를 앞두고 매과이어를 과감하게 소집 명단에서 제외한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과 사뭇 결이 다른 대처다.매과이어는 지난 시즌
해외축구
'선수에 이어 감독까지' 시메오네 감독도 코로나19 확진…라리가 아틀레티코 비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코로나 19 비상'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수에 이어 디에고 시메오네(50·아르헨티나) 감독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새 시즌 준비에 비상이 걸렸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시메오네 감독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구단에 따르면 시메오네 감독은 현지시간 11일 시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메오네 감독은 무증상 감염자로, 현재 방역 수칙에 따라 현재 마드리드의 집에서 격리 중이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주 프리 시즌 훈련에 앞서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공격수
해외축구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12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12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3510533219132수원FC3310353620163대전30864262334경남27694292725전남265113211566서울E257482023-37안양205582124-38부천2062101423-99충남아산184691628-1210안산1435101023-13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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