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안전요원과 충돌' 스파히치, 레버쿠젠서 퇴출
레버쿠젠이 시즌 중 주전 수비수의 퇴출이라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엘 레버쿠젠은 12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테랑 중앙 수비수 에미르 스파히치와 계약 해지 소식을 전했다.현역선수 중에는 많은 편에 속하는 30대 중반의 스파히치는 손흥민을 비롯한 어린 선수들이 주축인 레버쿠젠의 주전 수비수이자 '큰 형님'으로 활약했다. 상대 공격수를 거칠게 다루면서도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선보인 덕에 최근 2015~2016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했다.하지만 한순간의 실수로 선수 인생의 마무리를 불명예스럽기 끝낼 위기에 놓였다.지난 9일 홈 경기장인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2014~2015 독일축구협회...
해외축구
퍼거슨과 모예스, 판할이 합작한 맨유의 승리
알렉스 퍼거슨과 데이비드 모예스, 루이스 판할까지 3명의 감독이 대승을 합작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3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4-2로 역전승했다.맨유는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던 2011~2012시즌 12월 9일 열린 원정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맨시티와 ‘연고 라이벌’ 맞대결에서 한 차례도 승리하지 못했다. 하지만 루이스 판할 감독 체제가 확고하게 자리 잡은 2014~2015시즌 막판이 되고 나서야 맨유는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4골을 퍼부으며 맨체스터 더비 4연패에서 탈출한 맨유는 통산 전적에서 70승50무49패로 우위를 이어갔...
해외축구
'지소연 도움' 첼시 레이디스, FA컵 준결승 진출
지소연이 복귀한 잉글랜드 여자축구 첼시 레이디스가 FA컵 준결승에 진출했다.지소연은 12일(한국시간) 영국 허드포드셔 메도우파크에서 열린 2014-2015 FA컵 아스널 레이디스와의 8강전에서 전반 17분 정교한 코너킥으로 케이티 채프먼의 선제골을 도우며 2-1 팀 승리에 기여했다.첼시는 아스널을 2대1로 눌렀다.지소연은 여자축구 대표팀의 4월 평가전에 출전해 2연승을 이끈 뒤 소속팀에 복귀하자마자 인상깊은 활약을 펼쳤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축구
각오부터 달랐던 ‘쿠바 국적’ 시몬의 한국대표 체험기
“한일전의 특별한 의미는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더 이기고 싶었다”OK저축은행의 외국인 선수 시몬은 쿠바 출신의 세계적인 센터다. V-리그에서는 구단 사정상 라이트 공격수로도 활약하지만 그는 쿠바 국가대표를 지냈고, V-리그 진출에 앞서 이탈리아에서 활약하며 유럽 무대에서도 널리 알려진 세계적인 선수였다.‘일본 챔피언’ JT 썬더스의 몬테네그로 출신 부코비치 베세린 감독도 “시몬은 오래 전부터 알았던 선수다. 많은 경기를 지켜봤고, 오늘 경기에서도 세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호평했다.하지만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 한일 V-리그 탑매치’에 참가한 시몬은 단순히 쿠바 대표팀 선수가 아니었다. 한국 V-...
해외축구
돌아온 박주영, 2경기 만에 K리그 골 맛!
박주영이 K리그 복귀 2경기 만에 골 맛을 봤다.박주영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5라운드에 FC서울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지난 4일 제주 유나이티드와 4라운드에 후반 교체 투입돼 AS모나코(프랑스) 이적 전 마지막으로 K리그 경기에 출전했던 2008년 8월 30일 이후 2409일 만에 K리그 복귀전을 치렀던 박주영은 자신의 올 시즌 두 번째 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지난 2008년 4월 6일 광주 상무와 원정경기에서 골을 넣은 이후 무려 2562일 만에 K리그에서 터뜨린 자신의 올 시즌 1호골이자 K리그 통산 34번째 골(93경기)이다.올 시즌 두 번째 출전이었던 인천과 원정...
해외축구
'일단 하나!' PSG의 4관왕 도전이 시작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4관왕 도전의 첫 단추를 무난하게 끼웠다.PSG는 12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바스티아와 2014~2015 프랑스 리그컵 결승에서 4-0 완승을 거뒀다.PSG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에딘손 카바니가 나란히 2골씩 터뜨리며 4골 차 대승을 완성했다. 전반에는 이브라히모비치가 전반 21분과 41분에 골을 터뜨렸고, 후반에는 카바니가 후반 35분과 후반 추가시간에 골 맛을 봤다.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성공한 PSG는 1995년을 시작으로 1998년과 2008년까지 이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5회로 늘렸다. PSG의 뒤를 이어 보르도와 마르세유, 스트라스부르가 나란히 3회 우승으로 뒤를 이었다.이로써 ...
해외축구
손흥민 '넣고', 구자철 '또 넣고' 한국 축구 새 역사 열렸다!
2015년 4월 12일은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다.손흥민(레버쿠젠)과 구자철, 그리고 박주호(이상 마인츠)까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3명의 국가대표는 12일(한국시각) 독일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만났다. 이들은 국가대표가 아닌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적으로 만나 승리를 위해 싸웠다.결과는 레버쿠젠의 3-2 승리. 손흥민이 전반 15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짜릿한 1골 차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마인츠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활약은 빛났다. 구자철이 마인츠가 기록한 2골을 모두 넣었고, 박주호 역시 리그 상위권 팀을 상대로 쉴 새 없이 움직이며 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비록 승패는 나뉘었지만 3명의 코...
해외축구
'韓 해트트릭' 손흥민 17호! 구자철은 PK 멀티골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벌어진 '코리언 더비'는 뜨거웠다. 손흥민이 시즌 17호 선제골을 넣었고 구자철은 페널티킥으로 2골을 몰아넣으며 추격전을 이끌었다.결국 '아우' 손흥민이 '형님' 구자철과 박주호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끝난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와의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5분 선제골을 터뜨렸다.하칸 찰하노글루가 오른쪽에서 절묘한 크로스를 올렸다. 손흥민 앞에 공간이 활짝 열렸다. 손흥민은 찰하노글루의 패스를 발리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지난 달 9일 파더보른과의 경기 이후 약 1달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은 이로써 리그 11...
해외축구
기성용 풀타임 활약…스완지, 팀 최다 승점 타이기록
기성용(26)이 풀타임 활약한 스완지시티가 연승 행진을 이어가지는 못했지만 한 시즌 팀 최다 승점 타이기록을 세웠다.스완지시티는 11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의 리버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에버턴과의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로써 스완지시티는 13승8무11패를 기록해 승점 47을 기록했다. 승점 47은 스완지시티의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 승점 타이기록이다. 기성용은 에버턴전을 앞두고 신기록 달성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한 시즌 최다 승점 신기록 수립은 올 시즌 스완지시티가 설정한 목표이기도 하다. 3연승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3경기 연속 무패 행진(2...
해외축구
꼴찌 대전, 1위 울산과 무승부 '4연패 탈출'
K리그 클래식 최하위 대전 시티즌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1위 울산 현대를 상대로 값진 시즌 첫 승점을 따냈다.대전은 1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울산과의 5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겨 4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개막 후 5경기 만에 처음으로 승점을 기록했다.대전은 전반 44분 양동현에게 선제 헤딩골을 내줬으나 후반 20분 서명원의 동점골로 반격했다. 아드리아노의 헤딩 슈팅이 울산 골키퍼 김승규의 선방에 막혀 나오자 서명원이 달려들어 골망을 흔들었다.울산은 약체 대전을 상대로 연승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지만 3승2무를 기록해 개막 무패행진은 계속 됐다. 승점 11로 여전히 리그 1위다. ...
해외축구
'차붐' 향해 뛰는 손흥민, 구자철-박주호와 맞대결
'차붐'의 기록을 향해 뛰고있는 손흥민(레버쿠젠)이 이번에는 구자철, 박주호(이상 마인츠)와 맞대결을 펼친다.레버쿠젠은 11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와 정규리그 28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정규리그 10골을 포함해 올 시즌 16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3골만 더 넣으면 차범근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역대 분데스리가 한국인 최다 골 기록을 갖고 있는 차범근은 1985-1986시즌 19골을 넣은 바 있다.손흥민은 지난 9일 포칼컵 대회 8강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대회 초반에 받은 징계 때문에 벤치에 앉아있어야 했다. 그러나 3월 A매치를 치르면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최근 마인츠 ...
해외축구
함부르크, 투헬 감독-박주호 '패키지 영입' 나섰다
함부르크가 박주호의 영입에 뛰어들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을 설득하기 위한 일종의 미끼다.독일 ‘빌트’는 10일(한국시각)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트 SV가 마인츠에서 활약하는 왼쪽 측면 수비수 박주호 영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빌트’는 이미 함부르크와 마인츠 사이에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까지 덧붙였다.시즌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박주호의 이적설이 불거진 이유는 함부르크가 다음 시즌을 대비해 토마스 투헬 전 마인츠 감독을 영입하려는 작업을 일찌감치 시작했기 때문이다. 함부르크는 계약을 논의 중인 투헬 감독의 마음을 더욱 확실하게 잡을 카드로 박주호를 선택했다.FC바젤(스위스)에서 활약하던 박주호는 2013~20...
해외축구
'스폰서의 힘?' 첼시, 日 신예 공격수에 영입 제안
구단 역사상 최고액의 후원 계약. 해당 국가의 선수를 영입하는 것은 당연한 순서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각) 일본 '교도통신'을 인용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가 일본인 공격수 요시노리 무토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BBC'는 첼시가 이미 무토에게 영입 제안을 했고, 선수의 결정만이 남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무토는 2013년부터 FC도쿄의 공격수로 활약하며 37경기에서 16골을 넣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13골을 넣어 리그 베스트 11에도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에도 4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일본을 대표하는 차세대 공격수로 성장하고 있다. 일본 국가대표팀에도 11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 중이다.무토는 기...
해외축구
한국 축구, 2달 연속 FIFA 랭킹 하락
한국 축구가 2달 연속 순위가 하락했다.한국은 12일(한국시각)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지난달보다 1계단 하락한 공동 57위에 자리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소속 알바니아와 동률이다.2015 호주 아시안컵 준우승의 영향으로 지난 2월 세계랭킹에서 54위까지 뛰어올랐던 한국 축구는 2달 연속 순위가 조금씩 하락했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월 A매치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뉴질랜드를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뒀지만 두 팀 모두 순위가 낮은 팀이라 순위를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다.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는 이란이 2계단 상승한 40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다. 일본도 3계...
해외축구
리버풀의 마지막 희망, FA컵이 남았다
리그 우승 경쟁은 사실상 물 건너갔다. 유로파리그와 리그컵도 일찌감치 탈락했다. 하지만 리버풀의 우승 가능성은 여전히 남았다.리버풀은 9일(한국시각) 영국 블랙번의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 2014~2015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8강 재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앞서 열린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에 그치며 원정 재경기에 나선 리버풀은 후반 25분 필리페 쿠티뉴가 결승 골을 터르린 덕에 힘겹게 준결승에 합류했다. 리버풀의 상대는 아스톤 빌라다.비록 승리는 했지만 리버풀의 경기력은 아쉬움이 남았다. 쿠티뉴의 결승 골이 터지기 전까지 블랙번의 강한 압박에 고전했다. 전반 27분에는 수비수 마마두 사코가 부상으로 교...
해외축구
1241
1242
1243
1244
1245
1246
1247
1248
1249
1250
많이 본 뉴스
'키움, 하현승 감당할 수 있겠나?'…타자는 MLB 보냈는데 투수는 전무, 300만 달러 재능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국내야구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국내야구
맨시티, 맨유에 1-0 승...홀란 결승골에 EPL 심판실 '오심' 인정
해외축구
'페라자보다 좋은 외인 없으면 그냥 간다?' 한화, 다시 하위권인데 현상 유지할 처지인가…강팀 착각 버려야
국내야구
모레노 감독, 첫 대표팀 30명 발표...K리거 12명·첫 발탁 3명
국내축구
LG, 내년 더 강력한 외인 '원투 펀치' 필요...아시아쿼터는 불펜 요원으로 써야
국내야구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8강서 요르단과 대결
농구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해외야구
'아시안게임이 순위 싸움 흔든다' KT·두산 출혈 크고 NC는 여유...공백 관건
국내야구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