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롯데, 이종운 감독 취임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까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롯데 그룹 홈페이지 좌측 상단에는 롯데 브랜드에 대한 소개와 함께 본부와 계열사 직원들이 가슴에 새겨야 할 사명(mission)이 명시되어 있다.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인류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한다.’라는 것이 바로 그 내용이다. 롯데가 유통업계 국내 1위를 자랑하는 만큼, 좋은 제품을 선정하여 판매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전 국민들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한다면, 기업 이미지가 상승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실제로 백화점을 포함하여 롯데 브랜드를 필두에 걸고 있는 주요 계열사들은 국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면서 여러 차례 상(賞)을 받기도 했다.그렇다면, 롯데...
해외야구
오승환의 숙제…"떨어지는 공을 익혀라"
오승환(32, 한신 타이거즈)의 일본프로야구 첫 시즌이 끝났다.39세이브를 올리며 첫 해부터 구원왕 타이틀을 획득했고, 시즌 막판부터 클라이맥스 시리즈의 퍼스트스테이지, 파이널스테이지, 그리고 재팬시리즈를 거치면서 12경기 연속 등판하는 강철 어깨도 자랑했다. 6경기에서 4세이브(평균자책점 2.16)를 거두면서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도 받았다.그런 오승환에게 숙제가 떨어졌다. 바로 구종 개발이다.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일 "돌부처에게 숙제가 생겼다"면서 "나카니시 기요오키 투수코치가 1일 니시노미야 구단 사무실을 방문해 수호신 오승환에게 새로운 구종 습득을 권했다. 일본 진출 첫 해 39세이브로 구원왕에 올랐지만, 새로운 진...
해외야구
넥센의 'KS 진출' 숨은 공로자, '아3인' 이야기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지난 2004년 11월 1일,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년 전 오늘이었다. 당시 잠실구장은 아침부터 폭우가 내려 그라운드 상태가 최악이었다. 그러나 한국시리즈가 사상 유래 없는 9차전까지 연장된 상황에서 한국 야구 위원회(이하 KBO)는 ‘저녁에 비가 그칠 수 있다.’라는 기상청의 예보를 바탕으로 경기를 강행할 수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 3승 3무 2패로 현대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이 승리할 경우 10차전 일정까지 감안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이는 일종의 고육책이었다.기상청의 예보가 들어맞았던 것이었을까. 경기 시간이 다가오자 빗줄기는 예상대로 점차 멎기 시작했다. 그리고 맞이한 9차...
해외야구
[임종률의 스포츠레터]'양상문, 온전한 1년이었다면' 아쉽지만 설레는 상상
LG의 가을야구가 막을 내렸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밤 넥센과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에서 아쉽게 한국시리즈(KS) 진출권을 내줬습니다.지난해와 마찬가지로 PO 1승3패. LG는 지난해 '잠실 라이벌' 두산과 PO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하지만 그 의미는 크게 달랐습니다. 정규리그 2위 돌풍을 일으킨 2013시즌은 11년 만의 한국시리즈(KS) 진출의 기대감으로 아쉬움이 컸다면 올해는 PO만도 잘 했다는 고마움이 팬들에게는 더 클 겁니다.LG의 2014년은 워낙 출발이 좋지 않았습니다. LG는 4월 한때 11경기 1승10패 최악의 성적을 거두며 최하위에 처졌습니다. 4승1무13패, 책임을 지고 김기태 감독(현 KIA 감독)이 물러났...
해외야구
기적은 멈췄다, 하지만 LG의 가을은 뜨거웠다
기적은 플레이오프에서 끝이었다. 하지만 LG 팬들은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말 그대로 기적 같은 가을이었기 때문이다.지난 4월23일. LG는 김기태 감독의 자진 사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당시 성적은 4승1무13패. 지난해 11년 만에 경험했던 가을야구는 '일장춘몽' 같았다. 조계현 수석코치가 감독 역할을 맡았지만, 5월12일까지 10승1무23패, 최하위에 머물렀다. 2년 연속 가을야구는 커녕 최하위 탈출을 걱정해야 할 판이었다.하지만 5월13일 양상문 감독이 취임하면서 기적이 시작됐다. "한 단계씩 올라가겠다"던 양상문 감독의 출사표대로 9위에서 8위로, 8위에서 7위로 조금씩 올라갔다.그리고 8월22일 처음으로 4위까지 올라섰다. ...
해외야구
팀 위해 자존심 버린 넥센 마무리 손승락
"(손)승락이가 희생해준 덕분이죠."넥센의 플레이오프 투수 운용은 간단했다. 일단 헨리 소사-앤디 밴 헤켄-오재영으로 이어지는 3인 선발을 돌리고, 승부처부터는 조상우-한현희-손승락의 필승조가 남은 이닝을 책임진다. 3승 모두 같은 패턴이었다. 선발 외 등판한 투수는 조상우와 한현희, 손승락이 전부였다.그런데 페넌트레이스와 조금 달랐다. 마무리가 따로 없었다. 세 투수를 타자에 따라, 상황에 따라 투입했다. 특히 1차전에서는 조상우 다음에 손승락을 투입했고,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남기고 다시 한현희로 바꿨다.손승락은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마무리다. 2012년 33세이브를 올렸고, 지난해에는 46세이브와 함께 골든글러브도 손...
해외야구
선취점이냐, 감독 선임이냐…징크스 싸움에서 넥센 웃다
"5차전에는 메이저리그 팀을 한 번 섭외해볼까?"야구를 비롯한 모든 스포츠는 징크스와 싸움이기도 하다. 이겼을 때 입은 속옷을 또 입는 경우도 있고, 신발은 왼쪽부터 신는 경우도 있다. 단순한 것이지만 이기기 위해서 징크스를 믿고 따른다.넥센과 LG의 플레이오프도 그랬다.먼저 LG는 감독 선임 징크스다. 이번 포스트시즌 기간에는 유독 새 감독 선임 소식이 자주 전해진다. 포스트시즌에 나선 4팀을 제외한 나머지 5팀이 모두 감독을 바꾼 탓이다.그런데 감독 선임 관련 소식이 전해지면 LG가 이겼다. NC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는 KIA 선동열 감독의 재계약 소식이 전해졌고, 21일 SK 김용희, 두산 김태형 감독이 선임되자 22일 2...
해외야구
염경엽 감독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승장 넥센 염경엽 감독도전을 하게 해준 선수들, 스태프 감사한다. 승리에 대한 집중력이 굉장히 강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고, 우리의 도전이 시작되는 것이니까 우리가 원하고, 팬이 원하는 우승을 꼭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사흘 쉬니까 잘 준비해서 한국시리즈 치르겠다.선취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선취점 내면 항상 이겼기 때문이다. 시작부터 테이블세터가 찬스 만들어줬고, 어려움에 빠질 수 있는 상황에서 강정호가 좋은 안타 쳐주면서 승기 잡을 수 있었다. 또 김민성이 타격감 좋다고 나에게 와서 ‘감 잡았습니다’라고 했다. 큰 것 한 방으로서 승리를 확실하게 가...
해외야구
'박병호 홈런은 없어도' 넥센, 한국시리즈 진출
넥센의 4번 타자 박병호의 홈런은 끝내 터지지 않았다. 하지만 넥센의 다이너마이트 타선은 강했다. 어느 타순에서 터질지 모르는 홈런포가 넥센에게 창단 첫 한국시리즈 티켓을 안겼다.넥센은 팀 홈런 199개로 1위다. 물론 박병호가 52홈런, 강정호가 40홈런으로 절반 가까이 쳤지만, 나머지 타자들도 한 방을 갖췄다. 이택근이 21홈런, 유한준이 20홈런을 때렸고, 이성열도 14개, 김민성도 12개를 쳤다. 플레이오프 4차전 타순으로 보면 3번부터 8번까지는 언제든 홈런을 때릴 수 있는 타자들이 줄을 서있었다. 박병호가 안 터져도 충분히 무서운 타선이었다.3차전에서 강정호, 유한준이 홈런을 날리더니 4차전에서는 김민성과 강정호의 대포가...
해외야구
김성근 사단에 정민태 전 롯데 코치 합류
'김성근 사단'에 정민태 전 롯데 코치가 합류한다.한화는 31일 정민태 투수코치 영입을 발표했다. 정 코치는 2009년부터 넥센과 롯데에서 투수 코치를 맡았다.정 코치는 지난 28일 공식 취임한 김성근 감독을 보필해 한화 투수 재건에 나선다. 정 코치는 2008년 KIA에서 은퇴할 때까지 통산 290경기 124승 96패 평균자책점 3.48을 기록했다. 정 코치는 오는 11월 2일 오키나와 팀 마무리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해외야구
사흘 쉬고 나온 소사, 강속구로 LG 타선 잠재웠다
넥센 염경엽 감독은 일찌감치 플레이오프 1차전과 4차전 선발로 헨리 소사를 예고했다.1차전과 4차전 사이 휴식 기간은 고작 사흘. 에이스 앤디 밴 헤켄과 소사에게 모두 사흘 휴식 후 등판에 문제가 없냐고 물었다. 당연히 둘 모두 "OK"를 외쳤다. 결국 회복력이 뛰어나다는 판단에 소사를 1, 4차전 선발로 낙점했다.하지만 1차전에서 소사가 주춤했다. 4⅓이닝 3실점한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윤석민의 3점 홈런 덕분에 역전승을 거뒀지만, 소사 카드 자체는 실패였다. 게다가 2차전에서는 밴 헤켄을 내고도 졌다. 구상이 꼬이는 듯 했다.31일 열린 플레이오프 4차전.염경엽 감독은 경기 전 "소사가 오늘은 조금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1...
해외야구
넥센 염경엽·LG 양상문, 서로 다른 투수 교체 타이밍
투수 교체 타이밍에 정답은 없다. 결국 모든 것은 결과로 옳다, 그르다가 판단된다.특히나 포스트시즌 같은 단기전은 더욱 그렇다. 투수 교체 타이밍에서 승부가 갈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데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있는 넥센 염경엽 감독과 LG 양상문 감독의 투수 교체 타이밍은 조금 다르다.먼저 염경엽 감독은 승부처라고 생각되면 선발 투수를 일찍 내리고 필승조를 투입하겠다는 복안을 세웠다. 실제로 1차전에서 선발 헨리 소사를 5회에 내린 뒤 필승조로 LG 타선을 막았다. 결과는 역전승. 3차전에서도 5회부터 손승락이 몸을 풀기도 했다.2승1패로 앞선 4차전도 마찬가지다. 승부처라고 여겨지면 이닝에 상관 없이 바로 조상우, 한현희...
해외야구
위기의 롯데, 이종운 감독 선임 "내분 해결할 최적임자"
프로야구 롯데가 위기의 거인 군단을 구할 새 사령탑으로 이종운(48) 1군 주루코치를 앉혔다.롯데는 31일 이종운 코치를 제 16대 감독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건은 연봉과 계약금은 2억 원씩으로 3년 총액 8억 원이다. 이에 따라 이 신임 감독은 올 시즌 뒤 자진 사퇴한 김시진 전 감독에 이어 오는 2017시즌까지 롯데를 이끈다.지난 1989년 2차 2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이 감독은 9시즌 동안 활약한 뒤 1997년 은퇴했다. 1992년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로 그해 세운 한 시즌 최다 3루타 기록(14개)를 세웠고, 올해 17개를 때려낸 서건창(넥센)에 의해 경신됐다.은퇴 이후 이 감독은 1998년 일본 지바 롯데에서 코치 연수를 마치고 롯데 코치, 경남...
해외야구
[NocutView] "로떼 야구는 죽었다" 뿔난 롯데 팬들 '릴레이 1인 시위'
{VOD:2}최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과 프런트간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롯데팬들이 1인 시위에 나서 구단 프런트 퇴진을 요구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롯데 사직 구장과 롯데 백화점 앞에서는 팬들이 1명씩 돌아가며 "로떼 야구는 죽었다. 프런트든 선수든 야구하기 싫으면 떠나라"고 적힌 장례식장 조화를 세워놓고 시위를 하고 있다.'무능한 장수는 적보다 무섭다'며 프런트 퇴진을 담은 피켓도 등장했다.롯데 팬이었던 김태민(부산 사직동) 씨는 "롯데를 팀으로 응원하지만, 프런트에 간섭을 받는 롯데는 응원하고 싶지않다"며 "앞으론 돈내고 가서 응원하고 싶은 맘이 없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하지만 이보다 더...
해외야구
'넥센 타선 부활?' 양상문-강정호의 미묘한 시각 차
과연 살아난 것일까.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의 승부처로 꼽히는 넥센 타선이 컨디션을 찾은 것일까. 일단 양 팀의 시선은 살짝 엇갈리고 있다.올 시즌 넥센은 팀 홈런 1위(199개), 팀 타율 2위(2할9푼8리)의 무시무시한 방망이의 팀이었다. 반면 LG는 팀 타율 최하위(2할7푼9리), 그러나 평균자책점에서 4.58로 5.25의 넥센에 앞서 이번 PO는 창과 방패의 승부로 예상됐다.넥센은 30일 잠실에서 열린 LG와 PO 3차전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장단 10안타를 몰아치며 5안타에 그친 LG 타선을 압도했다. 강정호와 유한준 등 홈런 2방도 나왔다.▲'부진' 박병호-서건창, 살아나야 완전 부활하지만 완전히 넥센 타선이 살아...
해외야구
981
982
983
984
985
986
987
988
989
990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해외야구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해외야구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국내야구
'위기를 넘긴 위기관리' 신다인, 최종일 버디 9개 몰아쳐...KG 레이디스 대회 첫 2연패
골프
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골프
'폭우 뚫고 단독 선두' 노승희 9언더파...서교림은 공동 18위로 주춤
골프
'18위서 선두권 복귀' 서교림 공동 5위...3주 연속 우승·역대 4번째 대기록 눈앞
골프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삼성이 디아즈 연봉 깎는다고?'…'50홈런 후광' 걷어내도 160만 달러 동결이 답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