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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외국인 명암 갈려...감보아 4연승 vs 데이비슨 6월 무승, 김태형 감독 "운영 능력 아쉬워"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선수들 중 명암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새로 영입한 감보아는 성공 사례로 자리잡았지만, 시즌 초 에이스 역할을 했던 터커 데이비슨의 부진이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교체 외국인 투수로 합류한 알렉 감보아는 25일 현재 5경기에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2.37을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7일 삼성전 데뷔 당시 투구 전 허리를 깊이 숙이는 독특한 루틴으로 걱정을 샀지만, 이후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개인 4연승을 달성했다.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도 KBO리그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타율 0.343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안타 107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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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최고 투수전' 28일 폰세 vs 앤더슨 재대결...류현진은 29일 복귀전으로 한화 선발진 완전체 구축
왼쪽 내전근 불편함으로 3주간 쉬고 있던 '한국 야구 레전드' 류현진(38·한화 이글스)이 곧 마운드로 돌아온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류현진이 6월 중에는 복귀한다"고 밝혔다. 한화 선발 로테이션을 고려할 때 류현진은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SSG 측도 류현진의 등판일을 29일로 예측하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5일 kt wiz와의 경기에서 왼쪽 허벅지 불편함을 호소하며 4회 조기 교체됐다. 한화는 베테랑 에이스에게 충분한 회복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여유 있는 휴식기를 제공했다. 올 시즌 류현진은 13경기 등판해 5승 3패, 평균자책점 3.47을 기록했다. 그가 복귀하면 한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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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병호, 안타 2.2개당 1홈런 역대급 효율...4경기 연속포로 국내 홈런왕 독주, 3년 만 30홈런 도전
나이를 잊고 여전히 빛나는 방망이를 휘두르는 '국민 거포' 박병호(39)가 올 시즌 놀라운 홈런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박병호는 25일 대구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15호 홈런을 작성했다. 3회말 상대 선발투수 와이스의 첫 번째 공을 좌중간 펜스 너머로 보내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이는 개인 통산 7번째 4경기 연속 홈런 기록이다.이 홈런으로 박병호는 삼성 디아즈(27홈런), LG 오스틴(19홈런)에 이어 NC 데이비슨과 함께 KBO 홈런 공동 3위에 오르게 됐다. 국내 선수로는 홈런 선두다.더욱 놀라운 것은 홈런 비율이다. 타율 0.217을 기록 중인 박병호는 시즌 33안타 중 약 45%에 해당하는 15개를 홈런으로 연결했다. 안타 2.2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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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의 혼신' 송성문, 11회말 극적 동점 3루타...키움 끝내기 실패
키움 히어로즈의 주장 송성문이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내며 극적인 끝내기 찬스를 연출했지만, 아쉽게도 승리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송성문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4-5로 뒤진 연장 11회말 결정적인 동점 3루타를 작성했다. 이 회 선두타자로 나선 대타 스톤이 좌측으로 안타를 날려 출루한 후, 박수종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1사 1루 상황이 만들어졌다. 이때 송성문이 KIA 투수 김현수의 첫 번째 직구를 정확히 포착해 우중간을 가로지르는 강타를 날렸고, 스톤을 홈까지 불러들이며 자신은 3루베이스까지 질주했다. 5-5 동점을 만들어낸 송성문의 결정타로 키움은 1사 3루 끝내기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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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친정팀 kt 상대 극적 2루타로 역전승 발판... "LG에서 잘하는 것이 보답"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천성호(27)는 3연전 도중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4일 시작된 LG와 kt wiz의 3연전 첫날은 kt 소속이었다가 25일 트레이드를 통해 LG 유니폼을 입게 됐다. 그리고 26일 LG 데뷔전에서 전 소속팀 kt를 상대로 눈물을 자아내는 활약을 펼쳤다.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천성호는 2회와 5회, 6회까지 세 차례 타석에서 모두 플라이 아웃을 당했다. 누가 봐도 힘이 과도하게 들어간 상태로 타격에 임했고, 그 때문에 내야 뜬공만 두 번 나왔다. 그러나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완전히 달랐다. 팀 역전승의 발판이 되는 2루타를 작렬시켰다. 2-3으로 뒤진 상황에서 선두 타자로 나선 그는 kt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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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문동주, 휴식 후 복귀전서 완벽 재기...삼성전 5.2이닝 6승 달성
복귀 이후 오랜만에 거둔 소중한 승리였다.한화 문동주는 2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5.2이닝 1실점 4탈삼진 5피안타 1피홈런 1볼넷으로 시즌 6승을 수확했다.특히 5월 25일 롯데전 부진 이후 휴식 차 퓨처스리그에 다녀온 뒤 복귀전이었던 6월 15일 LG전에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였기에 더욱 값진 승리였다.한마디로 이전 두 경기의 부진에 대한 완벽한 설욕을 해냈다고 할 수 있다.그중에서도 1회말 1아웃 1, 2루 위기에서 디아즈와 박병호를 각각 2루수 땅볼과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위기를 넘긴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2회말 2아웃 1, 2루 위기에서 김지찬을 삼진으로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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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키움, 연장 11회 끝 5-5 무승부...송성문 3안타 3타점 맹활약
2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진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은 연장 11회까지 이어진 끝에 5-5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로 KIA는 39승3무34패(승률 0.534)를 기록하며 4위 자리를 지켰고, 키움은 22승2무55패(승률 0.286)로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다.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다. KIA가 1회초 박찬호의 2루타 이후 오선우의 진루타로 3루까지 진출한 상황에서 상대 투수의 폭투를 활용해 선제골을 뽑아냈다. 키움은 3회말 전태현과 송성문의 연속 안타로 즉시 균형을 맞췄다. 이후 KIA가 4회초 최형우의 타점과 5회초 이창진의 안타를 통해 3-1까지 격차를 벌렸지만, 키움이 5회말 집중 공세로 3-3 동점을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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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두산 데뷔' 노경은, 22년 만에 100홀드...41세 3개월 KBO 최고령 기록
불혹을 넘어서도 프로야구 SSG 랜더스 필승조로 맹활약하는 노경은(41)이 KBO리그 최고령 100홀드라는 신기록을 작성했다.노경은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4-1로 앞선 8회말에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마무리하며 홀드를 획득했다.이는 이번 시즌 14번째이자 개인 통산 100번째 홀드다.노경은은 KBO리그 역대 18번째로 100홀드를 달성했으며, 동시에 최고령 기록도 갈아치웠다.김진성(LG 트윈스)이 2023년 38세 6개월 28일의 나이로 100홀드를 기록한 것이 기존 최고령 기록이었다.41세 3개월 15일의 노경은은 김진성의 종전 기록을 3년 가까이 뛰어넘었다.2003년 두산 베어스에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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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 역전 3점포' 롯데, NC에 7-6 짜릿한 승리...감보아 시즌 5승
롯데 자이언츠가 NC 다이노스를 격파했다.롯데는 26일 창원 NC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의 원정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롯데는 42승 3무 32패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다. NC는 33승 4무 36패로 8위에 머물렀다.롯데 레이예스와 나승엽이 홈런포를 터뜨리며 타선을 견인했다. 선발투수 감보아는 5.2이닝 6피안타 5탈삼진 2사사구 5실점(2자책)에 그쳤지만, 타선의 뒷받침으로 시즌 5승(1패)을 달성했다.NC 선발투수 최성영은 2.1이닝 4피안타 1사사구 3실점에 그쳤고, 이준혁이 1이닝 3피안타 1사사구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기선을 잡은 팀은 NC였다. 1회말 권희동의 2루타와 박건우의 볼넷 등으로 만든 2아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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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삼성에 3-1 승리로 선두 수성...문동주 6승·리베라토 역전타
투수진의 힘으로 거둔 승리였다.한화이글스는 6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6회초에 터진 리베라토의 역전 2타점 3루타는 압권이었고 선발 문동주가 5.2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6승을 거둔 것은 백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한화는 문동주, 삼성은 가라비토가 나섰는데 삼성의 신입 외국인 투수 가라비토의 KBO리그 데뷔전으로도 관심을 모았다.두 투수는5회말까지 멋진 선발 대결을 펼쳤는데 삼성이 4회말 강민호의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그러나 한화는 6회초에 바뀐 투수 김재윤을 공략해 하주석의 안타와 최재훈의 희생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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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두산에 4-1 완승으로 2연패 탈출...최지훈 3안타·노경은 100홀드
SSG 랜더스가 두산 베어스를 제압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 SSG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연패를 끊은 SSG는 37승 3무 35패로 7위를 지켰다. 두산은 30승 3무 43패를 기록하며 9위에 머물렀다. SSG 최지훈이 3안타 2타점, 안상현이 3안타 1타점을 올리며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선발투수 김건우는 1.2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일찍 물러났지만, 이후 박시후(1.1이닝)와 최민준(2이닝) 등이 무실점 릴레이를 펼치며 승리의 토대를 마련했고, 노경은은 KBO리그 통산 100홀드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두산 선발투수 콜 어빈은 3.1이닝 1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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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에 손 막혀' 이주형 아웃...키움 홍원기 감독 항의하다 퇴장
키움 히어로즈의 홍원기 감독이 비디오 판독 이후 심판에게 항의하다 퇴장당했다.키움은 2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진행 중이었다.4-4로 접전을 벌이던 상황에서 8회말 키움 공격 시 선두 타자 이주형이 기습 번트 안타로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다.이후 최주환의 타석에서 KIA 투수 조상우가 1루 견제구를 던졌다. 1루 주자 이주형이 먼저 베이스에 도착했는데, KIA 1루수 오선우는 공을 글러브에 잡은 채 계속해서 이주형의 몸에 태그를 가했다.이를 지켜본 1루심은 아웃 판정을 내렸다. 이주형이 1루로 돌아가는 순간 자신의 글러브에 손이 막혀 베이스를 제대로 터치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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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9회 신민재 적시타로 kt 격파...천성호 이적 후 첫 경기서 결정적 2루타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상대팀 마무리 투수를 공략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2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wiz와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LG는 2-3으로 뒤진 9회 kt의 자랑인 마무리 투수 박영현과 맞섰다. LG는 선두 타자 천성호의 2루타와 희생번트, 박해민의 몸에 맞는 공으로 1아웃 1, 3루 찬스를 만들었고, 박해민의 도루 성공으로 2, 3루 상황까지 연출했다. 그리고 신민재 타석에서 박영현의 폭투가 터져 나와 3-3 동점이 됐다. 이어진 1아웃 3루 상황에서 신민재는 kt 내야 전진 수비를 뚫고 중전 적시타를 날려 4-3 역전에 성공했다. kt 공격의 물꼬를 튼 선수는 4번 타자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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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 엔트리 제외 후 복귀전서 무난...90개 투구로 5이닝 소화
LG 임찬규가 복귀전에서 무난한 모습을 보였다. 임찬규는 26일 수원구장에서 펼쳐진 kt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서 5이닝 5안타 1홈런 1볼넷 3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임찬규는 이날 경기 전까지 14경기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2.61을 올리고 있었다. 지난 14일 대전 한화전을 마친 뒤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어 재충전 시간을 보냈던 그는 이날 1군에 재등록되며 바로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1회 1사 후 김상수에게 2루타, 안현민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해 1사 1·3루 위기를 맞았지만, 장성우를 유격수-2루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처리하며 1회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했다. 2회에는 이정훈-허경민-문상철로 이어지는 세 타자를 삼자범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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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빅리거' 삼성 가라비토, KBO 데뷔전서 완벽 적응...5이닝 1안타 무실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시즌 중 새로 영입한 외국인 투수 헤르손 가라비토(29)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가라비토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5이닝 동안 4개의 삼진을 잡으며 1안타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다.최고 시속 155km의 강속구를 바탕으로 슬라이더와 투심, 체인지업, 스위퍼 등 다채로운 변화구를 활용한 가라비토는 한화 타선을 효과적으로 억눌렀다.발등 부상으로 결장한 데니 레예스의 대체 선수로 삼성에 합류한 가라비토는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으로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도 3경기에 등판한 '현역 빅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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