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김혜성 선발 출전 ‘희망회로’ 그만! 그는 다저스 유니폼 입은 ‘유령’...이기고 있어도, 크게 지고 있어도, 좌완이 나와도, 우완이 던져도 벤치
LA 다저스의 가을이 깊어갈수록, 김혜성(26)의 이름은 더욱 희미해진다. 팀이 이기고 있어도 벤치, 크게 지고 있어도 벤치, 좌완이 던져도 벤치, 우완이 나와도 벤치 신세다. 그는 그라운드보다 더그아웃에 더 익숙한 선수로 남았다.다저스는 9일(한국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3차전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2-8로 완패했다. 김혜성은 이날도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로써 와일드카드 시리즈부터 NLDS까지 5경기 연속 결장. 26인 로스터에 포함돼 있지만, 사실상 '그저 이름만 있는 선수'다.지난 5월, 김혜성은 내야 주전들의 부상 속에 마이너리그에서 콜업됐다. 김혜성은 예상과
해외야구
SSG 최정 5번 타순 파격...이숭용 감독 "최원태전 7타수 무안타, 변화 줬다"
9일 오후 2시 인천에서 SSG와 삼성이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SSG는 파격 라인업을 내놨다. 주포 최정을 5번 타순에 배치했다. 시즌 중 3번 타자로 뛴 최정의 5번 출전은 단 3경기뿐이었다. 이숭용 감독은 "데이터를 따랐다"고 설명했다. 최정은 이날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7타수 무안타로 약했다. 대신 박성한·안상현·에레디아·한유섬 등 최원태에게 잘 친 선수들을 앞 타순에 배치했다. 라인업은 박성한(유)-안상현(2)-에레디아(좌)-한유섬(우)-최정(3)-고명준(1)-최지훈(중)-류효승(지)-조형우(포)다. 선발은 화이트가 맡는다. 에이스 앤더슨이 장염으로 결장하며 2차전 출전도 어렵다. 2차전엔 김건우가 선발로 나선다. 김건우는 35
국내야구
디트로이트, 시애틀 9-3 완파...ALDS 2승 2패, 11일 5차전 최종 승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시애틀 매리너스를 누르고 ALDS 승부를 최종전으로 끌고 갔다.디트로이트는 9일 미시간주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ALDS(5전 3승제) 4차전에서 시애틀을 9-3으로 제압했다. 2승 2패가 된 두 팀은 11일 시애틀 홈에서 5차전을 벌인다.디트로이트가 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에 오르면 2013년 이후 12년 만이고, 시애틀은 2001년 이후 24년 만이다. 디트로이트는 지난 시즌 ALDS에서 클리블랜드에 2승 3패로 탈락했다.5회초까지 시애틀이 3-0으로 앞서며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분위기였으나, 디트로이트가 5회말 3점을 뽑아내며 동점을 만들었다.6회말 라일리 그린의 솔로 홈런으로 4-3 역전에 성공한 디트로이트는 하비에르
해외야구
한화, 선수 7명 방출...박성웅·이성민·민승기 등 재계약 불가 통보
한화 이글스가 9일 선수 7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방출 선수는 박성웅, 이성민, 민승기(투수), 안진(포수), 신우재, 김예준(내야수), 송호정(외야수)이다.박주홍에서 이름을 바꾼 박성웅은 1군 통산 64경기 2승 11패 1홀드 평균자책점 8.40을 기록했다. 외야수 송호정은 2021년 10경기 출전에 볼넷 1개를 남겼다.
국내야구
박병호 14개 vs 최정 13개...포스트시즌 홈런 '역대 1위' 대결
9일 개막하는 준플레이오프에서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는다. 양팀 라인업에는 가을야구 홈런 기록을 둘러싼 흥미로운 대결 구도가 펼쳐진다.삼성 박병호는 포스트시즌 14홈런으로 이승엽과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넥센·kt를 거쳐 지난해 삼성에 합류한 그는 1개만 추가하면 역대 단독 1위에 오른다. 2018년 플레이오프 5차전 9회 동점포를 SSG 홈구장에서 터뜨린 기억도 갖고 있다.SSG 최정은 13홈런으로 박병호를 1개 차로 추격 중이다. 2018년 한국시리즈 6차전 9회 동점 아치로 역전 우승을 일군 주인공이기도 하다. 특히 삼성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2010~2012년 한국시리즈 3년 연속 맞대결에서 타율 0.407, 3홈런을
국내야구
잡을까 보낼까...KIA 박찬호 FA 계약 고민, 100억원 vs 팀 균형 저울질
KIA 타이거즈 유격수 박찬호가 FA 자격을 얻으며 계약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 2014년 입단 후 팀 주축으로 성장한 박찬호는 2023년 유격수 골든글러브와 2년 연속 유격수 수비상을 수상하며 가치를 입증했다. 100억원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린다. 역대 유격수 FA 최고액은 오지환의 124억원이다. 유격수는 수비 비중이 높고 공격 능력이 뛰어난 선수를 배출하기 어려워 100억원대 계약이 드물다. 강정호·김하성처럼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어 국내 FA 시장에서 고액 계약 사례가 많지 않다. 박찬호는 2023-2024시즌 2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하며 1-2번 타자로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안타
국내야구
키움, 롯데가 버린 반즈 노릴까? 반즈, 도미니카 윈터리그행
롯데 자이언츠가 버린 찰스 반즈가 도미니카공화국으로 향한다.도미니카 윈터리그의 아길라스 시베냐스는 최근 반스(Charlie Barnes)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반즈는 2017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에 지명됐다. 메이저리그 데뷔는 2021년 7월 17일 트윈스에서 했으며, 9경기 출전 중 8경기를 선발로 소화했다.2022년부터 2025년 초까지 반즈는 KBO 롯데 자이언츠의 선발 로테이션 핵심으로 활약했다. 한국에서 뛰는 동안 꾸준한 이닝 소화 능력을 보였다. KBO 통산 성적은 35승 32패, 평균자책점 3.58이다. 반즈는 올 시즌 롯데에서 방출된 후 신시내티 레즈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트리플A 루이빌 배츠에서 뛰었다.아길라
국내야구
삼성, '70억 FA' 최원태에 운명 맡겼다... 구자욱·디아즈 7타수 무안타 타선 침묵도 극복 과제
9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준플레이오프(5전3승제) 1차전이 열린다. 양 팀의 포스트시즌 대결은 2012시즌 한국시리즈(당시 SK 와이번스) 이후 13년 만이다. 2010-2012시즌 3년 연속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두 팀은 준PO로는 2003시즌 이후 22년 만에 재회한다. 당시 삼성은 SK에 0승2패로 패했다. 삼성은 1차전 선발로 '70억 FA' 최원태를 내세웠다. 와일드카드 1-2차전에서 필승 카드 아리엘 후라도와 원태인을 소모했고, 헤르손 가라비토마저 2차전 마무리 등판으로 1차전 출전이 어려워졌다. 좌완 이승현도 컨디션 문제로 엔트리 포함이 불확실한 상황이다. 박진만 감독은 WC 후 "가라비토는 인천에
국내야구
'떠밀려' 은퇴한 듯한 오승환, 계속 던진다?...연예 야구 '최강야구'와 '불꽃야구' 영입 경쟁 '점입가경'
'끝판왕' 오승환의 야구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KBO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지만, 그는 여전히 마운드에 서고 싶은 마음을 숨기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 사이에서는 '떠밀려 은퇴한 느낌'이라는 평가가 나오기도 한다.오승환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프로 데뷔한 뒤, KBO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성장했다. 뛰어난 제구력과 돌처럼 묵직한 직구로 타자들을 농락했다. 국내뿐 아니라 국제 대회에서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그런 그가 공식 은퇴 후에도 여전히 투구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연예 야구 프로그램인 '최강야구'와 '불꽃야구'가 오승환의 영입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국내야구
'기록의 사나이' SSG 최정, 포스트시즌 타점 1위 도전... 김현수와 12개 차
SSG 랜더스 최정이 KBO 포스트시즌 타점 1위 등극에 도전한다. KBO 최초 500홈런과 통산 득점 1위(1,500득점) 등 정규시즌 기록을 갈아치운 최정은 가을야구에서도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해왔다. 현재 포스트시즌 통산 타점 1위는 LG 김현수로 55타점을 기록 중이다. 김현수는 101경기 출전 96안타를 기록했다. 최정은 43타점으로 12개 차이의 2위에 올라있다. 2023년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최정은 역사적 순간을 만들었다. NC와 3차전 2회초 2사 만루 상황, 투수 태너를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역전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이 홈런으로 통산 포스트시즌 타점 43개를 기록하며 당시 홍성흔·김현수의 기록(42타점)을 넘어섰다. 하지만 곧 김현
국내야구
강정호, 트라이아웃이 아니라 쇼케이스!...MLB 재입성 가능성은?
강정호가 메이저리그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11월 15일이 D-데이다.이번 행보는 트라이아웃이 아니라 쇼케이스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트라이아웃이 구단 주도 평가라면, 쇼케이스는 선수가 직접 자신의 기량을 보여주는 무대다. 강정호는 이를 통해 관심 있는 팀을 겨냥하고, 자신의 컨디션과 기술을 전략적으로 노출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38세라는 나이, 장기 공백기 등은 MLB 팀 입장에서 분명한 리스크다. 이러한 이유로 이번 쇼케이스에서 팀들은 선수의 현재 컨디션과 경쟁력을 직접 확인한 뒤 제한적 계약을 고려할 가능성이 높다. 현실적 목표는 스프링캠프 초청, 마이너 계약 정도다. 과거 MLB 경험과 타격 능력,
해외야구
키움, 이번엔 어떤 ‘깜짝쇼’를 선보일까? 또 스타 출신 아니면 버려진 외인 ‘줍기’ 전략 쓸까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선수 영입은 늘 팬들의 기대와 호기심을 동시에 자극한다. 다른 팀이 검증된 선수를 영입하며 안정적인 선택을 하는 동안, 키움은 독특한 패턴을 보여왔다. 바로, 유명 스타 출신이거나 다른 팀에서 기회를 잃은 선수, 다시 말해 ‘이삭 줍기’ 전략을 써왔다.과거 사례를 보면, 키움은 한때 메이저리그에서 이름값을 가진 스타 출신을 과감히 데려왔다. 팬들의 기대감은 자연스럽게 커지지만, 문제는 적응이다. 부상이나 팀 환경 적응 문제로 시즌 초반 부진을 겪기도 했고, 반대로 한 시즌 폭발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되기도 했다. 기대와 리스크가 공존하는 셈이다.또 다른 패턴은 다른 팀이 실패로
국내야구
'동상이몽'…김하성은 장기 계약 원하지만, 애틀랜타는 '옵션 행사' 바라는 듯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년 시즌은 단순한 복귀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부상 복귀 시즌을 마친 그는 "내년 시즌이 더 기대된다"며 애틀랜타 잔류 의지를 내비쳤지만, 구단의 계산은 다르다.표면적으로는 둘 다 '함께하자'는 뜻이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전혀 다르다. 김하성은 장기 계약으로 안정된 미래를 원하고, 애틀랜타는 그가 2026시즌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해 1년 더 싸게 남아주길 바란다.김하성은 2024년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계약을 맺은 뒤 시즌 중 애틀랜타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계약에는 2026시즌 선수 옵션이 포함되어 있어, 김하성이 직접 잔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애틀랜타는 당장 장기계약에 나설
해외야구
'다저스 의도 드러났다' 김혜성, 주전이 되고 싶으냐? 다저스 떠나라!...유틸리티맨도 좋은가? 잔류하라!
LA 다저스의 가을이 깊어갈수록, 김혜성의 그림자는 더 희미해진다. 팀은 이기고 있다. 그러나 그 안에 김혜성의 이름은 없다.중계 화면에 잡히는 건 벤치 한쪽에서 웃으며 동료를 응원하는 모습뿐이다.그의 현실을 보며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바로 키케 에르난데스.다저스 내이션에 따르면 2015년, 다저스에 처음 왔을 때 에르난데스는 "이 팀에서는 자리가 없겠다"고 판단하고 트레이드를 요청했다.하지만 앤드루 프리드먼 사장이 직접 전화를 걸었다. "우리는 너 같은 선수를 찾고 있었다." 그 한마디에 남은 에르난데스는 결국 포스트시즌마다 등장해 팀을 살리는 '믿고 쓰는 키케', 다저스의 상징이 됐다.김혜성도 그 길을 걸을 수는 있다.
해외야구
삼성 최원태가 가을야구에 약하다고? 올 시즌 내내 고전했다! ERA 4.92...준PO에서라도 70억 몸값 해야
지난 겨울, 삼성 라이온즈는 불펜 요원 장현식 영입 실패 후 선발 투수 최태원에 4년 총액 70억 원을 안겼다. 한국시리즈에서 드러난 선발 공백을 메우기 위한 투자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올 시즌 내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정규시즌 27경기 8승 7패 평균자책점 4.92. 성적만 봐도 아쉽지만, 진짜 문제는 가을야구다. 최원태는 '포스트시즌 약체'라는 오명을 스스로 지우지 못하고 있다.통산 가을야구 성적은 참담하다. 18경기 25이닝 31자책, 평균자책점 11.16. 와일드카드전 16.20, 준플레이오프 10.50, 플레이오프 8.71, 한국시리즈 14.14.LG 시절이던 2023년 한국시리즈 2차전에선 ⅓이닝 4실점으로 무너졌고, 올 시즌에도 NC와의 와일드카
국내야구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많이 본 뉴스
'염경엽 나가라고?' 1,3,1,4위 LG, 여전히 10개 구단 최강 뎁스...준비 잘하면 내년 또 우승 도전할 수 있어
국내야구
'7번, 그 분' 손흥민, 루비콘강 건넜나?'…라커룸 봉합으로 해결될 사태 아니다
국내축구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생큐 로버츠!' 김혜성, 포스트시즌서 달랑 대수비 한 번 하고 2억원 '꿀꺽'?
해외야구
‘54홀 보기 1개' 유해란, 빗속 해남서 4타 차 단독 선두...시즌 3승 눈앞
골프
'귀국했어?'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 떠날 땐 떠들썩하더니 돌아올 땐 조용히?...내년엔 조용히 출국해 금의환향해야
해외야구
롯데만 모르는 듯한 야구의 가장 간단한 진리…'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한다'
국내야구
‘KLPGA 4인방' LPGA BMW 챔피언십 톱10 점령...공동 2위 김민선 "직행 기회 놓치지 않겠다"
골프
'우승 청부사의 퇴장' 롯데, 김태형 감독과 결별...이달 중 새 사령탑 선임
국내야구
한화 문현빈, 2루수 복귀 도전...류지현 감독 "캠프 전 포지션 하나로 확정"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