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16안타' KIA, 한화 대파하고 2연패 탈출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 마운드를 초토화하면서 2연패에서 벗어났다.KIA는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김규성과 한승택의 홈런포를 비롯해 장단 16안타를 몰아쳐 10-2로 승리했다.주말 두산 베어스에서 당한 2연패에서 벗어난 KIA는 중위권 순위경쟁에 더욱 힘을 쏟게 됐다.KIA는 1회 초 2루타를 친 프레스턴 터커가 상대 실책으로 3루에 도착한 뒤 최형우의 중전안타 때 홈을 밟아 선취점을 뽑았다.2회에는 2사 2, 3루에서 이창진이 2타점 적시타를 날렸고 계속해 사사구 3개를 얻어 밀어내기로 1점을 추가, 4-0으로 앞섰다.4회에는 김규성이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
국내야구
'알칸타라 10승' 두산, 요키시 앞세운 키움에 완승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리그에서 가장 먼저 10승 투수가 됐다.두산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6회 말 대거 6점을 뽑고 6-1로 승리했다.2·3위 맞대결에서 승리한 2위 두산은 3연승을 달리며 3위 키움과의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두산 선발 알칸타라는 7이닝을 5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승리투수가 됐다.알칸타라는 리그에서 가장 먼저 10승(1패)을 따내고 다승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나란히 9승으로 다승 부문 공동 1위인 두 팀의 에이스가 맞붙어 많은 관심이 쏠린 경기였다.기대에 걸맞게 두산의 알칸타라와
국내야구
프로야구 신인 1차 지명, 8월 24일 개최…8~10위팀 '패스' 가능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린 제5차 실행위원회에서 2021년 신인 지명 주요 일정을 확정했다.1차 지명일은 다음 달 24일이며, 지난 시즌 8~10위인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는 해당 일자에 연고 지역 선수를 지명하거나 8월 31일까지 전년도 성적의 역순으로 연고지 바깥의 타 지역 유망주를 지명할 수 있다.가령 지난해 10위 롯데는 연고지에서 1차 지명을 할 만한 선수가 없다고 판단할 경우, 1∼7위 구단의 1차 지명 완료 후 전체 연고 지역 선수를 대상으로 1차 지명을 할 수 있다. 한화, 삼성도 마찬가지다.이는 지난해 7월에 열린 KBO리그 이사회 결정에 따른 것으로, 해당 제도는 내년까지
국내야구
김광현, 구원투수로 MLB 첫 시즌 시작…마무리 가능성도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구원 투수로 시작한다.마무리 투수로 등판할 수도 있다.MLB닷컴은 21일(한국시간)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세인트루이스 선발진에 합류했다"며 "김광현은 불펜에서 정규시즌을 시작한다. 마무리 투수로 뛸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세인트루이스는 잭 플래허티, 애덤 웨인라이트, 다코타 허드슨, 마일스 마이컬러스, 마르티네스로 선발진을 꾸렸다.25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개막전에 플래허티가 선발 등판하고, 웨인라이트 등이 순서대로 선발로 나선다.김광현은 불펜 승리조에 합류해 라이언 헬슬리, 히오바니 가
해외야구
러프, 샌프란시스코 4번 타자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 3삼진
빅리그 복귀를 앞둔 다린 러프(34)가 평가전에서 무안타로 부진했다..러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시엄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평가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삼진은 3개를 당했다.1회 첫 타석에서 션 마네아의 시속 143㎞ 직구를 받아친 러프는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3회에는 삼구 삼진을 당했고, 6회와 8회에도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러프의 스프링캠프, 서머 캠프 시범경기와 평가전 성적은 15경기 32타수 12안타(타율 0.375), 3홈런, 9타점이다.러프는 아직 40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러나 빅리그 재입성이 유력하다.올해
해외야구
MLB 샌프란시스코 감독, 국민의례 때 '무릎'…'BLM' 운동 동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게이브 케플러(44) 감독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령탑으로는 최초로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운동에 동참해 무릎을 꿇었다.21일(한국시간) MLB닷컴,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케플러 감독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연습 경기 직전 국민의례 때 오스틴 슬레이터, 마이크 야스트렘스키 등 선수들과 더불어 더그아웃 앞에서 오른쪽 무릎을 꿇었다.평소 미국 사회의 인종 차별과 불평등을 큰 목소리로 반대해 온 케플러 감독이 신념을 행동으로 옮긴 상징적인 장면이다.백인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 행사로 흑인 남성이 사망한 사건이 벌어진
해외야구
[마니아노트]다승 싸움에 2위 다툼까지 알칸타라와 요키시, 첫 대결 펼친다
12주차의 첫 장을 여는 21일 두산과 키움의 잠실 대회전. 반환점을 향해 가는 올시즌 프로야구의 최대 빅빙이 펼쳐진다. 2위 싸움에다 누가 먼저 10승에 오르느냐가 걸려 있다. 라울 알칸타라와 에릭 요키시. 치열한 2위 싸움의 막을 에이스들이 연다. 미리 보는 플레이오프전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 2위 두산은 광주 원정에서 KIA에 위닝시리즈로 2연승을 하며 기분좋게 잠실 홈경기를 맞는다. 올시즌 1승2패로 뒤진 키움을 반전시킬 수 있는 기회다. 반면 3위 키움은 밑바닥의 SK에 의외의 일격으로 1승2패를 당했다. 더구나 3-0으로 앞서다 8회에 4실점해 역전패했다. 반등이 절실한 시점이다. 선발 매치업을 벌이는 알칸타라와 요
국내야구
[프로야구 손자병법] 33 강병철의 부동여산(不動如山)
-산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빠르기는 바람과 같고 느릴 때는 숲과 같고 들어갈 때는 불길 같아야 하며 움직이지 않을 때는 태산과 같아야 한다. 사람 사는 일도 마찬가지. “도대체 우리 감독님은 알 수가 없어. 오늘 같이 중요한 날 바둑만 두고 있으니 경기를 하자는 거야 말자는 거야.” 1992년 한국시리즈. 정상을 눈앞에 둔 롯데 선수들은 지친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페넌트레이스 3위의 성적으로 준플레이오프전에서 삼성을 물리친 후 플레이오프전에서 ‘단기전의 최강자’인 해태까지 꺾고 한국시리즈에 올랐으니 힘이 날만했다. 특히 프로경력이 많지 않은 박정태, 염종석, 박계원, 강성우, 김선
국내야구
류현진 개막전 승리 보인다...탬파베이 강타자 메도우스와 마르티네스 출전 불투명 변경변경취소
[LA=장성훈 특파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메이저리그 2020시즌 개막전 승리가 유력해 보인다. 25일 오전 7시40분(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의 홈구장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블루제이스의 선발 투수로 등판하는 류현진은 레이스의 강타자들의 출전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길 가능성이 높아졌다.개막전에 지명타자로 나설 것이 예상됐던 좌타자 오스틴 메도우스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양성 확진판정을 받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메도우스는 지난 시즌 33개의 홈런을 치는 등 fWAR 4.0 bWAR 3.8로 팀 타선에서 가장 좋은 타격 지표를 기록했다.또 좌완 투수에 유독 강한 면을 보이고 있는 1루수 호세
해외야구
추신수, 사이클링히트의 추억 콜로라도와 개막전...통산 상대 타율 3할3리
[LA=장성훈 특파원] ‘추추 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자신의 생애 첫 ‘사이클링 히트’의 제물이 된 콜로라도 로키스와 다시 만난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는 25일 오전 9시 5분(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팀인 로키스와 메이저리그 2020시즌 개막전을 갖는다.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한때 뛰기도 했던 로키스는 추신수에게 좋은 추억만 안겨준 팀이다.추신수는 로키스를 상대로 통산 89타수 27안타, 3할3리의 타율을 기록했다. 자신의 통산 평균 타율(2할7푼5리)를 훌쩍 뛰어넘는 호기록이다. 특히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사이클링히트(한 경기에서 1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
해외야구
MLB닷컴 , 오는 25일 탬파 개막전 선발 류현진.... "올해 60경기 체제 이상적인 투수, 사이영상 도전 가능"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을 MLB 닷컴 선정, '60경기 체제의 이상적인 선발 투수'로 꼽았다.MLB닷컴은 20일(한국시간) '2020시즌 주요 예상'을 하며 메이저리그 각 구단에 대해 예상평을 내놨다.토론토가 올 시즌 가장 기대하는 선수는 단연 류현진이다. 토론토는 지난겨울 류현진과 4년 8천만달러에 계약했다.류현진은 예상대로 25일 열리는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팀 개막전 선발로 등판한다.경기 수가 줄어들면서 류현진의 올해 수령액은 2천만달러에서 740만달러로 줄었지만, MLB닷컴은 '경기 수 단축'이 류현진의 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MLB닷컴은 '류현진이 사이영상 투표에서 5위 안에 드는 것'이 토론토의 2
해외야구
프로야구 7월 21일 선발투수 예고
국내야구
'억세게 재수 없는 사나이' 푸이그 코로나 확진, 애틀랜타 계약 취소...다시 미아 신세
최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계약을 체결했던 메이저리그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29)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계약이 전격 취소됐다.푸이그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알렸다. 푸이그는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유감"이라면서 "증상은 없다. 현재 몸상태는 괜찮다"고 설명했다. 쿠바 난민 출신의 푸이그는 2013년 LA 다저스에서 빅리그에 데뷔, 신시내티 레즈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등을 거쳤다. 통산 86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7, 132홈런 415타점 79도루를 기록했다. 다저스 시절 류현진과 한솥밥을 먹어 국내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해외야구
[마니아노트]토종 에이스들의 얼굴이 바뀌고 있다
토종 에이스들의 얼굴이 바뀌고 있다. 한때 팀의 얼굴 역할을 하던 에이스들이 어느새 쇠락해 뒷문으로 내몰리고 슬그머니 새로운 얼굴들이 조금씩 그 자리를 대신한다. 완전한 새 얼굴들이 있는가 하면 '그럴 줄 알았어'라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한다. 자연스런 세대 교체이자 물갈이다. 올시즌은 그 어느때보다 영건들의 등장이 두드러져 보인다. 시즌 초반보다 그 파급력이 조금 줄어들기는 했지만 차세대 에이스로 자라날 수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자원들이다. 여기에 3~4년의 연륜을 쌓으면서 진화를 계속하고 있는 얼굴들도 있다. 고참-중견-신인들로 선순환이 되면 최고라고 할 수 있지만 고참들의 쇠락이 지나치게 빠르게 이루어
국내야구
[마니아 노트] 강정호 은퇴 시기상조...시속 164km 투수 바드 7년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
[LA=장성훈 특파원] 시속 164km의 광속구 투수 대니얼 바드(35)는 200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8번째로 보스턴 레드삭스에 지명됐다.이후 2009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그해197이닝을 던져 9이닝당 9.7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2.8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대성할 가능성을 보여준 시즌이었다. 그러나 이후 조금씩 하락세를 보였다. 마침내 2012시즌 제구력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평균자책점이 6.22로 치솟았다. 설상가상으로 2013시즌에는 복부 부상으로 두 차례만 마운드에 올랐다. 결국 팀에서 방출됐고,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이후 텍사스 레인저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뉴욕 메츠 마이너리그 팀를 전전하며 메이저리그 복귀
해외야구
1711
1712
1713
1714
1715
1716
1717
1718
1719
172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이미 우승한 선수'라 여겼다...최예림의 우승 비결, 목표는 통산 10승·메이저 우승
골프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국내야구
'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골프
[MT포토] 차분하게 시상식 진행하는 한연주 담당
골프
'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국내야구
[MT포토] 최예림, 캐디 이계호 축하해주는 박기영캐디
골프
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해외축구
PSG의 최악 출발, 모나코에 1-2 역전패...개막 3경기 무승·12위까지 추락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