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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리브샌드박스와 합동 CSR 프로그램 실시
롯데자이언츠가 2일(금) 리그오브레전드(LCK) e-스포츠팀 ‘리브 샌드박스(대표이사 정인모 ,이하 SBXG)’와 합동 CSR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롯데와 SBXG는 2022년 공동 마케팅 및 상호협력을 위한 파트너십(MOU) 체결한 이후 올 시즌 합동 CSR까지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지난 2일은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에서 프로게이머 멘토링과 티볼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스포츠맨쉽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1교시에는 SBXG 프로게이머 ‘당무’와 ‘아루카제’가 팀 대학생 크루들과 함께 e스포츠를 주제로 진로 토크콘서트를 실시해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교시에는 롯데자이언츠 선수 출신의 코치들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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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 투수가 있나?...3200억원짜리 '유리몸' 스트라스버그, 이번엔 심각한 신경 손상
지난 3월 30일(이하 현지시간) 흉곽출구증후군으로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 베테랑 우완투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내셔널스)가 또 부상을 입었다. 워싱턴포스트의 제시 도허티에 따르면 스트라스버그는 그동안 한 달 넘게 재활을 하지 못했는데 진단 결과 심각한 신경 손상을 입었다. 2019년 월드 시리즈 MVP인 스트라스버그는 2022년 6월 9일 이후 게임에 등판하지 못하고 있다.월드시리즈 영웅으로 2019년 12월 7년 2억 4,5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한 스트라스버그는 이후 총 31 1/3이닝밖에 던지지 못했다. 오른손 손목터널 수술로 2020시즌을 마감했고, 21년에는 5차례 선발 등판한 뒤 그해 7월 흉곽출구 수술을 받았다. 스트라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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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35G째 '미완의 대기'인 9억팔 장재영, 데뷔 승은 바로 오늘?…이의리, 무사만루 3연속 탈삼진 쇼 어게인?…선발 데뷔전 갖는 이선우, 내친김에 팀 연승도?[4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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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루율 4할 한국계 레프스나이더, 보스턴과 1+1 계약 연장...2024년 180만달러, 2025년 200만달러 구단 옵션
한국계 롭 레프스나이더(김정태)가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MLB닷컴 등 미국 언론들은 3일(현지시간) 보스턴이 레프스나이더와 2024년 180만 달러, 2025년 250만 달러 구단 옵션의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올해 120만 달러에 계약한 레프스나이너는 보스턴에서 90경기 동안 0.299의 타율(234타수 70안타)에 출루율0.393을 기록했다.장타율은 0.457, OPS는 0.850을 마크했다.올해는 33경기에서 팀 내 1위인 0.408의 출루율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370(27타수 10안타)에 0.981의 OPS를 기록했다.2022년 초부터 왼손 투수를 상대로 레프스나이더는 타율 0.362(116타수 42안타), OPS 0.980을 기록했다. 올 시즌 왼손 투수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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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라는 충고 무시했던 '기고만장' 마노아에 "마이너리그 가!"...TSN 인사이더 "지나친 벌그업으로 상체 움직임 둔화"
선배의 충고를 무시했던 알렉 마노아(23)가 된서리를 맞고 있다.올 시즌 전 MLB 네트워크에서 분석가로 일하고 있던 야구 선수 출신 앤서니 렉커는 마노아에게 살 좀 빼라는 충고를 했다. 마노아의 체중은 130kg에 달한다.그러자 마노아는 발끈했다. 그는 "내가 올린 기록을 보고 말하라"며 렉커를 저격했다.당시 미국 대부분의 언론들도 마노아 편을 들었다. 마노아는 2022년 16승 7패, 2 24의 평균 자책점을 올려 사이영상 파이널 후보에 올랐다. 이런 마노아에 충고를 하자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한 것이다.그렇게 여론전에서 일방적으로 승리한 마노아는 '기고만장'했다.토론토 블루제이스는 그를 팀의 에이스로 대접하며 올 시즌 개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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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김성현, 오늘은 김민식이~' SSG, 2연속 끝내기 승리 환호…'페디 9승투&권희동+서호철 홈런포' NC, 한달여만에 LG에 연패 안겨…'부산갈매기 주인공은 노진혁' 롯데, KIA에 끝내기 승리로 2연승[3일 경기 종합]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가 나란히 끝내기 승리로 위닝시리즈를 장식했고 NC다이노스는 2위 LG트윈스에게 한달여 만에 첫 연패를 안겼다. kt위즈는 주전 엔트리를 대폭교체하는 초강수로 한많은 4연패에서 벗어났고 삼성라이온즈는 한화이글스를 제물로 시즌 5번째 위닝시리즈를 장식했다. 롯데는 3일 사직 구장에서 노진혁의 끝내기 안타로 KIA타이거즈를 6-5로 승리했다. 2만 2990명 만원 관중이 사직 구장이 들썩였다. 롯데는 선발 나균안이 6이닝 3실점으로 물러난 뒤 6회말부터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전준우의 좌중간 2루타에 이어 안치홍의 볼넷으로 나가자 KIA는 5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지던 아도니스 메디나를 마운드에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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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가 보인다' '진화하는' 김하성, 작년보다 공격 페이스 좋아...OPS는 1할 가까이 향상
김하성이 매년 진화하고 있다.2021년 데뷔한 김하성은 MLB 투수들의 빠른 공에 적응하지 못해 애를 먹었다. 타율 2할을 간신히 넘겼다.하지만 2022년에는 어느 정도 적응한 듯 타율을 거의 5푼이나 높였다. 올해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페이스가 작년보다 좋기 때문이다.지난해 개막 후 57경기에서 김하성은 0.211(타율)/0.291(출루율)/0.337(장타율)의 공격 슬래시를 기록했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628이었다.올해 개막 후 57경기에서는 0.241/0.337/0.380의 슬래시를 기록했다. OPS는 0.716이다. 타율, 출루율, 장타율이 모두 향상됐다. 특히 OPS는 1할 가까이 높아졌다.수비에서도 더욱 안정된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2루수로 자리를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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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9일 대구 롯데와의 3연전에 '2023클래식 씨리즈' 개최…두팀 올드유니폼으로 경기
삼성라이온즈가 9일부터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의 대구 3연전을 ‘2023 클래식 씨리즈’를 연다.‘클래식 씨리즈’는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리그 최초 라이벌 교류전으로 2016 시즌 처음으로 열렸다. 이후 리그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프로 원년부터 KBO 리그에 참여하며 지금까지 팀 명칭을 유지하고 있는 유이한 두 팀의 레트로 컨셉 시리즈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클래식 씨리즈’에선 양 팀 선수들이 올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갖는다. 시리즈 기간 전광판은 레트로 컨셉으로 특별하게 꾸며진다.특별한 시구 행사도 펼쳐진다. 첫 날인 9일(금)엔 삼성 라이온즈의 원조 에이스 김상엽 경일대학교 야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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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 아직...' 배지환, 2루수와 중견수 실책 MLB 1위...김하성 따라가려면 아직 갈길 멀어
배지환은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2루수와 중견수를 맡고 있다. 올 시즌 배지환은 몇 차례 호수비를 펼치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하지만 배지환은 2루수와 중견수 실책 부문에서 MLB 전체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남겼다.ESPN 통계에 따르면, 배지환은 2일(현지시간) 현재 2루수로 나서 3개의 실책을 범해 MLB 전체 공동 1위다.또, 중견수로도 2개의 실책을 범해 이 부문 공동 1위다.전체적으로는 모두 7차례 실책으로MLB 공동 5위다. 1위는 엔리케 헤르난데스로 모두 11개의 실책을 범했다.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은 모두 3개의 실책으로 68위다. 한편, 배지환은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에서 마침내 0.1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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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개마다 저소득층 아동에게 안경 지원' SSG랜더스, '희망EYE 캠페인' 업무 협약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프랫 안경원과 함께하는 ‘희망 EYE 캠페인’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희망 EYE 캠페인’은 SSG 선수단이 정규시즌에 기록한 홈런 1개당 인천지역 저소득층 아동 1명에게 시력 측정과 안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SSG는 정규시즌 종료 후 세화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프랫 안경원 인천 연수점에서 지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 협약식은 행사 취지 소개,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SSG 이종훈 사업담당, 이진영 타격코치, 프랫 안경원 박종일 대표이사, 김용길 세화복지관장, 박용훈 공동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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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엘린이사생대회' 수상자 3개 부문 14명 시상식 가져
LG트윈스는 3일(토) NC다이노스와의 주말 잠실 홈 경기에 앞서 지난달 20일에 열린 ‘제5회 엘린이 가족 사생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고학년 부문 2명, 저학년/미취학 아동 부문 2명,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상 10명 등 총 3개 부문 14명의 수상자가 나왔다.고학년 부문 ‘럭키상’ 수상자 조이준(서울 등현초등학교 4학년) 학생과 저학년/미취학 아동 부문 ‘LG상’ 수상자 이우재(경기 천남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 3일 경기에 앞서 시구, 시타를 진행했다.한편, 수상자 가족에게는 LG트윈스 홈경기 프리미엄석 관람권과 희망자에 한해 ‘찾아가는 야구교실’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한다.‘제5회 LG트윈스 가족 사생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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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임찬규, 다승·ERA 1위 페디까지 넘나?…3주만에 리턴매치, 원태인 설욕-페냐 연승?…4월 펄펄-5월 주춤, 나균안 6월에는?[3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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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성현 끝내기로 14일 만에 단독 1위 되찾아…롯데, 대투수 양현종에 커리어 최다실점 안겨…최성영 깜짝호투+손아섭 역전포로 LG전 4연패 벗어…오승환,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에 -1[2일 경기종합]
KBO 리그의 대표 선발인 양현종(KIA타이거즈)와 마무리 오승환(삼성라이온즈)이 희비가 완전히 엇갈렸다. 양현종은 커리어 첫 9실점하며 고개를 떨궜고 오승환은 천신만고 끝에 세이브를 추가하며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에 1개를 남겨 놓았다. 이런 가운데 SSG랜더스는 김성현의 끝내기안타로 단독 1위 자리를 되찾았으나 kt위즈는 3경기 연속 3안타의 빈타속에 또 4연패 늪에 빠지며 여전히 헤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김성현 끝내기 안타로 LG 제치고 1위 탈환SSG랜더스가 김성현의 끝내기 안타로 키움히어로즈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단독 1위 자리를 되찾았다. SSG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의 시즌 7차전에서 3-2 끝
국내야구
[2일 팀 순위표]SSG, 게임차 없이 LG 제치고 1위에 복귀…KIA, 하룻만에 5할 승률 무너지며 다시 6위로 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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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타자' 김하성, 2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성공…올 시즌 20도루 예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내야수 김하성(27)이 2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달성에 성공했다.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 2득점으로 활약했다.그는 최근 11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가는 한편, 시즌 10번째 도루를 성공해 2022시즌(12개)에 이어 2년 연속 10도루 고지를 밟았다.김하성은 산술적으로 올 시즌 20도루 이상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샌디에이고는 아직 시즌의 절반도 치르지 않았다.김하성은 1회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4회 선두 타자로 나서 장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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