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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2024 신인상 와일드카드" 미CBS스포츠 " MLB 연착륙할 경우 ROY 도전 가능"
이정후에 대한 미국 언론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이정후의 행선지와 계약 규모가 속속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이정후의 신인왕 등극 가능성에 대한 전망이 나왔다.미국 CBS스포츠는 13일(현지시간) 이정후를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함께 2024 시즌 신인상 와일드카도로 지목했다.CBS스포츠는 "빠른 중견수이자 최고 수준의 컨택 능력을 갖춘 이정후는 7시즌 동안 0.340/0.407/0.491의 타격 슬래시를 기록한 뒤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이적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 팀 동료 김하성은 KBO 타자가 MLB로 이적하여 평균 이상의 수준에서 활약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정후에게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있다. 이정후가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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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한 수상자' MVP, 사이영상, 신인상...만장일치 여부만 관심(ESPN)
너무 뻔해 긴장감이 떨어진다.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줄줄이 올해 메이저리그 주요 부문 수상자가 결정된다.14일에는 신인상, 15일에는 감독상, 16일에는 사이영상, 17일에는 MVP가 각각 선정된다.이에 앞서 ESPN은 13일 자체 전문가 13명이 선정한 내용을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거너 헨더슨(볼티모어 오리올스)과 코빈 캐롤(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이 각각 AL(아메리칸리그)과 NL(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경쟁자들은 들러리에 불과할 정도로 독보적이다. 모두 만장일치였다.감독상의 경우, AL은 볼티모어의 브랜든 하이드가 9표로 1위에 올랐다. 텍사스 레인저스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브루스 보치는 4표였다.NL
해외야구
"오타니가 다저스와 계약할 수밖에 없는 5가지 이유" MLB닷컴 "거래 성사시키기만하면 돼"
결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인가?오타니 쇼헤이의 행선지를 두고 루머가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MLB닷컴이 12일(현지시간) 5가지 이유를 대며 오타니의 다저스행을 점쳤다. 첫째로, 헐리우드와 오타니는 완벽한 조화라는 것이다.MLB닷컴은 "에인절스는 로스앤젤레스를 대표할 수 있지만 애너하임(에인절스 연고지)은 로스앤젤레스가 아니다. MLB의 대스타는 대도시에 속해야 하며 헐리우드보다 스타덤과 더 동의어인 곳은 없다"고 강조했다.또 "오타니는 무슨 일이 있어도 흥행에 성공할 것이지만, 야구의 주요 프랜차이즈 중 하나를 위해 이 도시에서 뛰는 것은 필드 밖에서 그의 영향력을 증폭시키고 더 많은 청중이 그의 탁월함을 감상할 수 있게
해외야구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2만3천750석 매진…누적 관중 26만1천명
13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 KT의 2023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티켓이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잠실야구장의 관중석은 2만3750석 규모다.한국시리즈는 1차전부터 5차전까지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포스트시즌(PS) 14경기 누적 관중은 26만1천498명이 됐다.7전 4승제의 한국시리즈에서 LG는 1차전 패배 후 2∼4차전을 쓸어 담아 3승 1패로 앞서고 있으며 이날 승리하면 29년 만의 통합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국내야구
김응용·김성근·김인식,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 나서
김응용(82) 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김성근(80) 전 한화 이글스 감독, 김인식(76) 전 국가대표 감독이 한국시리즈(KS) 5차전 시구를 맡는다.13일 KBO는 이들이 같은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S 5차전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김응용 전 회장은 1983년 해태 타이거즈 감독으로 부임해 삼성 라이온즈 시절까지 총 10차례 KS 우승을 차지하는 동안 정규시즌 2천910경기에서 1천554승을 거뒀다.김성근 전 감독은 2천651경기를 지휘해 1천388승을 거두고 3차례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을 차지했다.김인식 전 감독은 2천56경기에서 978승을 거둔 가운데 2006, 2009,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2015년 프리미어
국내야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亞선수권대회 참가 국가대표 선수단 최종 엔트리 24명 확정
13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12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되는 제30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국가대표 코칭 스태프와 선수단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협회는 지난 4월, 연령별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 모집과 평가를 거쳐 정보명 감독을 사령탑으로 확정한 바 있으며, 10월 11일 개최된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인하대학교 정원배 감독(수석코치), 단국대 김유진 감독(투수코치), NC 다이노스 손용석 코치(야수코치)를 각 분야별 코치로 선임했다. 이번에 발표된 최종 엔트리에는 각 포지션별로 투수 11명, 포수 3명, 내야수 5명, 외야수 4명, 총 24명의 선수가 포함됐다.선수단에는 한국시리즈에 출전 중인 신인 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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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내년 말 아시아 기록 세우나? 48개 추가면 추신수 보유 아시아인 최다 홈런 218개 경신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데뷔 7년만에 아시아인 최다 홈런 보유자가 될 것인가?현재 아시아인 최다 홈런 보유자는 추신수다. 그는 16년동안 218개를 쳤다. 시즌당 13.6개를 쳤다. 한 시즌 최다 홈런은 24개(2019년)다.오타니는 6년간 171개를 날렸다. 시즌당 28.5개다. 가장 많이 친 해는 2021년으로 46개다. 최근 3년간 124개를 쳐 평균 41개의 홈런을 쳤다.오타니가 추신수를 넘으려면 48개를 더 추가해야 한다.지금과 같은 페이스라면 2024시즌 48개를 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도류' 오타니는 내년 타자로만 뛴다. 팔 수술 때문에 투수로 마운드에 오를 수 없기 때문이다. 타격에만 신경쓰면 된다.2023시즌 오타니는 162경기 중 135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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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SF와 6년 1188억 원(9천만 달러)에 계약할 것" 미CBS스포츠 "계약 4년 후 옵트아웃"..."오라클 파크는 친이정후 경기장"
이정후가 결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갈까?현재까지 이정후에 대한 영입 의지가 가장 강한 구단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다.샌프란시스코는 단장을 직접 한국에 보내 이정후를 관찰했다.타 구단들은 오프시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심 정도에 불과하다. 이정후는 또 샌프란시스코에서 당장 중견수로 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이에 미국 CBS스포츠는 최근 "샌프란시스코가 마침내 스타를 얻을 것"이라며 "그 스타는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라고 대담한 전망을 내놓았다.CBS스포츠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처럼 이정후도 25세에 불과하기 때문에 어느 팀이 그를 영입하든 전성기를 대량으로 구매하게 될 것이다"라며 "이정후는 올 시즌 발목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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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IA 감독 윌리엄스, 멜빈 따라 SF 3루 코치행...오클랜드 →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함께 해
전 KIA 타이거즈 감독 맷 윌리엄스가 밥 멜빈 따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코치로 갔다.샌프란시스코는 1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의 새 코칭 스태프를 발표하면서 윌리엄스를 3루 코치로 배정했다.윌리엄스는 메이저 리그 17시즌 중 처음 10시즌을 샌프란시스코에서 내야수로 보내며 4개의 올스타 팀에 뽑혔고 3개의 골드 글러브와 3개의 실버 슬러거 상을 수상했다. 그는 2014-15 시즌 동안 워싱턴 내셔널스 감독으로 있으면서 179승 145패를 기록했다.내셔널스 첫 시즌 96승을 거두고 NL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멜빈은 AP통신에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그는 환상적인 야구 코치다. 하지만 그를 집(샌프란시스코)으로 데려오는 것은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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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거액 거부 → 1년 야구계 잠적 → 독립리그서 홈런 21개 '펑펑' 알테어, 빅리그 재도전하나
클레이튼 커쇼를 상대로 홈런을 쳐 유명세를 탓던 애런 알테어(32)가 일단 빅리그 재도전의 기틀은 잡았다.알테어는 2020년과 2021년 KBO리그의 NC 다이노스에서 뛴 독일계 미국인 외야수다. KBO리그 2년간 63홈런에 192타점을 기록하며 장타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러나 그는 2022년 시즌을 앞두고 NC의 거액 재계약 제의를 거부하고 홀연히 미국으로 돌아갔다. 빅리그 도전을 위해서였다.하지만 이후 그에 대한 소식은 끊겼다. 메이저리그는커녕 마이너리그 계약도 없었다. 야구를 그만뒀다는 이아기가 나올 정도였다.그렇게 2022년을 미스테리하게 보낸 알테어는 2023년 2월 NC의 스프링캠프를 깜짝 방문해 은퇴한 게 아니라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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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 3000 고지'를 위해 1년 더? '괴짜투수' 그레인키, 21개 탈삼진 추가하면 3000 탈삼진 달성
'괴짜투수' 잭 그레인키가 1년 더 현역생활을 연장할지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MLB닷컴의 존 모로시는 10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J.J. 피콜로가 단장 회의에서 그레인키가 2024년에도 뛸지 아니면 은퇴할지 숙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지난 10월 40세가 그레인키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자신을 드래프트하고 발전시킨 캔자스시티에서 활약했다. 2022년에는 137이닝 동안 방어율 3.68을 기록하며 건재를 과시했으나 2023년 142 1/3이닝 동안 방어율이 5.06으로 급등했다.그레인키는 2024년에도 뛰면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탈삼진 3000개 돌파가 그것이다.현재 통산 2979개의 삼진을 기록하고 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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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해설하다 감독된 로스, 충격적 해고 후 "분노 느끼지만 기회 준 컵스에 감사"
전격 해고된 데이비드 로스 전 시카고 컵스 감독이 입을 열었다.시카고 컵스는 최근 전 밀워키 브루어스 감독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을 영입해 야구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카운셀이 밀워키를 떠난 것이 아니라 컵스가 그를 고용했기 때문이다. 컵스에는 로스가 있었다. 공석도 아니고 감독이 버젓이 있는데 새 감독을 영입했으니 충격적이 아닐 수 없다. 컵스는 결국 카운셀을 팀은 고용하기 위해 로스를 해고했다. 순서가 어찌 됐건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컵스의 야구 운영 사장인 제드 호이어는 "이것은 내가 믿을 수 없을 만큼 높이 평가하는 로스에게 갑작스런 일이 아니다. 하지만 카운셀은 게임의 최고 위치에 있다. 감독의 순위를 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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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MLB FA 이정후 5년 830억원·류현진 2년 185억원 예상
미국프로야구(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가 5년간 6천300만달러(약 830억원)의 계약을 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미국 스포츠전문 채널인 ESPN은 10일(한국시간) 인터넷판 기사에서 FA 시장에 나온 50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한 예상 계약 규모를 소개했다.이 매체는 프로야구 키움 구단의 승낙을 받아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거쳐 MLB 진출에 도전하는 외야수 이정후를 FA 순위 전체 14위로 평가하고, 연평균 1천250만달러(165억원)를 받는 초특급 계약을 할 것으로 점쳤다.ESPN은 대부분의 빅리그 구단이 이정후를 주전급 선수로 여긴다며 중간 정도의 파워를 지녔고, 우익수와 중견수로 뛸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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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실버슬러거 수상 불발…벨린저 유틸리티 야수 부문 수상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실버 슬러거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다.미국프로야구(MLB) 사무국이 10일(한국시간) 발표한 올해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포지션별 최고 타자에게 주는 실버 슬러거 수상자를 보면, 김하성이 이름을 올린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야수 부문 수상자는 코디 벨린저(시카고 컵스)였다.올해 외야수, 1루수, 지명 타자로 뛴 벨린저는 타율 0.307에 홈런 26개, 타점 97개를 수확했다.빅리그 3년 차인 김하성은 홈런(17개), 타점(60개), 도루(38개) 시즌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객관적인 지표에서 벨린저에게 밀렸다.한국 선수는 물론 아시아 내야수 최초로 지난 6일 최고 수비수에게 주는 골드 글러브(유틸리티 야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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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TR "류현진은 메츠의 저비용 반등용 투수 중 한 명 될 수 있어"... 메츠 사장 "최고 투수 없어도 불가능하지 않아" 중간 레벨 투수 영입 시사
류현진이 뉴욕 메츠가 찾고 있는 투수일까?.MLBTR은 10일(한국시간) 데이비드 스턴 메츠 야구 운영 사장이 "이번 겨울 다수의 선발 투수를 추가하기를 원한다"고 뉴스데이의 팀 힐리에게 한 말을 인용하며 류현진을 메츠가 추가하려는 선발 투수 중 한 명으로 거론했다.메츠는 2023시즌 중간 팀의 윈투 펀치였던 저스틴 벌랜더와 맥스 슈어저를 트레이드하는 강수를 뒀다.이들로 월드시리즈 진출을 노렸으나 와일드카드도 거머쥐지 못하고 시즌을 마감하자 스티브 코헨 구단주는 크게 실망, 특급 선수 영입 기조에서 탈피하기로 결정했다. 더이상 거액으로 선수들을 사지 않겠다는 것이다.이번 FA 시장에도 야마모토 요시노부, 블레이크 스넬,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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