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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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전 세계 10개국 주요 랜드마크에서 대규모 옥외광고(OOH)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이번 옥외광고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글로벌 핵심 시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넷마블은 출시 직전 전 세계 유동인구가 밀집된 랜드마크를 선점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이다.국내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 광화문, 홍대, 남대문을 비롯해 IT 기업들이 밀집한 판교 등 주요 거점에서 광고를 전개하며 대중적인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나선다.미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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