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로아와', '로펙', '일로아' 3개 커뮤니티가 각자 채널과 배너를 통해 이용자 참여를 독려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와 쉼터 운영에 전액 사용한다.
참여 커뮤니티 3곳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해안가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로아와 최진일 대표는 "이번 통합 기부 캠페인을 통해 환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로펙, 일로아와 협력해 사회문제 해결에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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