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E스포츠·게임ESPORTS·GAME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드림모션은 7일, 신작 '마이 리틀 퍼피'를 국내·외 출시했다.이 게임은 '사람이 죽으면 먼저 가 있던 강아지가 마중을 나온다'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은 스토리텔링 중심의 싱글 플레이 어드벤처 장르다.이용자는 무지개 다리 너머 강아지 천국에 머물고 있는 웰시코기 봉구가 돼 이제 막 저승길에 접어든 주인을 마중하러 가는 여정을 함께 한다. 바다, 사막, 설산 등 다양한 저승 지역을 모험하며 각자의 사연을 지닌 사람과 강아지들을 만나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모험을 풀어나가야 한다.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브라질·포르투갈),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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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960억원, 영업이익 909억원, 당기순이익 406억원을 기록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큰 폭으로 올라 성장세를 보여줬다. 넷마블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2조 375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2,417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해외 매출은 4,726억원으로 해외 매출 비중은 68%를 차지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 34%, 한국 32%, 유럽 11%, 동남아 8%, 일본 8%, 기타 7%로 고르게 분포했다. 3분기의 경우, 8월 26일 출시한 ‘뱀피르’의 흥행과 지난 5월 중순 선보인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온기 실적이 더해져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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