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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노승열, 이시카와 료 스윙비교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영건 선수들의 드라이버 스윙영상을 소개한다. 마니아리포트가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과 이시카와료(일본)의 드라이버 스윙을 카메라에 담았다. 미PGA투어에서도 장타자로 손꼽히는 노승열과 일본의 이시카와료의 시원한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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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배상문과 김비오 스윙 차이점은?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배상문(26.캘러웨이)와 김비오(22.넥슨)는 한국남자프로골프에서 장타자로 손꼽히는 선수들이다. 배상문과 김비오의 스윙은 어떻게 다를까. 마니아리포트의 인기 코너인 '톱프로 스윙 따라잡기'가 두 선수의 드라이버 연속스윙 영상을 비교해봤다.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 장타를 뿜어내는 배상문과 부드러운 스윙으로 장타를 치는 김비오의 스윙을 비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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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김자영, 양제윤 드라이버 스윙비교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김자영(21.넵스)과 양제윤(20.LIG)는 올 시즌 KLPGA투어의 가장 '핫' 한 선수였다. 시즌 막판까지 김하늘(24.비씨카드)와 상금왕 경쟁을 벌인 김자영은 시즌 3승으로 다승왕에 올랐고 양제윤은 시즌 최종전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상을 거머줬다. 김자영과 양제윤의 드라이버 스윙을 비교한 영상을 소개한다. 올 시즌 KLPGA투어를 주름잡은 두 선수의 스윙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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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배상문 아이언 연속스윙
[마니아리포트 전은재]배상문(26.캘러웨이)의 아이언 연속스윙 영상을 소개한다. 러프 내리막에서 안정된 자세를 통해 정확하게 볼을 쳐내는 배상문의 스윙은 아마추어 골퍼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올 시즌 미PGA투어에 진출해 데뷔 첫 해 투어카드를 지켜낸 배상문은 적응기를 마치고 내년부터 미PGA투어 우승컵 사냥에 본격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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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김민휘 우드샷 연속스윙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김민휘(20.신한금융)은 올 시즌 프로무대에 본격 데뷔한 루키다. 지난해에도 1부 투어에 뛰었지만 고작 6경기에만 나설 수 있었다. 신한동해오픈 우승 후 힘든 생활을 딛고 일어선 감동스토리가 알려지며 팬들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던 김민휘는 "모든 걸 포기하고 자신의 뒷바라지에만 매달려온 부모님께 이제야 무언가 해드린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챔피언에 오르며 시즌 상금랭킹도 3위(2억7836만원)로 껑충 뛰어오른 김민휘의 우드샷 스윙 영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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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이미림 드라이버 연속스윙
[마니아리포트 조원범]이미림(22.하나금융)은 올 시즌 1승을 거두며 현재 상금랭킹 5위(2억6687만원)를 달리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 2년연속 우승컵 사냥에 성공하며 톱프로 대열에 이름을 올린 이미림은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에 출전, LPGA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이미림의 드라이버 스윙 영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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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노승열 드라이버 연속스윙
[마니아리포트 조원범]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은 미PGA투어에서도 손꼽히는 장타자다. 간결하면서도 빠른 스윙 스피드를 통해 큰 비거리를 뿜어내는 노승열의 드라이버 연속스윙을 소개한다. 한국 골프의 차세대 주자로 손꼽히는 노승열의 장타 노하우를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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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김대현 드라이버 연속스윙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김대현(26.하이트진로)은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내에서도 손꼽히는 장타자로 올 시즌 KPGA투어에서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4위(298야드)에 올라있다. 지난 주 막을 내린 제55회 코오롱 한국오픈에서 아쉽게 2위에 그친 김대현의 파워넘치는 드라이버 스윙 영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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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김효주 벙커샷 연속스윙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김효주(17.대원외고)는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여자 골프선수였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프로대회에서 잇단 승전보를 울리며 세계무대에서도 리디아고(15)와 함께 기대주고 주목받았다. 김효주는 이제 프로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15일 타이틀스폰서 계약을 앞두고 5억원 이상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을만큼 이미 스타덤에 오른 모양새다. 김효주의 가세로 내년 프로무대는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제2의 박세리'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김효주의 벙커샷 연속스윙 영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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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김대섭의 페어웨이 우드 연속스윙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김대섭(31.아리지CC)은 군복무후 세 번째 대회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하는 대단함을 보였다. 다른 선수들에 비해 훈련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우승이 가능했었던 이유는 스윙에 답이 있다. 간결함을 추구하는 김대섭의 스윙은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인 순간 위력을 발휘했다. 특히 드라이버 거리가 길지 않은 김대섭은 페어웨이 우드를 잘 다룬다. 왼발에 체중을 남겨놓은 상태에서 간결하게 백스윙한 후 볼을 향해 주저없이 클럽 헤드를 던지는 게 요령이다. 김대섭의 페어웨이 우드샷을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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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이예정의 아이언샷 연속 스윙
[마니아리포트 조원범]이예정(19.에쓰오일)은 지난 4월 이데일리 리바트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기대주다. 이예정의 올시즌 그린 적중률은 75.68%로 이 부문 13위다. 그린적중률 1위는 양수진으로 81.84%다. 이예정의 경우 아이언샷 구사시 몸의 움직임을 최소화한다면 정확도는 더 올라갈 것이다. 임팩트시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에서 정확도를 까먹고 있다. 이예정의 아이언샷을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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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이정은5의 드라이버샷 연속 스윙
[마니아리포트 조원범]이정은5(24.호반건설)는 올시즌 우승이 없다. 올해 최고 성적도 KDB대우증권클래식에서 거둔 4위다. 장타를 무기로 필드를 공략하던 이정은5는 정확도가 형편없이 떨어졌다. 드라이버샷 평균거리가 252야드로 장타부문 19위에 불과하지만 페어웨이 안착율은 64.51%로 이 부문 97위다. 스탠스가 넓지만 몸의 움직임이 많고 임팩트후 오른 발에 체중이 남아 있다. 이정은5의 드라이버샷을 점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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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이인우의 심플한 드라이버샷 연속 스윙
[마니아리포트 조원범]이인우(40.현대스위스)는 지난 6월 열린 아시안투어 볼빅-힐데스하임오픈에서 우승했다. 170cm의 작은 체구인 이인우는 장타자는 아니다. 드라이버샷 평균거리가 277.5야드다. 하지만 페어웨이 안착율은 67.29%로 높다. 일반 주말골퍼들이 따라하기 쉬운 스윙이다. 몸의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임팩트시 클럽을 던져주는 동작이 좋다. 이인우의 드라이버샷을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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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양제윤 웨지샷 연속스윙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양제윤(20,LIG)은 지난 8월에 열린 넵스마스터피스 2012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현재 상금랭킹 6위(2억2694만원)를 달리고 있다. 국가대표 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쳐 지난 해 1부 무대에 본격적으로 데뷔한 양제윤의 가장 큰 장점은 기복없는 플레이를 꼽을 수 있다. 올해 13개 대회에 출전해 매 대회 컷 통과는 물론 5개 대회에서는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 첫해에 비해 한층 안정된 플레이를 자랑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양제윤의 정확한 웨지샷 연속스윙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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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김대현의 호쾌한 드라이버 연속 스윙
[마니아리포트 조원범]장타자 김대현(24.하이트진로)이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으로 슬럼프 탈출에 성공했다. 김대현의 부진 이유는 장기인 장타력에 있었다. 방향성이 흔들리면서 상반기엔 밥먹듯 예선탈락올 했다. 그러나 부단한 연습으로 스윙을 바로잡은 김대현은 지난 주 열린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홍순상(31.SK텔레콤)을 꺾고 정상에 오르며 일본과 미국투어 퀄리파잉스쿨 준비에 들어갔다. 되살아난 김대현의 장쾌한 드라이버샷 연속 스윙을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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