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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조편성 분석] 김세영, 상위 랭커들과 '죽음의 조' 장타 대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조 편성이 16일(한국시간) 확정됐다.한국 선수 중에는 김세영(23, 미래에셋)이 상위 랭커들과 한조에 들어갔다. 김세영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아리야 쭈타누깐(태국)과 함께 라운드를 시작, 첫날부터 만만치 않은 기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올림픽 골프에서 세계랭킹을 무시할 수는 없다. 남자 골프 금-은-동메달리스트는 저스틴 로즈(9위)-헨리크 스텐손(4위)-매트 쿠차(15위)였다. 올림픽이 여러 가지 변수가 많았다고 해도, 역시 상위 랭커들이 이름값을 해냈다.각종 외신과 도박사이트들은 여자 골프 금메달 후보로 리디아 고(뉴질랜드, 1위)를 꼽고 있지만, 한국 대표 4명이 모...
골프
박인비, 리우올림픽 연습라운드서 홀인원...'예감이 좋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리우올림픽 연습라운드에서 기분 좋은 홀인원을 기록했다.박인비는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진행한 연습 라운드 도중 6번 홀(파3, 177야드)에서 홀인원을 성공시켰다.박인비는 프로에서 공식 홀인원 기록이 한 번 뿐이다. 지난 0214년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한 차례 홀인원을 했다.박인비의 홀인원이 더욱 기분 좋은 이유가 있다. 지난 15일 끝난 골프 남자부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낸 저스틴 로즈(영국)가 대회 1라운드에서 이번 올림픽 첫 홀인원을 성공시킨 후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로즈는 4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했다.그동안 왼...
골프
[리우] 박인비 연습라운드서 홀인원 "좋은 징조될 것"
'골프 여제'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출격 이틀 전인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연습라운드를 진행하다 홀인원을 기록했다.177야드 파3인 6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박인비는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홀인원을 하고 나니 본 대회에서도 좋은 징조가 될지 모르겠다"며 활짝 웃었다.박인비는 "홀인원이 연습 때도 그렇고 대회에서도 잘 나오지 않는 편인데 오늘 됐다"며 금빛 예감을 스스럼없이 내비쳤다.박인비는 지난 2014년 7월 국내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최종라운드 3번홀에서 국내외 공식 대회에서 처음으로 홀인원을 기록한 바 있다.15일 끝난 남자부 경기에서도 저스...
골프
[리우]한 숨 돌린 전인지, 하루 늦은 골프백과 재회
2016 리우 올림픽 출전을 앞둔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진땀을 흘렸다.한국 국가대표로 112년 만에 올림픽 무대로 복귀한 골프에 출전하는 전인지는 지난 15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입성했다. 미국에서 브라질로 넘어온 전인지였지만 항공사의 실수로 골프백이 도착하지 않았고, 결국 전인지는 하루가 지난 뒤 골프백을 뒤늦게 받을 수 있었다.전인지는 16일 자신의 SNS에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골프백을 품에 안은 모습의 사진을 게시하며 골프백과 재회 소식을 전했다. 전인지는 예정대로 이틀간 올림픽 골프 코스 적응 훈련을 한 뒤 메달 도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앞서 남자부에 출전한 선수 중에도 항공사의 실수로 골프백을 ...
골프
‘올림픽 첫 도전 메달 획득 실패’ 안병훈, 좌절도 포기도 이르다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안병훈(25, CJ)의 메달 도전은 실패로 끝났지만 도전은 계속된다.안병훈은 15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리우 올림픽 골프 남자부 경기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동메달을 획득한 매트 쿠차(미국)에 7타 차로 뒤졌다. 하지만 좌절하거나 포기하기엔 이르다. 안병훈은 리우에서 다음 올림픽의 희망을 동시에 발견했다. 현재 세계랭킹 31위인 안병훈이 2020년 도쿄올림픽까지 세계랭킹을 더 끌어올린다면, 도쿄에서는 메달 후보로까지 꼽힐 수 있다. 이번 올림픽의 경험이 큰 자산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안병훈은 리우올림픽 첫날 3언더파 공동 9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하지...
골프
[리우]골프 안병훈 "도쿄서는 반드시 메달!"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4년 뒤 도쿄 올림픽에는 반드시 메달을 걸고 싶다"1904년 세인트루이스 대회 이후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복귀한 골프. 이번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안병훈(25.CJ)은 16일(한국시각) 끝난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골프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골프 역사에 오래 기억될 이번 대회의 금메달은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의 차지. 로즈는 이번 대회 첫 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기운을 이어 금메달까지 목에 걸었다.비록 메달권과 격차는 있었지만 안병훈에게도 리우 올림픽은 의미가 크다. 대회 첫 보기와 버디의 주인공이 안병훈이었기 때문이다.비록 메...
골프
‘시즌 최고 성적’ 김민휘, 투어 카드 ‘청신호’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민휘(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시즌 최고 성적을 냈다. 내년 투어 카드 확보에도 청신호를 켰다.김민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골프장(파71.7257야드)에서 열린 존 디어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경기를 펼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적어낸 그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종전 자신의 시즌 최고 성적인 공동 6위(RBC 헤리티지)를 뛰어 넘은 기록이다.김민휘는 페덱스 순위도 125위로 끌어올렸다. 이 대회 전까지는 154위였다. PGA 투어는 페덱스 순위 125위 이내 선수에게 이듬해 투어 카드를 준다. 페덱스 순위는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윈...
골프
안병훈 “아쉽다. 4년 뒤 다시 도전했으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4년 뒤 기회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도전하고 싶다.”안병훈(25.CJ)이 자신의 첫 올림픽 출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 코스(파71)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골프 남자부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공동 11위에 올랐다.안병훈은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샷 이글을 잡아내며 갤러리의 박수를 받았다. 그는 “(이글이) 왜 이제 나오나 싶었다”며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대회를 잘 마쳤다”고 자평했다.부모(안재형-자오즈민)에 이어 올림픽 메달을 노렸던 그는 “약간 부담이 되기는 했지만 재미있는 한...
골프
저스틴 로즈, 112년 만의 올림픽골프 금메달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저스틴 로즈(영국)가 112년 만에 복귀한 올림픽 골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병훈(25.CJ)은 공동 11위에 올랐다.로즈는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7128야드)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골프 남자부 경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보탰다. 최종합계 16언더파를 적어낸 로즈는 헨리크 스텐손(스웨덴.14언더파)을 2타 차로 따돌렸다. 맷 쿠처(미국)는 13언더파로 동메달을 차지했다.마지막 홀에서 승부가 갈렸다. 로즈와 스텐손은 17번 홀까지 15언더파로 맞서다 18번 홀(파5)에서 로즈가 버디를 잡고, 스텐손은 보기를 잡아내며 희비가 엇갈렸다.안병...
골프
[리우]112년 만의 골프 ‘金’ 로즈 “내 꿈이 현실로!”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돌아온 골프에서 대회 첫 홀인원에 금메달까지 가져간 주인공 저스틴 로즈(영국). 로즈에게 2016 리우 올림픽은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겼다.로즈는 15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7천128야드)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골프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남자골프 세계랭킹 12위의 로즈는 대회 기간 내내 꾸준하게 타수를 줄인 덕에 이번 대회에 출전한 60명 가운데 가장 세계랭킹이 높은 헨릭 스텐손(스웨덴·6위)과 치열한 경쟁 끝에 2타 차로 승리하고 112년 만에 탄생한 골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로즈는 “지금까지 우승했...
골프
[리우] '홀인원' 로즈, 금메달 낚았다…안병훈 공동 11위
112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 골프 종목에서 대회 첫 홀인원을 기록한 저스틴 로즈(영국)가 금메달까지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로즈는 15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7천128야드)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골프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해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금메달을 차지했다.대회 첫날 4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은 보인 로즈는 마지막 라운드까지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14언더파 270타의 성적을 거둔 헨릭 스텐손(스웨덴)은 은메달, 13언더파 271타의 맷 쿠차(미국)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금메달의 주인공은 마지막...
골프
[포토]권수연 '짜릿한 우승 키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조원범기자]권수연(27)이 ‘2016-17시즌 롯데렌터카 WGTOUR 2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14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권수연은 2타를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로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대회 당일에는 1879폴리페놀과 함께하는 퍼팅이벤트와 OX이벤트를 진행한다.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상품으로는 테일러메이트 고급 캐디백,1879 고급와인,상품권 등이 100% 증정된다.‘2016-17 롯데렌터카 WGTOUR’의 모든 경기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1879폴리페놀, AB&I, 테일러메이드,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2차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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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권수연 '우승 너무 기뻐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조원범기자]권수연(27)이 ‘2016-17시즌 롯데렌터카 WGTOUR 2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14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권수연은 2타를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로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대회 당일에는 1879폴리페놀과 함께하는 퍼팅이벤트와 OX이벤트를 진행한다.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상품으로는 테일러메이트 고급 캐디백,1879 고급와인,상품권 등이 100% 증정된다.‘2016-17 롯데렌터카 WGTOUR’의 모든 경기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1879폴리페놀, AB&I, 테일러메이드,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2차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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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권수연 '생애 첫 우승 했어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조원범기자]권수연(27)이 ‘2016-17시즌 롯데렌터카 WGTOUR 2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14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권수연은 2타를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로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대회 당일에는 1879폴리페놀과 함께하는 퍼팅이벤트와 OX이벤트를 진행한다.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상품으로는 테일러메이트 고급 캐디백,1879 고급와인,상품권 등이 100% 증정된다.‘2016-17 롯데렌터카 WGTOUR’의 모든 경기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1879폴리페놀, AB&I, 테일러메이드,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2차 대회...
골프
[포토]권수연 '시원한 우승 축하 물세레'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조원범기자]권수연(27)이 ‘2016-17시즌 롯데렌터카 WGTOUR 2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14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권수연은 2타를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로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대회 당일에는 1879폴리페놀과 함께하는 퍼팅이벤트와 OX이벤트를 진행한다.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상품으로는 테일러메이트 고급 캐디백,1879 고급와인,상품권 등이 100% 증정된다.‘2016-17 롯데렌터카 WGTOUR’의 모든 경기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1879폴리페놀, AB&I, 테일러메이드,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2차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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