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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박상현·함정우·이동민, 후원사와 함께 1억3천만원 기부
한국남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상현과 함정우, 이동민이 후원사 동아쏘시오그룹과 함께 소아암 치료를 위해 1억3천만원을 기부했다.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2일 프로 골퍼 박상현, 함정우, 이동민과 함께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해 기부금 1억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이 비대면 걸음 기부 캠페인인 '디스타일 워킹'에 참여해 1억원을 마련했고,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의 후원을 받는 박상현·함정우·이동민이 각각 1천만원을 보탰다.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임직원의 한 걸음 한 걸음과 프로 골프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소아암 환아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골프
석교상사, 브리지스톤 사랑나눔 캠페인 1억7천만원 후원
석교상사가 '브리지스톤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 1억7천240만원을 성가복지병원과 요셉의원에 전액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석교상사는 20일과 22일에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무의탁 환자를 위한 무료 의료 시설인 성가복지병원에 1억원, 자선 의료 기관인 요셉의원에 7천24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브리지스톤골프 용품 수입 총판인 석교상사는 2005년 브리지스톤 사랑나눔 골프대회를 처음 열어 모금액 전액을 기부해왔다.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대회를 열지 못했으나 임직원 및 관계자, 후원자 등이 기부에 동참해 1억2천만원을 모아 성가복지병원과 요셉의원에 전액 전달했다.올해는 정부의 방
골프
한국프로골프협회, 29일 패밀리 골프 챌린지 개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29일 충북 충주 이븐데일 골프앤리조트에서 2021 KPGA 패밀리 골프 챌린지를 개최한다.KPG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골프를 통해 가족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골프 대중화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2016년 창설됐다.남녀 구분 없이 가족당 두 사람이 한 팀을 이뤄 출전하고 총 72개 팀이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참가 신청은 27일까지 선착순 마감한다.KPGA 홈페이지(www.kpga.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가족관계 증명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와 함께 이메일(kpgafamilygolf@sportswave.co.kr)로 제출하면 된다.백신 미접종자는 대회 48시간 전 PCR(유전자
골프
이민우, 세계랭킹 50위 내 진입…내년 마스터스 출전 확정
지난 7월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호주 교포 이민우(23)가 2022년 마스터스 출전을 확정했다.이민우는 20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50위에서 한 계단 오른 49위를 기록했다.연말 세계랭킹 50위 이내 진입에 성공한 이민우는 매슈 울프(미국·31위) 등 9명의 선수와 함께 내년 마스터스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마스터스는 역대 챔피언과 최근 5년간 메이저대회 우승자, 최근 3년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US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자와 준우승자, 브리티시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자, 올해 마스터스에서 공동 12위 이내에 입상자,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우승자 등에게 출전
골프
'LPGA 신인왕' 출신 박성현, 저소득환자 지원 1천만원 기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 첫해에 신인왕과 올해의 선수를 차지하고, 세계랭킹 1위에도 올랐던 프로골퍼 박성현(29, 솔레어)이 저소득층 환자 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국내 스포츠매니지먼트 회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지난 17일 박성현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관 2층 라운지에서 기부식을 열고 고려대학교의료원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평소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박성현은 어려운 형편으로 치료를 미루는 환자가 적지 않다는 병원 관계자의 얘기를 전해 듣고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전액 저소득층 환자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한편 박성현의 팬클럽 '남달라'도 지
골프
PGA 투어, 소속 선수 사우디 인터내셔널 출전 조건부 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22년 2월 열리는 아시안투어 사우디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 달러)에 소속 선수들의 출전을 조건부로 허가했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21일(한국시간) "PGA 투어가 더스틴 존슨, 잰더 쇼펄레, 브라이슨 디섐보, 필 미컬슨(이상 미국) 등 PGA 투어 소속 톱 랭커 30명의 사우디 인터내셔널 출전을 허가했다"고 전했다.다만 골프위크에 따르면 PGA는 사우디 인터내셔널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같은 기간에 열리는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에 추후 1∼2회 출전해야 한다는 조건을 붙인 것으로 확인됐다.최근 5년 사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에 1회 이상 출전한 19명의 선수는 2023년이나 2024년에
골프
'300야드 넘는 장타, 오뚝이처럼 일어섰다' 아들과 11연속 버디 합작 우즈, PNC 챔피언십 2위
타이거 우즈(46·미국)가 오뚝이처럼 부활을 예고했다.우즈는 20일(한국시간) 아들 찰리(12)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총상금 108만5천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15언더파를 기록했다.이틀 동안 25언더파 119타를 적어낸 팀 우즈는 존 댈리 부자(父子)에 2타 뒤진 2위를 차지했다.우즈와 찰리는 이날 버디 13개와 이글 1개를 잡아냈다. 특히 7번 홀부터 17번 홀까지 11개 홀 연속 버디를 뽑아냈다.공식 투어 대회가 아닌 이벤트 대회이고, 둘의 친 볼 가운데 더 좋은 지점에서 다음 샷을 하는 스크램블 방식 대회지만 두 다리가 모두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우즈의 부활 가능성을 알리기엔 충분
골프
'부자(父子)가 척척' 1년 만에 복귀전 우즈, PNC 챔피언십 첫날 10언더파 공동 5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1년 만에 치른 복귀전에서 아들 찰리(12)와 함께 10언더파를 기록했다.우즈 부자(父子)가 한 팀을 이룬 '팀 우즈'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총상금 108만5천 달러)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기록하며 10언더파 62타를 기록했다.2라운드 대회로 열리는 PNC 챔피언십 첫날 팀 우즈는 20개 팀 가운데 공동 5위에 올랐다.1위는 13언더파 59타를 친 '팀 싱크'다. 이 팀은 2009년 디오픈 우승자 스튜어트 싱크(미국)가 아들 레이건과 호흡을 맞췄다.존 댈리와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 팀이 나란히 12언더파 60타로 1타
골프
“도발적인 옷을 입는 게 편하다” 글래머 미녀 골퍼 스피라넥, 성적 취급 골프계 시선 ‘정면 반박’
글래머 미녀 골퍼 페이지 스피라넥(28)이 보수적인 골프계가 자신을 지나치게 성적으로 취급하는 시선에 대해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스피라넥은 최근 스트라이프 쇼 팟캐스트에 출연, “(사람들은) 내가 돈을 벌기 위해 이렇게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나 자신을 지나치게 성적 대상화할 것이라고 여긴다”며 “나는 항상 좀 더 도발적인 옷을 입었다. 이것은 내가 누구인지를 표현하는 것일 뿐이다, 나는 이렇게 입는 것이 매우 편안하다”고 말했다.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성 골퍼로, 스피레낙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만 3백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갖고 있다. 팔로워 280만 명을 보유한 남성 아이콘 타이거 우즈를 능가한다
골프
카트 타고 프로암 치른 우즈 "정규 투어 대회서는 카트 요청하지 않겠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1년 만에 복귀전을 앞두고 프로암에 출전해 실전감각을 키웠다.우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 프로암에 아들 찰리(12)와 함께 나왔다.골프 대회 프로암은 일반적으로 대회 개막 전에 선수와 대회 스폰서 등 관계자들이 함께 골프를 치는 이벤트다.우즈는 19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PNC 챔피언십에 아들 찰리와 함께 출전할 예정이다. 올해 PNC 챔피언십은 우즈가 약 1년 만에 나오는 대회다.우즈는 선수와 가족이 함께 출전하는 PNC 챔피언십에 지난해에도 찰리와 함께 나왔고, 올해 2월 다리를 심하게 다친 교통사고를 낸 이후 이번 PNC 챔피언십
골프
김태훈·임희정, 엘르골프 유튜브 채널서 샷 정확도 대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0시즌 상금왕 김태훈(36)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4승의 임희정(21)이 후원사인 엘르골프의 유튜브 채널에 함께 출연했다.엘르골프는 17일 "김태훈과 임희정 선수가 유튜브 채널인 'EG GOLF'에 함께 출연해 샷 정확도 대결과 레슨 등을 하고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도 말했다"며 "이 특집 프로그램은 총 6편의 시리즈로 구성되며 매주 금요일 저녁 6시에 한 편씩 공개된다"고 밝혔다.샷 정확도 대결은 지난주 업로드된 1편에서 공개됐으며 개그맨 조래훈이 진행을 맡았다.엘르골프 담당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김태훈, 임희정 선수의 진솔한 모습뿐 아니라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예능감까지 볼
골프
프로골퍼 황중곤,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한국과 일본 프로골프 투어에서 통산 6승을 작성한 황중곤(29)이 올댓스포츠(대표이사 구동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황중곤은 2011년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미즈노오픈을 시작으로 2019년 마이나비 ABC챔피언십까지 4승을 거뒀고,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도 2017년 KPGA 선수권대회 등 2승을 수확한 선수다.군 복무를 마치고 2022시즌 필드 복귀를 앞둔 황중곤은 한국과 일본 투어를 병행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을 위해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에도 도전할 예정이다.올댓스포츠는 '피겨 여왕' 김연아를 비롯해 최민정(빙상), 윤성빈(스켈레톤), 임성재(골프), 황선우(수영), 여서정(체조) 등 여러
골프
[마니아스토리] '괴물' 임성재의 파괴력 넘친 드라이버 비거리...올림픽CC 5번홀에 가면 그 위력을 확인할 수 있다
“와, 정말 놀라운데. 이렇게 까지 멀리칠 수 있는건가”실제로 확인한 한국남자골프 간판스타 임성재(23)의 장타력은 대단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대중골프장 올림픽CC(대표이사 이관식)에 가면 임성재가 날린 드라이버의 위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만날 수 있다. 파5인 5번홀 페어웨이 중간에 그가 드라이버로 친 지점을 빨간색 스프레이로 표시해 놓았다. 전장 544m인 이 홀에서 임성재는 드라이버를 320-30m 정도 날린 뒤 5번 아이언으로 투온에 성공했다. 올림픽CC에서 가장 긴 이 홀에서 일반 내장객들은 투온을 엄두도 못낸다. 대개 쓰리온을 목표로 하지만 양쪽에 OB가 도사리고 있어 이 마저도 결코 쉽지 않다. 임성재는 일반
골프
'오랜만이다' 타이거 우즈, 17일 PNC 챔피언십 프로암부터 출격
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난 2월 교통사고 이후 처음으로 필드에 나선다.PNC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우즈가 오는 17일(한국시간) 오후 11시부터 프로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우즈는 가족 골프 대회인 PNC 챔피언십에 아들 찰리(12)와 함께 출전한다.우즈가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지난해 이 대회 이후 1년 만이다. 특히 2월 자동차 사고로 두 다리가 모두 부러지는 등 크게 다친 이후 10개월 만이다.애초 우즈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치르는 본 경기에만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아직 다리 근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걸어서 18홀을 돌기도 쉽지 않아 카트를 타고 경기할 것으로 보이는 우즈가 프로암까지 나서기에는 무리라는 관측이었다.우즈
골프
생활체육 전문 이성민 교수 '골프와 필라테스' 출간
생활 체육 전문가이자 27년 구력 골퍼인 수원과학대 생활체육과 학과장 이성민 교수가 '골프와 필라테스 : 골퍼를 위한 코어 근육 운동'을 펴냈다.2년 전 출간한 '골프, 필라테스를 만나다! 골프 필라테스'의 후속작인 이 책은 특히 아마추어 골퍼의 고민인 비거리 해결책으로 필라테스와 골프 스트레칭을 강력하게 권한다.저자는 골프 실력 향상에서 우선시되어야 할 포인트가 골프에 필요한 근력과 밸런스, 유연성이라고 강조하고 이에 맞는 이상적인 훈련 방법이 골프 필라테스라면서 비거리를 늘리면서 건강한 몸으로 오랫동안 골프를 즐기고 싶은 주말 골퍼들에게 지금 당장 골프 필라테스를 시작하라고 권한다.책은 24가지 골프 스트레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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