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포토] 안신애, '아쉬운 파 세이브 후 홀아웃'
[경기도(파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골프클럽(파72ㅣ6,424야드)에서 올 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MY문영 퀸자파크 챔피언십 2016'(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6번홀 그린에서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포토] 안신애, '얼음찜을 머리에 올려놓고'
[경기도(파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골프클럽(파72ㅣ6,424야드)에서 올 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MY문영 퀸자파크 챔피언십 2016'(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6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포토] 안신애, '찜통 더위를 피하는 방법'
[경기도(파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골프클럽(파72ㅣ6,424야드)에서 올 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MY문영 퀸자파크 챔피언십 2016'(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6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포토] 조윤지, '홀인원 들어가나요'
[경기도(파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골프클럽(파72ㅣ6,424야드)에서 올 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MY문영 퀸자파크 챔피언십 2016'(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8번홀 티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포토] 조윤지, '버디 성공 후 승리의 브이는 머리에'
[경기도(파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골프클럽(파72ㅣ6,424야드)에서 올 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MY문영 퀸자파크 챔피언십 2016'(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8번홀 티샷 후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최고 권위' 한국오픈, 1차 예선 참가자만 711명
국내 최고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오픈 예선에 700여명이 몰렸다.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2일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한국오픈 1차 예선전 참가 신청에서 711명의 골퍼가 몰렸다"고 전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정회원 331명에 준회원 248명, 아마추어 128명, 해외투어 프로 4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은 그동안 KPGA 정회원과 일부 아마추어에게만 예선전 참가 자격을 부여했다. 하지만 올해부터 준회원(세미프로), 해외투어 프로에게도 참가 자격을 줬다.코오롱 한국오픈 관계자는 "기존 KPGA 정회원과 아마추어에게만 개방했던 한국오픈 예선전 참가 자격을 준회원...
골프
‘수염 깎은’ 더스틴 존슨, 캐나다오픈 첫날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2위 더스틴 존슨(미국)의 올 시즌 상승세가 무섭다. 올해 2위로 올라선 그는 이제 1위 제이슨 데이(호주)마저 위협할 기세다.2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글렌 애비 골프장(파72.725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나다오픈 1라운드. 존슨은 이글 1개에 버디 7개, 그리고 보기와 더블 보기를 1개씩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존슨은 루크 리스트(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 3언더파 69타를 친 데이에 3타 앞서 있다. 존슨은 올 시즌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을 포함해 2승을 올리며 데이의 라이벌로 떠올랐다.존슨은 이날 평소와 달리 수염을 말끔하고 깎고 경기에 나섰다. 백미는 마지...
골프
'국가대표' 전인지 "태극기 보니까 긴장...티샷 때 다리가 떨렸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경기를 치른 선수들의 소감은 남달랐다. 대회 성격이 국가대항전이기 때문에 올해 이 대회에 나선 양희영(26, PNS창호) 전인지(21, 하이트진로) 김세영(23, 미래에셋) 유소연(26, 하나금융그룹)은 한국 대표선수 자격으로 뛰고 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 시작 전 1번 홀에서 각국 대표선수들이 국가가 연주되는 가운데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라운드에 임한다. 22일(한국시간) 첫 경기에서 중국에 승리를 거둔 양희영-전인지 조는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전인지는 “1번 홀에서 국기를 바라보면서 서 있던 것 자체가 울컥했다”며 “평소와 다른, 말로 ...
골프
[인터내셔널크라운] 양희영-전인지, 중국팀에 짜릿한 1홀 차 승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나선 한국이 첫날 중국을 상대로 1승1패(승점2점)를 기록했다.한국의 양희영(26, PNS창호)-전인지(21, 하이트진로)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인근 메리트골프장에서 열린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달러)대회 첫날 A조포볼 경기에서 펑산산-린시위(중국)를 상대로 짜릿한 1홀 차 승리를 거뒀다. 경기는 접전이었다. 초반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다가 양희영이 5, 6번 홀 연속 버디로 한국이 1홀 차로 앞서가기 시작했고 전인지가 7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면서 2홀 차로 리드했다.그러나 한국은 15번 홀에서 1홀을 내주며 아슬아슬한 승부를 이어갔다. 중국팀...
골프
김시우 상승세는 계속…캐나다 오픈 공동 11위 출발
김시우(21, CJ대한통운)의 상승세가 이어졌다.김시우는 2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25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 1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치며 공동 11위로 출발했다.6언더파 공동 선두 루크 리스트,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과 3타 차다.김시우는 지난주 끝난 바바솔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4차 연장 접전을 펼쳤지만, 애런 배들리(호주)에게 우승을 내줬다. 하지만 상금랭킹 50위로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 출전권을 따내면서 승상세를 이어갔다.김시우는 12번홀에서 처음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15~17번홀에만 4타를 줄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15번홀에서 버디...
골프
한국 여자 골프, 약체 중국에 1승1패 고전
한국 여자 골프가 최약체 중국에 고전했다.한국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메리트 클럽(파72·6668야드)에서 열린 제2회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날 포볼 매치플레이에서 중국과 1승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승점 2점을 챙겼다.8개국 가운데 한국은 1번 시드, 중국은 8번 시드였다.첫 판에서는 세계랭킹 7위 전인지(22, 하이트진로)와 9위 양희영(27, PNS창호)이 호흡을 맞춰 중국 에이스 펑산샨(13위)과 린시위(52위) 조를 잡았다. 5번홀까지 팽팽했지만, 양희영이 6~7번홀을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 결국 1홀 차로 승리를 거뒀다.전인지는 "언니들과 함께 1번 홀에 올라서 국기를 바라보면서 서있던 것 자체가 뭔가 울컥했었...
골프
[정미예 기자의 패션IN골프] 우승을 부르는 그녀만의 컬러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골프웨어는 단순히 '옷'의 의미를 넘어 선수들의 개성과 의지를 표현하는 수단이다. 특히나 선수들은 특정 색깔을 우승으로 가는 자신의 부적처럼 믿고 있기도 하다. 패션도 자신의 무기로 만드는 스타들을 찾아봤다.카리스마와 정열의 상징, 레드전성기 시절 타이거 우즈의 빨간 셔츠는 우승의 상징이었다. 우즈는 염소자리인데, 붉은색이 힘과 용기를 준다는 어머니의 권유로 입게 됐다고 한다. 그의 빨간 셔츠는 경쟁자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우즈가 빨간 셔츠라면 김세영(23, 미래에셋)은 빨간 바지다. 김세영은 "빨간 바지를 입으면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고 기운이 솟는다. 전성기 시절의 우즈가 보여준 빨간...
골프
인터내셔널 크라운, 올림픽 전초전(?)...세계 1,2위 빠졌는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인근 메리트 골프장에서 개막한다.이 대회는 8개국이 출전해 우승 경쟁을 벌이는 국가대항전이다. 2014년 창설됐다. 격년제로 열려 올해가 2회째다. 올해는 1번 시드를 얻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호주, 대만, 태국, 잉글랜드, 중국이 참가한다.한국은 김세영(23.미래에셋), 전인지(22.하이트진로), 양희영(27.PNS창호),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으로 팀이 짜였다. 출전 선수 32명 중 16명이 올림픽에 나간다. 하지만 리우올림픽 여자골프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인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2위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골프
[인터내셔널크라운] 첫 상대는 중국...객관적 전력 '한국 절대우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나서는 한국팀(양희영, 전인지, 김세영, 유소연)의 첫 경기 중국전 결과는 어떻게 될까.이번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A그룹 양희영(27, PNS창호)-전인지(22, 하이트진로)는 펑산산-린시위(중국)와 대결한다. 이들의 조별리그 경기는 포볼 방식으로 치러지며, 한국시간으로 21일 밤 10시30분에 시작한다. 또 다른 한국 대표 유소연(26, 하나금융그룹)과 김세영(23, 미래에셋) 조는 21일 밤 10시45분부터 옌징-펑시민(중국)과 포볼 경기로 맞붙는다. 객관적인 전력 상으로는 한국 팀이 무난하게 승점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랭킹으로 비교해도 양희영(7위)-전인지(...
골프
2018년 인터내셔널 크라운, 인천에서 열린다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한국에서 열린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1일 "2018년 제3회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개최지로 한국 인천광역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4년 1회, 2016년 2회 대회 개최지는 미국이었다.마이크 완 LPGA 회장은 개최지 선정 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최고 수준의 골프대회를 치른 경험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곳의 스태프들과 일하게 될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은 2010년 개장했다. 지난해에는 아시아 최초로 남자 골프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의 맞대결인 프레지던츠컵을 열기도 했다.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파72...
골프
4421
4422
4423
4424
4425
4426
4427
4428
4429
443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