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KGX골프레슨] 김현명, 전효정프로와 함께 라오스 레슨투어
└김현명, 전효성프로와 함께 라오스골프여행1/18~22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성주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골프
[포토]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LET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공식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Team LET (사진=KLPGA 제공)
골프
알도 VS 할로웨이…UFC 페더급 타이틀 행방은?
전 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31, 브라질)가 6개월 만에 타이틀 탈환에 나선다. 알도는 다음달 3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UFC 218 메인이벤트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25, 미국)와 맞붙는다. 알도는 원래 할로웨이의 상대였던 프랭키 에드가가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워지면서 대체선수로 나선다. 6개월 만의 재대결이다. 알도는 지난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UFC 212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할로웨이와 맞붙었지만, 3라운드 4분 13초 만에 TKO패하며 타이틀을 내줬다. 두 번 패할 수 없다는 각오다. 알도는 지난 22일 열린 UFC 218 미디어 콘퍼런스콜에서 "동기 부여가 됐기 때문에 이번엔 다를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할로웨이는 "홈그라운드 팬 앞에서 챔피언 벨
일반
[포토]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KLPGA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공식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Team KLPGA (사진=KLPGA 제공)
골프
[포토]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JLPGA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공식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Team JLPGA (사진=KLPGA 제공)
골프
[포토]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ALPGA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공식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Team ALPGA (사진=KLPGA 제공)
골프
'챔피언 전북' 최강희 감독·이동국, 12월1일 성화봉송
K리그 클래식 챔피언 전북 현대의 최강희 감독과 이동국이 성화봉송에 나선다.전북은 30일 "최강희 감독과 이동국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전주 지역 주자로 선정됐다. 12월1일 전주를 성화의 불꽃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최강희 감독과 이동국의 성화봉송은 전북의 모기업이자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현대자동차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콘셉트로 내세운 '드림 앤드 어치버(Dreamer & Achiever)'의 인물로 뽑은 192명 가운데 전주 지역 스페셜 어치버로 선정된 것.현대자동차는 "최강희 감독과 이동국이 '영혼의 사제'로 불릴 만큼 환상의 호흡으로 스포츠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에서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최강희 감
해외축구
KIA, 외국인 3인방과 재계약 완료…'V12' 준비 돌입
KIA 타이거즈와 외국인 선수 3인방의 동행이 2018시즌에도 이어진다. KIA는 30일 "2017시즌 KBO리그 통합 우승을 합작한 헥터 노에시, 팻 딘, 로저 버나디나 등 외국인 선수 3명과 모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금액은 2017시즌 대비 모두 인상됐다. 헥터는 30만 달러가 오른 200만 달러, 팻 딘은 2만5천 달러가 인상된 92만 5천만 달러, 버나디나는 25만 달러가 올라간 110만 달러에 재계약을 마쳤다. 토종 에이스 양현종과 함께 팀의 '원투 펀치'로 활약한 헥터는 30경기에 등판해 201⅔이닝을 소화하면서 20승 5패 평균자책점 3.48을 기록했다. 20승은 양현종과 함께 리그 1위다. 200이닝을 넘긴 것도 리그에서 헥터가 유일했다. 헥터는 "함께 우승을 일군 동료와 내년에도
해외야구
일구회 "정운찬 총재 추천자, 적극적으로 환영"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임 총재로 추천된 것을 두고 "적극적으로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일구회는 30일 성명서를 내고 "정운찬 전 총리는 경제학자이자 정부 정책을 실제 다뤄봤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고 있고 오랜 야구팬으로 프로야구에 대한 식견도 남다르다. 관전평을 쓰거나 야구예찬이라는 저서를 내기도 했다"며 호평했다. 일구회는 "매년 FA 거품 논쟁이 연례행사처럼 벌어지고 있다. 내년부터는 에이전트 제도도 시행된다. 선수 몸값 폭등을 우려하는 시선도 있다"면서 "선수 몸값 상승 이전에 각 구단이 수익 증대를 위해 얼마만큼 노력해왔느냐"를 생각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어 ""KBO리그가 하나의 스포츠 산업으로 우뚝 서지 못한 게 선수 몸값이
해외야구
롯데, 레일리-번즈와 인상된 금액에 재계약…린드블럼은 협상 지속
투수 브룩스 레일리와 내야수 앤디 번즈가 2018시즌에도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를 누빈다. 롯데는 30일 "레일리와 총액 117만 달러(약 12억6천만원), 번즈와 73만 달러(약 7억9천만원)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레일리와 번즈는 모두 인상된 금액에 도장을 찍었다. 레일리는 지난 시즌 대비 37.6%가 올랐고 번즈는 12.3%가 상승했다. 이유는 분명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능력을 그라운드에서 충분히 보여줬기 때문이다. 레일리는 올 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87⅓이닝을 소화하며 13승 7패 평균자책점 3.80을 기록했다. 레일리는 전반기에 6승 7패 평균자책점 4.67로 주춤했지만 후반기에 접어들고 7승 무패 평균자책점 2.83의 성적을 거두며 롯데가 5년 만의 가을야구 무대에
해외야구
'돌아온다' 감독, "몬트리올 金 수상, 채찍질로 생각"
영화 '돌아온다'의 허철 감독이 한국 영화 최초로 몬트리올국제영화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는 지난 9월 제41회 몬트리올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인 '금상'을 품에 안는 기쁨을 누렸다. 허철 감독은 30일 서울 동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돌아온다' 언론시사회에서 "수상을 기대하지 않은 상황에서 혼자 몬트리올에 갔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이어 "굉장히 한국적인 정서의 영화라고 생각했고, 연극같은 영화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영화다운 영화라고 말하며 좋아해줘서 감동을 받았다"고 벅찬 심경을 밝혔다.그가 수상 소감에서 가족 이야기보다 먼저 '한국 영화계에 조금 더 다양한 영화가 나오라고 채찍질을 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한 이유는 평소 국내 영화 제작환경에서 느낀 문제 의식과 맞닿아
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 앤 쉐인, 데뷔 EP 발매
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 앤 쉐인(UZA & SHANE)이 데뷔 EP를 발매한다. 30일 소속사 코리사운즈 측에 따르면 우자 앤 쉐인은 오는 12월 6일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데뷔 EP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우자 앤 쉐인은 여성 멤버 우자(UZA, 본명 오한솔)와 남성 멤버 쉐인(SHANE, 본명 김도건)으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해 결성됐다. 쉐인은 트랙 메이킹과 사운드 디자인을, 우자는 멜로디 메이킹과 작사를 주로 담당한다. 데뷔 EP에는 타이틀곡 '아른'을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됐다. 소속사 측은 "풍부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부드럽지만 강한 울림을 남기는 비트, 그 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우자와 쉐인의 보컬이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좋아' 열풍 누른 나얼, 음원차트 정상 '올킬'
가수 나얼의 음원파워는 여전했다. 나얼의 신곡 '기억의 빈자리'는 30일 오전 국내 8개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2주간 1위를 지켰던 민서의 '좋아'를 제친 결과다. 하루 전 공개된 '기억의 빈자리'는 나얼의 두 번째 솔로 정규 앨범 '사운드 독트린(SOUND DOCTRINE)'의 시작을 알리는 리드 싱글이다. 이 곡은 나얼의 기존 히트곡인 '바람기억'과 '같은 시간 속의 너'를 연상시키는 발라드 곡이지만 이전 곡들에 비해 사운드의 시간을 더 뒤로 돌렸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창이 담긴 오리지널 버전과 피아노 버전 모두 악기 편성을 최소화했다.소속사 롱플레이뮤직 측은 "의도적으로 신시사이저의 베이직 사운드들을 활용해 1980년대 신스 팝 발라드의 따뜻한 감성을 만들어 냈다"고 설명했다.함께 공개된 뮤
엠넷 '프로듀스101', 日 AKB48 시스템과 결합
음악 전문 채널 엠넷이 새 프로젝트 '프로듀스48'을 시작한다. '프로듀스48'은 아이오아이와 워너원을 탄생시킨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의 시스템과 일본 유명 걸그룹 AKB48의 운영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새로운 신인 걸그룹이 탄생할 예정이다. 엠넷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AKB48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와 손을 잡기로 했다"며 "한일 양국의 시청자와 음악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본격적인 프로그램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엠넷은 29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7 Mnet Asian Music Awards, MAMA)'에서 '프로듀스48'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울러 이날 시상식에서는 AKB48과
베스트오브넥스트? 'MAMA', 정체불명 트로피 남발
아이오아이(I.O.I) 출신 가수 청하가 신인상 트로피를 놓쳤다. 그래도 빈손은 아니었다. 신인상 대신 '베스트 오브 넥스트'라는 생소한 개념의 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29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7 Mnet Asian Music Awards, MAMA)'에서 벌어진 일이다.이날 여자 신인상의 영예는 10인조 걸그룹 프리스틴에게 돌아갔다. 함께 후보에 오른 청하, 드림캐쳐, 모모랜드, 위키미키 등을 제치고 얻어낸 결과다.사전 온라인 투표에서 1위를 달렸지만 신인상과 연을 맺지 못한 청하는 '베스트 오브 넥스트' 수상자로 호명됐다. '베스트 오브 넥스트'는 지난해 이 시상식에서 몬스타엑스와 블랙핑크가 받았던 상이다. 당시 몬스타엑스는 시상식 본식이 아닌 레드카
8961
8962
8963
8964
8965
8966
8967
8968
8969
8970
많이 본 뉴스
'버티는 자가 이긴다' 유해란, 난코스서 홀로 언더파...하이트진로 선두 등극
골프
'13번 홀 이글' 결정타' 김주형,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골프
'벌써 하마평 무성' 한화 차기 감독은 누구?…김경문은 이렇게 사라지는가
국내야구
'언더파 단 3명' 난코스서 김민솔 이틀째 선두...LPGA 메이저 퀸 유해란 2타 차 추격, 3R 맞대결
골프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국내야구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또 MLB, 또 MLB' 추신수의 'MLB식 훈련’보다 먼저 해야 할 것...KBO, 호텔은 메이저리그급인데 야구는 마이너리그급 아닌가
국내야구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국내야구
'올해 3승 모두 메이저' 유해란,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골프
'윤도영이 다 했다' 김은중호, 호주 원정 1차전 2-1 승리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