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서지연, 국내 최초로 LPGA 섹션 어워드 3개 분야 수상
서지연이 201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섹션 어워드에서 인터내셔널 섹션 주니어 골프 리더 부문을 수상했다.LPGA 섹션 어워드는 골프 교습과 골프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전세계 LPGA T&CP(티칭 앤드 클럽 프로페셔널) 회원 2400여명을 대상으로 LPGA 운영위원회에서 수상자를 결정한다.올해는 인터내셔널 섹션 모든 분야에서 한국 프로들이 석권했다. 미국을 제외한 24개국 프로들과의 경합에서 얻은 값진 결과다. 즉, 현재 LPGA에서는 정규투어에 뛰는 선수들 못지 않게 티칭 프로들도 주목받고 있다는 뜻이다.올해 수상자 중 서지연은 국내 최초로 4개 분야 중 3개 분야 수상에 성공했다. 지난 2016년 인터내셔널 섹션 티처를 수상한 서지연
골프
‘제네시스 대상’ 문경준 “아쉽지만 잘했다”...유럽투어 진출
KPGA(한국프로골프협회)가 2019시즌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의 자평을 들어봤다. 2019시즌 KPGA투어는 15개 대회로 치러졌다. 이번 시즌 역시 제네시스 대회 수상자는 4년 연속 시즌 최종전에서 탄생했고, 그 주인공은 문경준(37, 휴셈)이다. 문경준은 “아쉽지만 잘했다”는 자평을 했다. ‘우승 없는 대상 수상자’라는 다소 아쉬움이 있지만, 문경준은 이번 시즌 15개 대회에 모두 출전해 전 대회 컷 통과했고, 7차례 톱10에 오르며 이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또 평균 타수 70.179타로 덕춘상도 수상했다. 3억 3556만 9946원을 벌어들여 자신의 한 시즌 최다 상금을 경신하기도 했다. 문경준은 “우승이 없어 아쉽지만 ‘제네시스 대상’
골프
다이나믹 듀오, 2019 단독 콘서트 성료…싸이-지코-크러쉬 지원사격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DynamicDuo)가 올림픽공원 일대를 뒤흔들었다. 다이나믹 듀오는 지난 7일, 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DUTY FREE 2019(듀티 프리 2019)’를 개최해 240분간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듀티 프리’는 지난해 개최한 ‘DDDD’ 이후 1년 만에 선보인 단독 콘서트로, 한파도 잊게 하는 열정 가득한 무대들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제대로 열광케 하며 공연장 일대를 함성과 열기로 메웠다. 양일간 진행된 콘서트에서 다이나믹 듀오는 ‘출첵’, ‘불면증’ ‘죽일놈’, ‘?(물음표)’, ‘씨스루’, ‘링 마이 벨(Ring My Bell)’, ‘뱀(BAAAM)’, ‘불타는 금요일’ 등의
Kpop
[투어프로스윙] ‘2020 KLPGA 눈여겨볼 선수’ 이소미의 드라이버 샷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상 포인트 4위로 마친 이소미(20, SBI저축은행)가 새 시즌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가대표 출신 이소미는 2019시즌 KLPGA투어에서 무서운 신인의 실력을 선보였다. 우승은 없지만 E1채리티오픈,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두 차례 준우승을 거뒀다. 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선두에 오르기도 하며 실력을 과시했다. 당시 고진영과 동반 라운드를 한 이소미는 동요하지 않고 리더보드 최상단으로 올라서며 신인답지 않은 대범함을 보였다. 새 시즌 출발도 좋다. 이소미는 지난 8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끝난 2020시즌 KLPGA투어 개막전 효성챔피언십
마니아TV
KLPGA 개막전 우승 이다연 "한국 골프에 내이름 남기는 타이틀 욕심 나"
“생각지도 못했던 개막전에서 우승하게 되어 기쁘다” 이다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0 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와이어투와이어로 우승을 거뒀다. 8일 베트남 호치민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 657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이다연은 2위 이소미를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 번도 선두를 내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었다. 이다연은 지난 7월 아시아나항공오픈 이후 5개월 만에 통산 5승째를 신고했다. 우승상금은 1억 4000만원이다. 이다연은 “항상 시즌 들어갈 때마다 목표를 첫 우승하자고 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개막전에서 우승을 하게 돼서 기쁘다.
골프
'한 해 3승' 이다연 "2020시즌 목표는 대상과 상금왕"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0 시즌 가장 먼저 우승컵을 들어올린 이다연이 상금왕과 대상을 목표로 했다. 8일 베트남 호치민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 6579야드)에서 효성 챔피언십이 막을 내렸다.2019년 마지막 대회이자 2020시즌 첫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는 이다연이 첫 날부터 마지막까지 단 한 차례도 선두 자리를 내어주지 않고 와이어투와이어로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2017년 첫 우승을 차지한 이다연은 2018년에도 1승을 거뒀다. 2019 시즌에는 한국여자오픈과 아시아나항공 오픈에서 출전 2개 대회 연속 우승컵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우승 이후 10개 대회에 출전한 이다연은 준우승 3회와 3위 2회 등 활약하며 차기 여왕 자리
골프
'차기 여왕 노리는' 이다연, 개막전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올해만 3승
이다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0 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와이어투와이어로 우승했다. 8일 베트남 호치민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 6579야드)에서 효성 챔피언십이 막을 내렸다.2019년 마지막 대회이자 2020시즌 첫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는 대회 첫 날부터 선두로 나섰던 이다연이 마지막까지 단 한 순간도 선두를 내어주지 않고 우승컵을 차지했다.임희정에 1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선 이다연은 전반 2번 홀과 4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로 기선을 제압했다.1, 2라운드 연속으로 이다연을 추격했던 임희정은 최종라운드에서 주춤했는데, 임희정은 5번 홀(파3)에서 보기, 9번 홀(파4)에서 보기 등 전반 홀에서 보기만 2개
골프
'우즈의 믿음을 저버린' 리드 "프레지던츠컵은 문제 없어"
프레지던츠컵을 앞두고 단장 타이거 우즈(미국)의 부름을 받아 승선한 패트릭 리드(미국)가 또 다시 구설에 올랐다. 2016년 라이더 컵(미국과 유럽 연합팀의 대항전)까지 패트릭 리드는 골프 국가 대항전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다.리드는 2014년과 2016년 라이더컵에서 6승 2무 1패를 거뒀고, 특히 2016년 라이더컵에서는 유럽팀 최강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상대로 싱글 매치를 승리하며 '캡틴 아메리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하지만 지난해 리드는 캡틴 아메리카에서 불평꾼으로 전락했다.캡틴 아메리카답게 출발은 복귀한 타이거 우즈와 한 조로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두 선수의 호흡은 좋지 못했다. 두 선수는 2전
골프
'꼴찌의 반란' 스텐손, 역전 우승...샷감 조율 나선 미국팀 "글쎄?"
'세계 랭킹 40위'로 출전 선수 중 최하위였던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식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8일(이하 한국시간) 바하마 알바니 골프장(파72, 7302야드)에서 히어로 월드 챌린지가 막을 내렸다.이 대회는 현지 시간으로 수요일에 시작해 토요일에 막을 내렸다. 일정을 앞당긴 이유는 다음주 호주에서 예정된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배려하기 위함이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프레지던츠컵 단장과 선수를 겸임하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호스트를 맡은 대회로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12명의 선수 중 11명의 선수가 출전했다.미국팀 선수 중 더스틴 존슨
골프
'올 시즌 독보적 루키?' 유해란, 개막전 2R 공동 4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0시즌 개막전이 막을 올린 가운데, 루키 선수 중에는 유해란만이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베트남에 위치한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 6579야드)에서 치러지고 있는 KLPGA 2020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은 루키 돌풍의 예고편과도 같다.2018년 첫 선을 보인 이 대회의 초대 우승자는 루키 최혜진이었다. 당시 최혜진은 KLPGA투어 사상 처음으로 루키 신분으로 개막전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 해 최혜진은 24개 대회에서 출전해 우승 2회 등 톱10에 16차례 진입하면서 루키 신분으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지난 시즌, KLPGA는 루키 선수들이 도합 8승을 기록하는 등 루키 돌
골프
'2일 연속 선두' 이다연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다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0시즌 개막전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에 도전한다. 이다연은 7일 베트남 호찌민에 있는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 6579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2020 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이다연은 2위 임희정에 1타 차 단독 선두다.첫 날 임희정에 2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섰던 이다연은 2라운드에서 임희정과의 격차가 1타 차로 줄었다. 특히 임희정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는 등 샷감을 뽐냈다.이에 이다연은 "임희정이 워낙 잘 치는 것을 원래부터 잘 알고있었기에, 나도 열심히 쳤다"
골프
'주니어 프레지던츠컵' 이장현 "좋은 기회 감사하다"
아마추어 선수 이장현(뉴질랜드 거주)이 2019 주니어 프레지던츠컵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주니어 프레지던츠컵은 프레지던츠컵이 열리는 주간에 사전 이벤트로 개최된다.올해는 12월 8일과 9일 양일에 호주 멜버른의 로얄 멜버른 골프 코스에서 개최된다.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 각 12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세계 주니어 랭킹을 기준으로 선발되었으며, 각 팀의 단장은 미국의 저스틴 레너드와 호주의 스튜어트 애플비가 맡았다.경기 방식은 6개의 포볼 매치와 6개의 포섬 매치, 12개의 싱글 매치 플레이로 진행된다. 2017년 첫 대회의 경우 미국팀이 승점 14개 10으로 인터내셔널팀에 승리를 거뒀다.이번 대회에서
골프
김남길, 2019 그리메상 시상식 '최우수 연기자상' 수상
김남길이 2019 그리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김남길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그리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연기자상’을 받았다. 그리메상은 한국방송촬영인협회(협회장 조영환, 윤순항)에서 1993년 제정한 상으로, 연기자 부분은 지난 1년 동안 활동한 연기자 중 가장 뛰어난 연기력과 좋은 이미지를 가진 연기자를 촬영감독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만큼 더욱 엄정한 과정을 거쳐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김남길은 그의 활약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열혈사제’(2019)를 통해 SBS ‘특별상’, 제14회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드라마 남자연기자상
Kpop
스카티 카메론, 1000개 한정 '홀리데이 컬렉션 퍼터'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스카티 카메론의 2019년 홀리데이 컬렉션 퍼터를 선보인다. 매년 연말을 맞아 출시하는 스카티 카메론의 한정판 시리즈 홀리데이 컬렉션, 올해는 블랙 컨셉의 ‘H19 블랙 리미티드 홀리데이 퍼터’를 출시한다. 이번 홀리데이 퍼터는 올해 출시된 말렛형 퍼터 ‘팬텀 X 12.5’ 헤드에 무광의 투어 블랙 컬러, 샤프트에는 제트블랙의 유광이 입혀져 전체적인 올 블랙 외관을 자랑한다. 그립에도 같은 블랙 톤의 ‘스카티 카메론’ 스펠링이 새겨져있다. 말렛형 헤드 상단에 새겨진 제트 세터(Jet Setter) 화살표의 디테일은 어드레스 시 얼라이먼트에도 도움을 준다. 헤드 바디에는 303스테인리스 스틸과 6061 고강도 알루미늄의
골프
[투어프로스윙] ‘루키 돌풍 숨은 강자’ 이가영의 드라이버 샷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루키들이 대활약했던 시즌이었다. 무승으로 루키 시즌을 마무리했지만, 루키 돌풍에 한몫을 한 ‘유망주’ 이가영(20, NH투자증권)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신인상 포인트 6위를 기록한 이가영은 2019시즌 쟁쟁했던 루키들 가운데서 다소 이름을 알리지 못했지만, 아마추어 시절부터 유망주로 꼽혔다. 2014년 국가상비군에 발탁된 후 2017년까지 국가대표 및 상비군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고, 2018년 KLPGA 정회원으로 입회해 그해 드림투어에서 2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드림투어 상금순위 3위에 오르며 2019시즌 정규투어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루키’ 이가영의 활약은 하반기에 펼쳐졌
마니아TV
7671
7672
7673
7674
7675
7676
7677
7678
7679
7680
많이 본 뉴스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FA 구자욱, 제정신인가?' 타율 0.370이 뭔가…2017년 이후 KBO 최고 타율, 이 정도면 얼마를 줘야 하나
국내야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특별 기고] 금메달보다 빛난 박민호의 남자 마라톤 완주
일반
LG 오스틴, 뭐했나? KIA 김도영 없는 동안 홈런 '제로'...홈런왕 못되면 MVP 물거품될 수도, 타점도 KT 힐리어드에 역전당해
국내야구
'살다 살다 50억 원 연봉 대주자는 처음'…김혜성, 포스트시즌 다저스 조커로?
해외야구
'대만, 이러려고 왕옌청 데리고 갔나?' 한국·일본 놔두고 중국전 등판이라니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