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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개설' 전가람 "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싶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통산 2승의 전가람이 골프와 팬서비스 두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올해로 데뷔 4년 차 전가람은 지난 2018년 시즌 개막전이던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연천군'이 쓰여진 모자를 쓰고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던 전가람은 자신의 실 거주지인 포천에서 치러진 대회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어 올 시즌에는 유명인사들과 함께한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올해 15개 대회에 모두 참가한 전가람은 우승을 포함해 톱10에 3차례 이름을 올렸다. 제네시스 대상 부문에서는 9위로 톱10으로 시즌을 마쳤
골프
'싱글 매치 승리' 임성재 "일단 나라도 이기자고 마음먹었다"
임성재가 프레지던츠컵 최종일 싱글 매치에서 인터내셔널팀에 승점을 추가했다. 15일 호주 멜버른의 로얄 멜버른 골프장에서 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간의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최종일 싱글 매치 경기가 진행중이다.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한 임성재는 데뷔 시즌 PGA투어 신인왕을 수상하면서 눈도장을 찍었고, 올해 프레지던츠컵에 단장 추천 선수로 선발됐다.임성재는 기대에 부응하며 성공적으로 프레지던츠컵을 마쳤다. 임성재는 전 경기에 출전했고, 3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인터내셔널 팀에 승점 3.5점을 더해줬다.임성재는 아브라함 앤서(멕시코)와 함께 인터내셔널팀 선수 중 가장 기여도가 높은 선수가 됐다.첫
골프
우즈, 싱글 매치 승리...미국팀 역전 성공
타이거 우즈(미국)가 프레지던츠컵 최종일 싱글 매치에서 인터내셔널팀 '에이스' 아브라함 앤서(멕시코)를 상대로 승점을 따냈다. 15일 호주 멜버른의 로얄 멜버른 골프장에서 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간의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최종일 싱글 매치 경기가 진행중이다.프레지던츠컵의 역대 전적은 미국팀이 10승 1무 1패로 압도적이다. 올해 역시 미국팀은 모든 선수가 세계 랭킹 톱25로 구성되며 인터내셔널팀에 낙승할 것이라 예상됐다.하지만 대회 3일간 인터내셔널팀은 리드를 지키며 지난 1998년 프레지던츠컵 첫 우승을 한 로얄 멜버른 골프장에서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최종일 인터내셔널팀은 10점, 미국팀은 8점을 기록
골프
'휴식 마친' 우즈, 싱글 매치 상대는 '무패' 앤서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단장이자 선수 타이거 우즈(미국)가 올해 프레지던츠컵에서 전승을 노리는 가운데, 최종일 싱글 매치 상대는 무패를 기록중인 아브라함 앤서(멕시코)다. 15일 호주 멜버른의 로얄 멜버른 골프장에서 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간의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이 싱글 매치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대회 최종일에 예정되어있는 싱글 매치는 각 팀의 선수가 모두 출전하며 총 12조가 승점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조는 첫 조다. 첫 조에는 올해 프레지던츠컵에 첫 출전해 인터내셔널팀의 에이스로 거듭난 아브라함 앤서가 황제 타이거 우즈와 맞붙는다. 앤서는 첫 날부터 셋째날 경기까지 총 4경기에 모
골프
미국팀, 반격 시작...2점 뒤진 채로 싱글 매치 돌입
프레지던츠컵에서 인터내셔널팀이 두번째 우승컵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팀이 반격에 나섰다.14일 호주 멜버른의 로얄 멜버른 골프장에서 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유럽제외)간의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이 막을 올렸다.대회 셋째날은 오전과 오후 총 8조가 경기를 치렀다.임성재와 안병훈은 오전과 오후에 모두 출전해 경기를 치렀는데, 안병훈은 두 경기 모두 타이로 끝냈고, 임성재는 1승 1패를 기록했다.먼저 임성재의 경우 오전에 아브라함 앤서(멕시코)와 호흡을 맞춰 패트릭 캔틀레이, 쟨더 셔플리(이상 미국)를 상대했고, 2홀 남기고 3홀 차로 승리했다.오후에는 카메론 스미스(호주)와 한 조로 나섰는데, 상대는 똑같이 캔틀레이와 셔플리
골프
"한국도 좋아" KLPGA, 전지훈련 트렌드는?
2019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막을 내리고 2020 시즌이 막을 올렸다. 본격적으로 2020 시즌이 시작되기 앞서 KLPGA투어 선수들은 3개월 정도 공백기를 갖는다.KLPGA투어는 2020 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공백기 동안의 전지훈련 계획을 조사했다.KLPGA투어 선수들에게 꾸준히 인기 있는 전지훈련지는 동남아시아다. 출전 선수 중 40.5%가 동남아시아로 훈련을 떠난다. 이 중 53%는 베트남, 37%는 태국, 6%는 필리핀 등이다.동남아시아는 따뜻한 날씨와 더불어 비행시간이 짧고 물가가 저렴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지난 시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깜짝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올 시즌 루키로 데뷔하는
골프
'2승 1무' 임성재 "단장의 우승에 대한 열의가 집중력 높여"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으로 출전한 임성재가 2승 1무로 활약하고 있다. 14일 호주 멜버른의 로얄 멜버른 골프장에서 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유럽제외)의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셋째날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대회 셋째날 오전에 치러진 포볼 경기에서 임성재는 에이브라함 앤서(멕시코)와 한 조로 미국팀의 쟨더 셔플리-패트릭 캔틀레이를 상대했다.임성재와 앤서는 미국팀에 3홀 차 승리를 거뒀다.첫 날 포볼 경기에서 승점을 따낸 임성재는 둘째날 포섬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어 셋째날 오전 포볼 경기에서 승점을 추가하면서 3경기에서 승점 총 2.5점을 획득했다.임성재와 호흡을 맞춘 앤서의 경우 3경기 연속 승리하면서 앤서와 임
골프
KPGA 선수와 함께한 스크린골프 지투어 대회...전성현 우승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선수들과 함께한 ‘2019 지투어(G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천만 원)’에서 전성현(삼호저축은행)이 이승택(24)과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전성현은 이번 우승으로 필드골프 대회 및 스크린골프 대회를 통틀어 생에 첫 우승을 거두게 됐다. 지난 13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전성현은 1라운드 이글 2개로 10언더파를 기록, 1라운드 1위로 출발했다. 2라운드에서는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를 적어내 KPGA 이승택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우승자는 연장전 4번 홀에서 결정됐다. 이승택이 5.5m 버디 퍼트를 놓치며 파를 기록한
골프
[신간소개] 윤보영 시집 ‘세상에 그저 피는 꽃은 없다 사랑처럼’ 출판
‘사랑’이란 무엇일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많은 과학과종교, 철학과 예술의 전문가들이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라는 존재는 아직까지 우리에게 일정 부분 미지의 영역이며, 그렇기에 더욱 매력적으로다가온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감성시인·커피시인 윤보영 시집을 5년여만에 야심작으로 출판했으며 선주문으로 한 달 만에 2000부가 저자 사인하여 판매되었다. ‘커피 시인’ 윤보영 시인의 이번 시집 ‘세상에 그저 피는 꽃은 없다 사랑처럼’ 역시 사랑을 노래하는 시집이다. 시인의시들은 아주 일관적으로 ‘당신’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고 있다. ‘당신’은 어떨 때는 헤어진 연인
공연
설 연휴 때 레슨투어 가볼까?...여행도 즐기고 매일 필드레슨까지 '인기'
국내최대 규모 골프 커뮤니티 골퍼스컴바인(구 골프마니아클럽)이 설 연휴 기간 태국 방콕 레슨투어를 확대 운영한다. 골퍼스컴바인은 지난 11월부터 태국,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겨울철 해외골프투어 성수기를 맞아 레슨투어를 운영하고 있다.설연휴 레슨투어는 1월 22일(수) 출발 3박5일, 1월 25일(토) 출발 3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3인 1조로 9홀 필드레슨이 진행되며 필드레슨을 포함해 평일 36홀, 주말 18홀 등 총 90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태국 레슨투어는 매일 다른 골프장 세곳에서 라운드를 즐기며 부담없는 비용으로 필드레슨을 통해 실전 라운드 스킬도 배울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태국 레슨투어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너무 전지
골프
'KPGA 성실 아이콘' 이근호, 이안폴터 디자인과 후원계약 체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약하는 이근호(36)가 ‘이안폴터 디자인’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안폴터 디자인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대표 패셔니스타 이안 제임스 폴터(영국)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브랜드로, 2019FW시즌부터 공식적으로 국내 출시됐다. 1999년 KPGA에 입회, 2002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이근호는 2004년 골프팁스배 동아회원권 3회 대회 우승, 2017년 KPGA투어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 부산 오픈 2위를 기록한 베테랑이다. 우승은 없지만 꾸준히 프로 생활을 하고 있는 이근호는 2019시즌 KPGA 코리안투어 제2회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공동 1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안폴터 디자인
골프
"2020시즌 루키 돌풍의 주역은?" KLPGA 루키 챔피언십 개최
2020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하는 루키 중 상위 12명의 선수가 우승컵을 두고 자웅을 겨룬다.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총 9일간 말레이시아 랑카위 더 엘스클럽에서 제 7회 캐리어에어컨-머니투데이 방송(MTN)배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이 치러진다.경기는 스트로크 플레이(12강전, 패자부활전)와 1:1 매치플레이(8강전, 준결승전, 결승전)가 혼합된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선수 12명이 3인 4개조로 편성돼 스트로크 플레이로 12강을 치르고, 각 조에서 1위를 차지한 4명과 2위 중 상위 성적을 기록한 2명은 8강전에 직행하며 나머지 6명 중 2명이 패자부활전을 통해 8강전에 진출하게 된다.이어서 8강전에서 1:1 매치플레이를
골프
'리더스 톱10 1위' 고진영 "양보다는 질적으로 좋은 성적 내고파"
고진영이 리더스 톱10 1위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올해는 가히 고진영의 해였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1개 대회에 출전해 메이저 대회 2승 포함 시즌 4승을 기록한 고진영은 톱10에 총 12차례 이름을 올렸다.이에 LPGA투어 상금 1위, 리더스 톱10 1위, 올해의 선수상, 베어트로피(최저타수상),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등 고진영은 주요부문 타이틀을 독식하며 해를 마쳤다.리더스 톱10의 경우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김효주가 고진영과 동일하게 톱10에 12회 이름을 올렸지만, 고진영은 우승 횟수에서 앞서며 수상을 확정했다.유종의 미를 거둔 고진영은 "올해 많은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다. 매우 감사했던 한 해였다"
골프
모모랜드, 30일 싱글앨범 '떰즈 업(Thumbs Up)'으로 컴백
걸그룹 모모랜드가 오는 30일 싱글 앨범 '떰즈 업(Thumbs Up)'으로 컴백한다. 모모랜드는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떰즈 업(Thumbs Up)'을 공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떰즈 업(Thumbs Up)'은 지난 앨범 '암쏘핫(I'm So Hot)' 이후 9개월 만에 활동에 나서는 곡으로 앞서 발표한 '뿜뿜' '배엠(BAAM)' '암쏘핫(I'm So Hot)'에서 볼 수 없던 전혀 새로운 콘셉트로 무장한 뉴트로(New-tro) 댄스곡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신곡 '떰즈 업'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모모랜드 특유의 '흥'과 새로움이 뭉쳐진 곡"이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한편 모모랜드의 새 앨범 '떰즈 업(Thum
Kpop
'첫 날 승점 획득' 임성재 "생각보다 긴장이 안됐다"
임성재 첫 출전한 프레지던츠컵 첫 날 승점을 획득하며 첫 단추를 잘 뀄다. 12일 호주 멜버른의 로얄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미국과 인터내셔널(유럽 제외)간의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이 막을 올렸다.대회 첫 날은 5개 조가 포볼 방식(각자의 공으로 경기 후 좋은 스코어를 기록)으로 경기했다.인터내셔널팀은 5조 중 4조가 승점을 획득하면서 대회 첫 날 미국팀을 대파했다.특히 이번 대회에 단장 추천으로 출전한 임성재와 단장 추천 선수였던 제이슨 데이(호주)가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빈자리를 채운 안병훈은 나란히 승점을 획득했다.2018-2019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으로 이번 대회 첫 출전에도 불구하고 큰 기대를 받은 임성재는 "생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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