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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득점·도움 2관왕…라리가 정상 우뚝
리오넬 메시(33·바르셀로나)가 2019-2020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득점왕과 도움왕에 올랐다.메시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비토리아-가스테이스의 멘디소로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베스와 2019-2020 프리메라리가 최종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0 완승을 주도했다.리그 24호, 25호 골을 기록한 메시는 개인 통산 7번째이자 4년 연속으로 라리가 득점왕에 올랐다.2위를 기록한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와 4골 차이, 3위 루이스 수아레스(바르셀로나)와는 9골 차이다.메시는 이번 시즌 정규 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에서 총 30골을 기록했다.도움에서도 리그 1위를 차지했다. 리그에서
해외축구
트와이스(TWICE) 첫 온라인 콘서트 개최 소식에 ‘벌써부터 열기 뜨겁다’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의 첫 온라인 콘서트 개최 소식에 연일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온라인 공연 'Beyond LIVE - TWICE : World in A Day'(비욘드 라이브 - 트와이스 : 월드 인 어 데이, 이하 'World in A Day') 개최 소식이 오픈됐다. 팬들은 올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월드투어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피날레 공연이 취소된 뒤 들려온 이 소식에 뜨거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오는 8월 9일 열릴 온라인 공연은 지난 콘서트 취소로 인한 아쉬움을 달
Kpop
woo!ah!(우아!) 신인의 바른 예…음악방송 활동 종료 후에도 팬 사인회 열어
걸그룹' woo!ah!(우아! 우연, 루시, 나나, 민서, 소라, 송이)가 영상통화 이벤트로 정규 활동이 끝난 뒤에도 한국과 일본, 양국의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woo!ah!(우아!)는 지난 18일 데뷔 앨범 'EXCLAMATION(감탄사)' 활동 마지막 영상통화 팬 사인회를 마쳤다. woo!ah!(우아!)는 데뷔 이후 영상통화 팬 사인회를 7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약 250명의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팬들과 직접적인 소통이 힘든 가운데, woo!ah!(우아!) 멤버들은 '언택트 이벤트'인 영상통화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만나며 신인의 바른 예를 보여줬다. 특히 음악방송 출연 등 데뷔 이후 정식 활동이 모두 마무리된 이
Kpop
전소미(SOMI) 신곡 ‘What You Waiting For’ 앨범 커버 공개…‘강렬한 레드’
가수 전소미가 앨범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0일 공식 SNS을 통해 전소미의 신곡 'What You Waiting For’의 앨범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커버 이미지에는 빨간 배경을 바탕으로 전소미의 성숙해진 비주얼이 담겨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180도 달라진 분위기는 전소미만의 포스를 드러내며 이번 앨범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신곡 ‘What You Waiting For’는 히트곡 메이커이자 더블랙레이블의 대표 프로듀서인 테디와 전소미가 데뷔곡 ‘BIRTHDAY’에 이어 또 한 번 호흡을 맞춘 곡이다. 특히 전소미는 테디와 공동 작곡에 이어 작사까지 참여하며 자신만의 아이
Kpop
우즈,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일 4오버파 친 부진...."그래도 샷 감각 문제 없다"
5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복귀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또 한 번 최종 라운드에서 부진했다.우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메모리얼 토너먼트 4라운드에서 4오버파 76타를 적어냈다.전날 1언더파를 치며 순위를 끌어 올렸던 우즈는 최종 합계 6오버파 294타를 제출하고 하위권으로 밀렸다.지난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치른 뒤 부상 후유증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겹치면서 5개월 동안 PGA투어에 나서지 않았던 우즈는 복귀전에서 허리 통증이 재발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4라운드에서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모습
골프
람, 메모리얼 토너먼트 우승.....마침내 세계 1위 오른다
스페인 욘 람(26)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우승, 마침내 세계랭킹 1위에 오른다.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 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쳐 합계 9더파 279타로 우승했다.작년 취리히 클래식 제패 이후 1년여 만에 PGA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이다. 그는 4년 연속 우승을 신고했다. 우승 상금 167만4천 달러(약 20억1천470만원)보다 더 큰 수확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르게 됐다는 사실이다.세계랭킹 2위인 그는 이번 주 세계랭킹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오른다.람은 이날 5번
골프
니클라우스 부부, 코로나19 감염됐다 완치 사실 뒤늦게 알려져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살아 있는 전설' 잭 니클라우스(미국)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가 완치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니클라우스는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일이 열린 20일(한국시간) 아내 바버라 여사와 함께 지난 3월에 코로나19에 감염됐었다고 CBS 방송에 털어놨다.그는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네 번이나 양성 판정을 받았고, 아내 바버라 여사는 세 번 양성 판정이 나왔다면서 한 달 동안 집에서 격리 상태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둘은 지난 4월 중순에야 완치 판정을 받고 외부 활동을 재개했다.그는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우리 부부는 정말 운이 좋았다"면서 "우리 부부는 둘 다
골프
[마니아 스토리]대한민국 체육100년 100인 100장면 ⓷4전5기 홍수환
7전8기는 불굴의 정신을 강조한 4자 성어다. 하지만 ‘그 날’이후 우리나라에선 4전5기로 바뀌었고 지금도 꽤 많은 젊은 사람들이 4전5기가 원조인줄 알고 있다. 1977년 11월27일 파나마의 파나마시티. WBA 주니어페더급 챔피언 타이틀전이 열렸다. 챔피언은 ‘지옥에서 온 악마’ 라는 링네임의 강펀치 소유자. 그는 패배를 모르는 11전11전승 11KO승의 쇠주먹으로 파나마의 보물이었다. 챔피언결정전. 대한민국의 홍수환. 이미 정점을 찍은 홍수환의 강적은 파나마 카라스키야였다. 홍수환도 그리 호락호락하지는 않았다 1974년 7월3일 남아공 더반에서 벌어진 원정경기에서 아놀드 테일러를 꺾고 WBA 밴텀급 챔피언에 오른 실력파
오피니언
'골은 터졌지만 상대 자책골 기록'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불발
손흥민(28·토트넘)이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골 그물을 흔들었으나 상대 자책골로 기록되며 3경기 연속 득점포를 이어가지 못했다.그래도 이 자책골이 결승 골이 돼 손흥민은 팀의 연승 행진에 큰 힘을 보탰다.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홈 경기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 시작 6분 만에 골대 안으로 공을 보냈다.역습 상황에서 해리 케인이 하프라인 뒤에서 보낸 패스를 받아 왼쪽 측면을 돌파, 페널티 지역 안에서 때린 날카로운 오른발 슛이 꽂혔다. 상대 수비가 늘어선 가운데 라이언 베넷을 제치고 절묘하게 찌른 슈팅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82] ‘변형 스테이블포드(Modified Stableford)’방식은 어떻게 나왔을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최초로 시도된 '변형 스테이블포드(Modified Stableford)' 방식이 많은 이글을 이끌어내면서 큰 주목을 끌었다. KPGA에 따르면 19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에서 열린 KPGA 오픈에서 총 77개(홀인원 1개 포함) 이글이 나왔다. 단일 대회서 나온 것으로는 가장 많은 이글수이다. 올해 개막전인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의 37개보다 2배 이상 많았다. 지난주 군산CC 오픈의 27개와 비교하면 3배 가까이 많다.국내 프로골프 최초로 타수가 아닌 점수로 성적을 가리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이 새롭게 관심을 받은 이유다. 구자철 KPGA 회장은 이 대회에 사재를 출연하면서 그동
골프
[마니아 노트] 크리스 폴,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떠나나...클리블랜드, 뉴욕 등 눈독
[LA=장성훈 특파원]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는 2017~2018시즌을 앞두고 크리스 폴을 데려오기 위해 선수 7명과 다음 시즌 1라운드 신인 지명권 및 현금 등을 LA 클리퍼스에 주었다.포인트가드 폴이 가세하면서 로키츠는 일약 NBA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실제로 로키츠는 서부콘퍼런스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7경기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순항했다. 콘퍼런스 결승전에서도 로키츠는 워리어스에 3승2패로 앞서며 최종 결승전 진출을 눈앞에 뒀다. 그러나 5차전 종료 1분 전 폴이 슛을 시도한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 6, 7차전에 나오지 못했다. 폴이 없는 로키츠는 워리어스
농구
[마니아 노트] 강정호 은퇴 시기상조...시속 164km 투수 바드 7년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
[LA=장성훈 특파원] 시속 164km의 광속구 투수 대니얼 바드(35)는 200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8번째로 보스턴 레드삭스에 지명됐다.이후 2009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그해197이닝을 던져 9이닝당 9.7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2.8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대성할 가능성을 보여준 시즌이었다. 그러나 이후 조금씩 하락세를 보였다. 마침내 2012시즌 제구력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평균자책점이 6.22로 치솟았다. 설상가상으로 2013시즌에는 복부 부상으로 두 차례만 마운드에 올랐다. 결국 팀에서 방출됐고,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이후 텍사스 레인저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뉴욕 메츠 마이너리그 팀를 전전하며 메이저리그 복귀
해외야구
[프로야구 7월19일 경기종합]SK, LG 8회에 승부 뒤집었다.
마의 8회. 이긴 쪽은 행운이 따랐고 진 쪽은 악몽이다. SK는 8회 4득점 빅이닝으로 키움에 위닝시리즈를 했다. LG도 8회에 4득점으로 스윕했다. 뒷문을 제대로 걸어 잠그지 못한 차이였다. 아직 반환점도 돌지 못했는데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뚜렸하다, 선두 NC는 3연승, 꼴찌 한화는 4연패로 27게임차다. 그렇지만 5강을 향한 싸움은 이래저래 물고 물리면서 여전히 뜨겁다. 개막 11주차의 마지막날인 7월19일 프로야구는 이렇게 하루를 마쳤다. ■한화 이글스 2-6 LG 트윈스(잠실)홍창기 결승타로 올시즌 한화전 9전승LG가 또 이겼다. 올시즌 9번 맞붙어서 모두 이겼다. 올해 특정팀을 상대로 모두 이긴 것은 LG가 처음이다. LG는 잠실
국내야구
◇프로야구 7월 19일 팀 순위
◇프로야구 7월 19일 팀 순위표<KBO 제공>
국내야구
"아내에게 우승 트로피를 바칩니다"....우승 뒤 새 신랑된 사연 공개한 이수민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상금왕 이수민(27)이 2020년 첫 우승을 차지한 뒤 '새신랑'이 된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이수민은 19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에서 열린 KPGA 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한 뒤 기자회견에서 "올해 결혼식을 올리려 했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하지 못해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혔다.아내는 3살 연상의 최지연 씨로, 3년 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내년 초 입대를 생각 중인 이수민은 그 전에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날짜를 잡기가 어렵게 되자 "군대에 가기 전에 확신을 주고 싶어서" 혼인신고를 먼저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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