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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먹 맞대며 인사 나누는 임성재ㆍ존슨
스포츠포토
오마이걸 유아, ‘숲의 아이’, ‘자각몽’ 독보적인 아우라 쇼케이스 무대 [마니아TV]
7일 오후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유아(YOOA)의 첫 솔로 미니앨범 'Bon Voyag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유아는 “오마이걸 유아로 5,6년간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혼자 채울 수 있는 무대를 하게 돼 떨리고 긴장되지만 열정을 쏟아넣은 무대다.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유아의 새 앨범 'Bon Voyage’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영상 제공 : WM엔터테인먼트#오마이걸 #OHMYGIRL #OMG #유아 #YooA #BonVoyage #쇼케이스
Kpop
에이핑크 김남주, ‘팜므파탈' 변신 ‘Bird’ 쇼케이스 라이브 무대 [마니아TV]
에이핑크 김남주가 솔로 앨범 ‘Bird’로 강렬한 여전사로 변신을 알렸다.7일 오후 그룹 에이핑크 멤버 김남주의 첫 싱글앨범 ‘Bird(버드)’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김남주는 “‘덤더럼’ 활동 이후 바로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고 남주세끼라는 유튜브 콘텐츠도 시작해서 좋은 일이 많은 한 해인 것 같다”고 말문을 열며 “솔직히 굉장히 많이 떨리지만 편하게 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을 밝혔다.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Bird’는 동양적인 요소가 적절히 가미된 트랩 장르로, 지금 가는 길이 낭떠러지라도, 내가 사랑하는 것 또는 꿈에 대해 주저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가 담겼다.한편,
Kpop
'왕의 분노' 르브론 제임스 28득점...레이커스, 휴스턴에 설욕
르브론 제임스를 앞세운 LA 레이커스가 휴스턴 로키츠를 꺾고 1차전 패배를 설욕했다. 레이커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19-2020시즌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7전4승제) 2차전에서 휴스턴에 117-109로 완승했다.1차전 4쿼터에 무득점에 그쳤던 제임스가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레이커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수비 리바운드만 11개를 잡아내고 28득점에 어시스트까지 9개를 올렸다.휴스턴이 2점 차로 따라붙은 4쿼터 초반에는 앨리웁 원 핸드 덩크로 점수를 벌린 데 이어 러셀 웨스트브룩의 골밑슛을 블록해 레이커스의 6점 차 리드를 끌어냈다.115-109로
농구
[카드뉴스] 대한민국 체육 100년 100인 100장면 5-강호동
일반
‘청춘기록’ 설인아, 박보검 전 여자친구로 특별출연 "청춘 즐기며 행복하세요"
배우 설인아가 ‘청춘기록’ 특별출연 소감을 전했다. 설인아는 7일 밤 9시 첫 방송 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 사혜준(박보검 분)의 전 여자친구 정지아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설인아는 ‘청춘기록’ 제작진을 통해 “정지아 역할로 특별출연하게 됐다. 지아로서 함께 청춘을 기록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작가님의 대본과 감독님, 스태프분들, 배우분들이 주는 에너지에 더해 저 역시 좋은 드라마에 힘을 실을 수 있어 뜻깊은 작업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가을 ‘청춘기록’으로 힐링하시고, 항상 따뜻한 마음 그리고 끝나지 않을 청춘을 즐기며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시청
Kpop
"류현진이 나오면 이긴다"...류현진, 토론토의 무서운 상승세 주도
투수 한 명이 팀 전체 분위기를 이렇게 바꿀 수 있을까?류현진을 영입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생각지도 않았던 포스트시즌(PS) 진출을 향해 무서운 기세로 돌진하고 있다. 토론토는 올 시즌 개막전까지만 해도 포스트시즌(PS)진출은 생각하지도 않았다. 경험 부족한 젊은 선수들만 우글거릴 뿐, 뉴욕 양키스와 같은 막강 투수진과 공포의 타선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베테랑 류현진에게는 그저 젊은 투수들의 롤 모델 역할만 해주기만을 기대했다. 그런데, 상황에 급변했다. 토론토는 단순히 리빌딩이 아니라 경쟁 구도에 당당히 끼어드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토론토는 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
해외야구
‘미씽: 그들이 있었다’ 고수, 폭 넓은 감정연기
고수의 폭 넓은 감정연기가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OCN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이하 미씽)로 안방극장을 찾은 고수가 영혼을 보는 생계형 사기꾼 김욱 역을 맡아 ‘올타임 고수캐리’를 증명했다. 지난 5일 방송된 3회에서는 김욱(고수 분)과 친형제처럼 지냈던 보육원 동생 김남국(문유강 분)의 죽음이 그려졌다. 삼총사처럼 지낸 이종아(안소희 분)와 함께 폭풍 오열하며 분노하는 김욱의 안타까운 모습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첫 방송부터 정의롭고 유머러스한 데다 인간미 넘치는 모습까지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매력부자’로 등극한 김욱의 다채로운 감정 변화가 드러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Kpop
에버글로우,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로 컴백
글로벌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 시현, 온다, 이유, 이런, 미아, 아샤)가 컴백한다. 7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에버글로우가 오는 21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77.82X-78.29’는 지난 2월 발표한 미니 1집 ‘reminiscence(레미니선스)’ 이후 에버글로우가 약 7개월 만에 공개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이다. 무언가 심오한 수식처럼 보이는 앨범명에는 어떤 의미가 담겼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에버글로우는 이날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77.82X-78.29’ 로고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에버글로우의 로고
Kpop
"순간의 감정 조절 실패"...조코비치, 홧김에 친 공이 선심 목 맞아 실격패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실격패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조코비치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340만2천 달러) 남자 단식 4회전(16강)에서 20번 시드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27위·스페인)에 실격패해 탈락했다. 이날 조코비치는 1세트 게임 스코어 5-4로 앞선 채 맞은 상대 서브 게임에서 40-0의 세트 포인트 기회를 잡았다.하지만 조코비치는 여기서 5차례 연속 포인트를 내줘 게임 스코어 5-5 타이를 내줬다. 이어진 자신의 서브 게임에서도 져 5-6으로 밀리며 세트를 잃을 위기에 놓였다조코비치는 순간 흥분했는지 베이스라인 뒤로 공을 쳐
일반
안수 파티, '17세 311일'에 득점...95년 만에 스페인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 갈아치워
안수 파티가 17세 311일의 나이로 득점에 성공, 95년 만에 스페인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파티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알트레도 디 스페타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조별리그 4조 2차전에서 2-0으로 앞서던 전반 32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이 득점으로 파티는 1925년 18세 344일의 나이로 스위스를 상대로 골을 넣었던 후안 에라스킨(1930년 사망)의 스페인 대표팀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95년 만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파티는 전반 2분에는 페널티 지역 왼쪽으로 쇄도하다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
해외축구
죄 지어도 축구만 잘햐먄 용서해주는 브라질...호나우지뉴, '위조 여권' 사건에도 여전히 인기 높아
죄를 지은 후 6개월 만에 고국 브라질에 귀국한 호나우지뉴(40)의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브라질 일간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는 교도소 수감과 가택 연금 기간에만 호나우지뉴의 소셜미디어(SNS) 팔로워가 40만명 이상 늘어나는 등 그의 스타성이 거듭 확인됐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신문은 호나우지뉴의 SNS 팔로워가 모두 합쳐 1억명을 넘으며, 특히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5천170만명에 달한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브라질 관광공사(Embratur)는 지난해 9월 초부터 호나우지뉴가 맡은 관광홍보대사 임무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브라질 관광공사는 성명을 통해 “호나우지뉴가 축구선수로서 이룩한 빛나는 업적은 전 세계로
해외축구
"골프란 게..." 어제 데일리베스트, 오늘은 오버파...임성재, 9타차 공동 6위로 밀려나
임성재(22)가 뒷걸음쳤다. 임성재는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오버파 72타로 부진,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선두 더스틴 존슨(미국)에 9타차 뒤진 공동 6위로 밀려났다. 이날 임성재는 버디 2개를 낚았으나 보기를 4개나 범하는 등 실수가 잦았다. 티샷 정확도는 64.3%에 그쳤고, 그린 적중률도 평소보다 20%가량 낮아진 55.6%에 불과했다. 특히 초반인 3∼5번 홀에서 미스샷이 이어지면서 연속 보기로 분위기가 꺾였다.다만, 18번 홀(파5)에서 두 번 만에 그린에 볼을 올려 이글이 될 뻔한 버디로 이날 경기를 마무리한 것은 고무적
골프
MLB '도루의 전설' 루 브락, 81세로 별세
1960-1970년대 메이저리그 ‘도루왕’으로 이름을 날렸던 루 브락이 7일(한국시간) 향년 8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미국 세인트루이스 지역지인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브락이 혈액암 등 여러 가지 병환과 싸우다 사망했다”고 보도했다.브락은 1961년 시카고 컵스 선수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1964년부터는 16시즌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었다.그는 특유의 빠른 발로 도루 부문 ‘킹’으로 군림했다. 1966년 74개의 도루로 내셔널리그 도루 1위에 자리에 오르는 등 이후 네 시즌 연속 도루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1971년부터 다시 네 시즌 연속 도루왕에 올랐다. 특히, 1974년에는 무려 118개의 도루 기록을 세웠다. 그
해외야구
최지만, 알토란 같은 동점 2루타...팀도 역전승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연장전에서 2루타를 쳐 팀의 역전승을 도왔다. 최지만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2020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10회 말 동점 2루타로 귀중한 타점을 올렸다. 최지만은 이날 벤치에서 대기하다 3-4로 뒤진 연장 10회 말 승부치기 무사 2루에서 헌터 렌프로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서 상대 우완 투수 브랜던 킨츨러와 대결했다. 최지만은 1-2의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킨츨러의 바깥쪽 낮은 체인지업을 잘 끌어당겨 우익선상 적시 2루타를 쳤다.2루 주자 조지 웬들은 여유 있게 홈을 밟았고 최지만은 대주자와 교체됐다.이후 탬파베이는 1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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