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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브유(B.O.Y) 잔망스런 하트장인들 [마니아TV]
그룹 비오브유 김국헌, 송유빈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비오브유 #B_O_Y #BOfYou #김국헌 #KOOKHEON #송유빈 #YUVIN #불후의명곡 #출근길
Kpop
나하은(Awesome Haeun)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귀여움 [마니아TV]
모델 나하은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나하은 #AwesomeHaeun #어썸하은 #불후의명곡 #출근길
Kpop
[마니아노트]"4년전 생각은 잊어라--감독도 다르고 선수도 다르다' ---KS 앞둔 두 감독의 변
"4년전은 생각이 가물가물해서 잘 나지 않는다"--NC 다이노스 이동욱 감독"4년전은 아무 부담없이 도전하는 입장이어서 지면 어때라는 마음이 있었다면 지금은 감독의 자존심이 걸려 있다." --두산 김태형 감독17일 오후 6시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막을 올리는 7전4선승제의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NC 이동욱 감독과 두산 김태형 감독은 서로가 승리의 각오를 다졌다. 먼저 6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도전자의 입장이 된 김태형 감독은 "NC는 타선의 짜임새가 좋은 팀으로 단기전에서는 선발이 얼마나 막아주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며 1~3선발은 크리스 플렉센, 라울 알칸타라, 최원준으로 가고 4선발은 계속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말
국내야구
"드라이버 괜히 바꿨나?" 미켈슨 47.5인치 썼으나 비거리 되레 줄어...마스터스 55위
‘모험가’ 필 미켈슨(50)의 ‘실험’은 실패로 끝이 났다. 미켈슨은 이번 마스터스를 대비해 평소 사용하던 46인치 대신 47.5인치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가을에 열리는 마스터스가 장타자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분석 때문이었다. 날씨와 일교차 등 변수가 생겨 멀리 치는 장타자에게 유리한 코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켈슨의 이번 시즌 드라이브샷 평균 거리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전까지 305.5야드였다. 결과적으로, 미켈슨은 드라이버 덕을 보지 못했다.나흘간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는 293야드에 불과했다. 컷을 통과한 60명 중 19위다. 1위 브라이슨 디섐보의 323.88야드보다 30야드나 차이 난다.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비거리는 점점
골프
[마니아노트]'4년의 기다림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설욕과 도전의 KS 17일 고척에서 막 연다
4년만에 다시 만났다. 과연 이번에는?2016년 이후 4년만에 다시 만난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가 17일 오후 6시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최고수 자리를 놓고 7전4선승제로 한국시리즈를 벌인다. 코로나19에다 추운 날씨 탓으로 중립지역인 돔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한국시리즈는 1, 2차전과 5~7차전 등 모두 5경기를 NC가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3, 4차전은 두산이 홈구장이다 정규리그 1위로 일찌감치 한국시리즈 직행을 확정지은 NC는 15일 스카이돔에서 첫 훈련을 하며 창단 첫 우승과 통합 우승을 위해 전의를 불태웠다. 두산도 플레이오프전에서 KT를 3승1패로 누르며 사흘간의 달콤한 충전시간을 가진 두산은 내친김에 우승으로
국내야구
"딸바보' 로리 맥길로이,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또 '실패'
최근 아빠가 된 “딸바보‘ 로리 맥길로이(31 북아일랜드)의 커리어 그랜드슬램(현역에서 4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는 것) 달성이 좌절됐다. 맥길로이는 1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0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통산 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5위에 머물고 말았다. 맥길로이는 지난 2011년 US오픈에서 첫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른 데 이어 2012년에는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2014년에는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오픈)과 PGA 챔피언십을 석권했다.4개 중 3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했지만, 유독 마스터스에서만 우승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 마스터스에서 더욱 강한 의
골프
임성재 마스터스 2위 비결은 '갤러리'
임성재(22)가 ‘명인 열전’ 마스터스에서 한국인은 물론, 아시아 선수로는 최고의 성적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갤러리 때문이었다. 임성재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끝난 제84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2위는 최경주가 2004년 기록한 3위를 넘어서는 성적이다. 그런데, 임성재는 이 같은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았던 ‘비결’이 갤러리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그는 경기 후 “올해 마스터스에는 갤러리가 없어서 긴장이 덜 됐다. 그래서 경기를 하면서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골프장에 갤러리가 많으면 누구나 긴장을 하기 마련
골프
"골프는 장타로 하는 게 아냐!" 드라이버 비거리 '꼴찌' 63세 랑거, 27세 디섐보에 '원포인트 레슨'
역시 골프는 장타자만이 유리한 게 아니라는 게 증명됐다. 이를 확인시켜준 골퍼는 올해 63세의 ‘전설’ 베른하르트 랑거(독일)이었다. 랑거는 이번 마스터스에서 최고령 컷 통과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세계 최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보다 나은 성적을 올렸다. 디섐보는 2언더파 34위고, 랑거는 3언더파 29위다.드라이버샷 비거리에서 60야드(약 55m) 이상 차이가 났지만, 대회 성적은 63세 랑거가 자신보다 36세나 어린 디섐보를 이긴 것이다. 랑거가 아들뻘 되는 ‘야생마’에 골프가 뭔지 ‘한 수’ 가르쳐준 셈이다.골프가 장타력만 믿어서는 안 된다는 평범한 진리가 완벽하게 드러난 홀이 있었다. 3번 홀(파4)이었다.이곳에서 디섐보는 티
골프
‘과거는 흘러갔다. 이제 새 역사를 쓴다’- NC 한국시리즈 자신
NC는 과거를 돌이키고 싶지 않다. 특히 두산과의 포스트시즌은 악몽이었다. 2016년의 한국시리즈는 물론 2015년과 2017년의 플레이오프전 이길 수도 있는 걸 놓쳤고 그 승리를 회복하는데 4년이나 걸렸다. 2016년 한국시리즈는 첫판이 꼬이면서 4연패 했다. 2015년 플레이오프전은 2승1패로 앞섰다가 2연패하는 바람에 내주고 말았다. 2017년 플레이오프전은 첫 경기를 이기고도 내리 3연패했다. NC가 세 차례 13번의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올린 승리는 고작 3승. 결코 엇비슷한 싸움을 했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완패는 절대 아니었다. 공격이든 수비든 ‘조금씩 조끔씩’ 부족해 결과적으로 완패가 되었을 뿐이었다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202] 스트라이크 아웃을 왜 ‘삼진(三振)‘이라고 했을까
한국과 일본에서 스트라이크 아웃은 삼진(三振)이라고 말한다. 스트라이크 아웃이라는 영어를 알면서도 대부분 삼진이라고 말한다. 오랫동안 입에 붙어 다녔기 때문이다. 스트라이크 아웃은 투수가 던진 스트라이크 3개를 타자가 치지 못해서 아웃을 당했다는 뜻이다. 삼진은 원래 일본에서 만든 조어이다. 삼진은 정교한 번역어 같지만 단어 자체는 영어 스트라이크 아웃의 원 뜻을 잘 살리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삼진은 숫자 ‘3’을 뜻하는 섯 삼(三)자와 떨다, 진동하다는 의미의 진(振)이 합해진 말이다. 삼진을 풀이하면 세 번 휘둘렀다는 뜻이다. 타자 중심의 해석이다. 하지만 영어 스트라이크 아웃 원 뜻은 이보다 훨씬 넓다. 일본 야
국내야구
"400야드 치겠다"던 디섐보, 마스터스 우습게 봤다가 낭패...우승후보 1순위에서 34위 '추락'
‘태산명동 서일필’이었다.‘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올 9월 특유의 장타력을 과시하며 정상에 올랐다. 올 마스터스를 앞두고는 “400야드 초장타를 치겠다”고 큰소리쳤다. 자신에게 마스터스는 파72가 아닌 파67 대회라고도 했다.베팅 업체들도 그를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했다. 그러나 오거스타 골프클럽은 그리 만만치 않았다. 그의 스코어카드에는 보기, 더블보기, 트리플 보기가 이어졌다.1라운드 13번 홀에서 샷 미스로 1벌타까지 먹으며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흔들렸던 그는 2라운드 짧은 파4 3번 홀에서는 공을 잃어버리며 최악의 트리플 보기를 하고 말았다. 3라운드에서는 3언더파를 쳐 체면을 세우는가 했으나 마지
골프
[대한민국체육 100년100인100장면] 41. 백세출의 최고 거포 김연경
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선수. 김연경(1988년생)은 대한민국에서도, 일본에서도, 터키에서도, 중국에서도 똑같이 ‘백세출’의 스타였다.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대회 등에서 우승국의 선수가 아니면서도 MVP로 뽑히고 최고득점을 기록한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선수이다. 김연경의 포지션은 공식적으로 레프트이다. 하지만 그다지 의미가 없다. 여자선수로서는 거의 처음으로 백어택을 ‘생활화’한 선수로 후위에서 공격할 땐 좌,우, 정중앙을 가리지 않고 뛰어오른다. 하지만 이 백세출의 천재도 출발은 시원치 않았다. 운동신경은 나쁜 편이 아니었지만 키가 문제였다. 원곡중학교 3학년 때의 키가 170cm 정도. 그래서 안산서초
오피니언
"10타나 친 우즈만 당한 게 아니었다"...마스터스 '골든벨' 12번 홀 역대 '희생자'들
타이거 우즈(미국)에게 셉튜플 보기의 ‘치욕’적인 기록을 선사한 오거스타골프클럽의 12번 홀(파3)은 이른바 ‘아멘코너’의 두 번째 홀로, 골든벨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름과는 달리 이 홀은 그동안 수많은 정상급 골퍼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줬다. 우즈는 지난 2000년 마스터스에서도 12번 홀 때문에 우승하지 못했다. 1라운드 이 홀에서 우즈의 티샷은 워터해저드에 빠지고 말았다. 결국, 우즈는 트리플 보기를 범했다, 우즈는 이를 끝내 만회하지 못하고 5위로 대회를 마쳤다.우즈처럼 10타 만에 간신히 홀에서 빠져나온 선수도 있다. 2012년 우승자 버바 왓슨은 이듬해 타이틀 방어전 마지막 라운드 12번 홀에서 3차례나 공을
골프
[마니아 노트] 생애 첫 마스터스를 품에 안은 '마초 형' 더스틴 존슨
두 남자가 울고 있다. 한 사람은 마스터스 우승자 더스틴 존슨이고 또 한 사람은 그의 동생 캐디 오스틴이다. 마스터스 역대 최고 기록인 20언더파라는 성적으로 우승을 확정지은 뒤 그린에서 둘은 굵직한 ‘사나이의 눈물’을 흘렸다. 18번홀 그린에서 형이 동생을 포웅하자 먼저 동생이 울기 시작했다. 감정은 마스터스 챔피언에게 옮겨졌다. 형제는 감격적인 마스터스 우승을 눈물이라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보여주었다.미국 언론 등은 36세의 존슨을 오래 전 서부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카우보이’를 연상시키는 인물로 표현했다. 과묵한 성격에 느긋한 스타일로 경기에만 몰입하는 모습이 마치 범죄자를 응징하며 외롭게 미국 서부 황야를 질
골프
"오 마이 갓" 우즈, '아멘 홀(파3)'서 10타 '치욕'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생애 최악의 치욕스러운 기록을 세웠다. 디펜딩 챔피언인 우즈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라운드 아멘 코너(11~13번 홀)의 12번 홀(파3)에서 무려 7타를 잃어 체면을 구겼다.우즈는 158야드로 세팅된 이 홀에서 셉튜플 보기(septuple bogey)를 범하고 말았다. 8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은 그린 엣지에 떨어진 후 경사를 타고 냇물로 굴러떨어졌다. 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이 그린에 올라갔지만 가파른 경사 때문에 이 역시 냇물로 굴러떨어졌다. 또 벌타를 받고 친 다섯 번째 샷은 그린 뒤 벙커에 빠졌다. 벙커에서 친 여섯 번째 샷은 또 물에 빠졌다. 한 번도 아니고 3차례나 워터해저드에 공을 빠뜨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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