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윤지성(Yoon Ji Sung) 두 번째 미니앨범 ‘Temperature of Love’ 쇼케이스 [마니아TV]
15일 오후 가수 윤지성의 두 번째 미니앨범 ‘Temperature of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유튜브 온라인을 통해 열렸다.윤지성이 2년 만에 두 번째 미니 앨범 'Temperature of Love'으로 돌아온다. 그동안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을 보여줬던 윤지성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해지고 깊어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상 제공 : LM엔터테인먼트#윤지성 #YoonJiSung #尹智聖 #Temperature_of_Love #LOVE_SONG #쇼케이스
Kpop
대한항공, 우리카드 꺾고 챔프전 승부 최종 5차전으로 끌고 가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 승부를 최종 5차전으로 끌고 갔다. 대한항공은 15일 서울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챔피언결정 4차전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0(25-23 25-19 25-19)으로 꺾었다. 1, 3차전을 우리카드에 내준 대한항공은 2차전에 이어 4차전을 따내며 5전3승제의 챔피언결정전을 2승 2패로 균형을 맞췄다. 양 팀은 16일 하루 쉬고, 17일 정규리그 1위 대한항공의 홈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5차전을 벌인다. 1승 2패로 벼랑 끝에 몰린 대한항공은 1∼3차전에 활용한 라이트 요스바니, 레프트 정지석·곽승석 조합 대신 라이트 임동혁, 레프트 요스바니·정지석으로 포지션 파괴카드를 꺼내 들었다. 높
배구
쇼트트랙 김아랑, 종별선수권 1,500m 우승…최민정은 500m 1위
김아랑(고양시청)이 제35회 전국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1,500m 정상에 올랐다.평창올림픽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은 15일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1,500m 결승에서 2분 28초 88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심석희(서울시청·2분 28초 935)를 0.051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노아름(전북도청·2분 29초 402)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평창올림픽 1,500m 금메달리스트 최민정(성남시청·2분 29초 663)은 아쉽게 5위로 밀렸다.하지만 최민정은 이어 열린 여자 일반부 500m 결승에서 우승하며 1,500m 노메달의 아쉬움을 씻어냈다.최민정은 500m 결승에서 44초 245로 결
일반
우리은행, FA 김소니아와 3년 재계약…연봉 3억원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020-2021시즌 정규리그 1위의 주역인 포워드 김소니아(28·176㎝)와 재계약했다.15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발표한 2021년 FA 1차 협상 결과에 따르면 김소니아는 원소속팀인 우리은행과 3년 재계약을 맺었다. 연봉은 3억원이다.김소니아는 2020-2021시즌 정규리그 30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17.2득점 9.9리바운드를 기록, 우리은행이 1위에 오르는 데 앞장섰다. 시즌 베스트 5에 오르고 기량발전상(MIP)을 받았다. 플레이오프 땐 3경기 평균 15.7점 8.7리바운드로 활약했다. 부천 하나원큐의 김지영도 소속팀과 3년간 재계약했다. 연봉은 8천500만원이다.부산 BNK는 진안(3년·연봉 3억원) 김진영(2년·연봉
농구
다시 물오른 커리의 3점슛, 3쿼터서만 11개로 25득점…NBA 골든스테이트 3연승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픈 커리가 다시 3점슛 진가를 보이며 3연승 행진을 벌였다.골든스테이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체서피크 에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47-109로 완파했다.커리가 골든스테이트의 승리에 앞장섰다. 커리는 이날 29분 24초만 뛰었다. 승부가 일찌감치 기운 탓에 4쿼터는 아예 뛰지도 않았다. 3쿼터까지만 뛰고도 양 팀 선수 중 가장 많은 42득점(6리바운드 8어시스트)을 기록했다. 3쿼터서는 올 시즌 자신의 한 쿼터 최다인 25점을 몰아쳤다. 3점 슛 6개를 던져 모두 림에 꽂는 등 야투 성공률 100%를 기록했
농구
“뉴스타운동본부” 캠페인 제2호 하키 유망주 김선아 후원 협약식 개최-- ㈜한국테크놀로지&대우조선해양건설 ESG 경영위원회
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는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관하는 스포츠 유망주 홍보 캠페인 '뉴스타운동본부' 제2호 선수로 선정된 하키 유망주 김선아 선수(한국체육대학교 3년)에 대한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대한하키협회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대한하키협회 사무실에서 김선아 선수에 대한 “뉴스타운동본부” 제2호 선수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 ㈜한국테크놀로지-대우조선해양건설 ESG경영위원회 문강배 위원장, 하키 유망주 김선아 선수 등이 참석했다.이상현 (사)대한하키협회 회장은 “스포츠 발전을 위해서는 우수한 선수를 육성하고 지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매우
일반
지난해까지 4년 동안 뛰었던 제이크 브리검, 다시 키움에 둥지 튼다--키움, 조쉬 스미스 15일 웨이버 공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을 재영입했다.키움은 15일 KBO에 외국인 투수 조쉬 스미스를 웨이버 공시 요청하고, 곧바로 브리검과 연봉 48만불, 인센티브 5만불 등 총액 53만불(이적료 별도)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키움 구단은 올시즌 팀이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선 더욱 경쟁력 있는 외국인 투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전격적으로 외국인 투수 교체를 단행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브리검은 2017년 KBO리그에 데뷔한 뒤 2020년까지 4년간 키움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다. 통산 104경기에 등판해 43승 23패 1홀드 평균자책점 3.70을 기록했으며 2020시즌을 마지막으로 키움을 떠나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엔
국내야구
하나금융그룹 'LET 최연소 챔피언' 태국 아타야 티티쿨과 공식 후원 계약 체결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시리즈인 'LET 타일랜드 챔피언십' 최연소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한 태국의 골프 유망주 아타야 티티쿨(Atthaya Thitikul)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아타야 티티쿨은 2003년 2월 생으로 태국 라차부리(RATCHABURI)에서 태어나 6살 때 골프를 시작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지난 2017년어는 만 14세 4개월의 나이로 LET가 주관하는 '레이디스 유러피언 타일랜드 챔피언십(Ladies European Thailand Championship)'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최연소 챔피언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특히 '레이디스 유러피언 타일랜드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2019년에는 아마추어 세
골프
바우어, 투수 마운드 더 뒤로 옮기려는 MLB 사무국 저격하기 위해 설문 조사했으나 '낭패'...타자에 도움될 것이라는 반응 압도적
트레버 바우어(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MLB) 사무국 저격이 계속되고 있다. 15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이 투수-포수간 거리를 지금보다 멀게 하는 실험을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바우어는 재빨리 자신의 SNS 계정을 이용해 팬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다. 그는 “MLB 사무국이 올 해 애틀랜틱 리스에서 투수 마운드를 뒤로 옳기려는 실험을 하려고 한다. 이것이 타자들에게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총 2만9296 명이 응한 이 설문에서 68.2%가 도우밍 될 것이라고 대답한 반면, 해가 될 것이라고 답한 사람은 31.8%였다. 사실상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반응이었다. 바우어는 해가 될 것이라는 팬들의 반응을 유도
해외야구
'착잡한' 양현종, 택시에서 언제 하차하나...같이 탔던 가르시아는 MLB에 콜업된 후 ‘펄펄’
하루가 아쉬운 양현종의 심정은 착잡할 것이다. 한국에서의 ‘꽃길’을 마다하고 오로지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 서보겠다는 일념으로 태평양을 건너갔지만, 아직 불러주지 않고 있다.개막 전까지만 해도 MLB 26인 로스터에 합류할 것으로 보였으나 막판에서의 부진으로 분루를 삼켜야 했다. 다행히 언제든 MLB 마운드에 설 수 있는 ‘택시 스쿼드’에 포함되긴 했지만 개막 2주가 흘렀는데도 여전히 택시 안에서 머물고 있다. 양현종이 다른 선수들에 비해 MLB 콜업 우선 순위에 있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투수 중 부상자 또는 성적이 좋지 않은 투수가 나와야 한다는 사실이다. 시즌 초반 거의 무너질 것 같았던 텍사스 레인저스 투수진은
해외야구
'산뜻함 가득' 까스텔바작, 박신혜의 골프라이프 TV CF 여름편 공개
프랑스 오리지널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대표이사 권영숭)은 박신혜와 함께 한 두 번째 21SS TV CF 여름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배우 박신혜의 무대 뿐만 아니라 필드에서도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그녀의 여름 골프라이프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실제 골프 라운드 중에 생길 수 있는 에피소드를 자연스럽게 크리에이티브에 녹여 공감과 재미를 자아낸다. 박신혜는 파란 하늘 아래 푸르른 필드 위에서 어려운 벙커샷을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라운드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홀 깃발만 보이고 홀 컵이 보이지 않는 벙커 상황에서 멋지게 스윙을 하며, 골프가 선물하는 특별한 순간이 주는 기쁨
골프
'괴물' 류현진도 '노히터 경기?'...노히터 달성할뻔 했던 2019년과 비슷한 페이스
2019년 6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당시 LA 다저스 소속이었던 류현진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7회까지 볼넷 하나만을 내주는 눈부신 역투를 펼쳤다,8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1사를 만들었다. 이제 5명의 타자만 아웃시키면 대망의 노히터 기록을 달성할 수 있게 됐다. 다저스타디움에 운집한 홈 팬들은 류현진이 타자를 잡을 때마다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환호했다. 경기를 중계하던 TV 캐스터와 해설자도 잔뜩 흥분했다. 다저스 동료들은 류현진 옆에 접근하지도 못했다. 감독은 물론이고 그 누구도 그에게 말을 건네지도 않았다. 류현진이 오로지 노히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8회 1사까지 완벽한 투구
해외야구
다비치(Davichi) 그냥 안아주고픈 감성 듀오 [마니아TV]
그룹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이 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참석차 출근하고 있다.한편, 다비치는 12일 새 앨범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다비치 #Davichi #이해리 #강민경 #두시탈출컬투쇼 #출근길
Kpop
[대한민국 주니어 골퍼 10문 10답] #1. 심천중학교 박승호군, 누구나 아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마니아타임즈는 ‘대한민국 주니어 골퍼 10문 10답’을 통해미래 꿈나무들을 소개한다. 1. 자기소개를 부탁해요.안녕하세요. 저는 심천중학교 3학년 박승호입니다. 현재 JHGI 아카데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경기도 도지사배 1위, 제1회 왕중왕전 2위, 제1회 서라벌배 3위의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2. 골프는 언제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되었나요?어렸을 적에 TV에서 어떤 선수가 티샷을 하는 모습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하여 어머니에게 부탁하여 작은 골프연습장에 갔습니다. 그때부터 골프에 흥미를 느껴 시작하게 됐습니다 3. 어떤 목표를 가지고 연습하고 있나요?제가 좋아하는 골프를 잘하고 싶은 마음으로 연습하
골프
[마니아노트]여전히 진화하고 있는 ‘35세 에이스’ 류현진. 실력은 최소 15승인데...
류현진은 지난 달 26일 35세를 시작했다. 선수로선 ‘늙은 나이’다. 그런데도 그는 만 34세 20일이었던 14일 기억에 남는 멋진 예술적 투구를 했다. 뉴욕 양키스의 3~6번 중심타선은 1회와 2회 눈 뻔히 뜨고 4연속 삼진을 당했다. 1회 2사후 에런 저지는 루킹 삼진이었다. 2회 첫 타자인 게린 산체스, 에런 힉스, 루그네드 오도어는 줄줄이 헛스윙 삼진이었다. 11개의 공중 10개가 스트라이크존을 파고 들었고 결정구도 패스트볼, 체인지업, 컷패스트볼 등 다양했다. 그야말로 예술이었다. 몬토요 토론토 감독이 “놀랍다. 지난해보다 더 날카로워졌다. 다음에 무슨 공을 던질지 나도 궁금했다”며 혀를 내두를 만 했다. ‘세월
해외야구
6591
6592
6593
6594
6595
6596
6597
6598
6599
660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52년 메달 행진' 끊긴 지 3년...남자 배구, 아이치·나고야서 설욕전 개시
배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