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동본부” 캠페인 제2호 하키 유망주 김선아 후원 협약식 개최-- ㈜한국테크놀로지&대우조선해양건설 ESG 경영위원회

정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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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04-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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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뉴스타운동본부' 캠페인 제2호 선수로 하키 유망주 김선아 선수가 선정돼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은 오른쪽부터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 김선아 선수, (주)한국테크놀로지&대우조선행양건설 ESG 경영의원회 문강배 위원장, 신용구 대표이사[사진 대한체육회 제공]
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는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관하는 스포츠 유망주 홍보 캠페인 '뉴스타운동본부' 제2호 선수로 선정된 하키 유망주 김선아 선수(한국체육대학교 3년)에 대한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대한하키협회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대한하키협회 사무실에서 김선아 선수에 대한 “뉴스타운동본부” 제2호 선수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 ㈜한국테크놀로지-대우조선해양건설 ESG경영위원회 문강배 위원장, 하키 유망주 김선아 선수 등이 참석했다.

이상현 (사)대한하키협회 회장은 “스포츠 발전을 위해서는 우수한 선수를 육성하고 지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 한국 하키의 발전을 위해 김선아 선수를 후원해 주실 ㈜한국테크놀로지-대우조선해양건설 ESG경영위원회와 스포츠 유망주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대한체육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번에 제2호 장학금을 받게 된 김선아 선수(한국체대 3)도 “한국 하키를 대표해서 지원해주신 만큼 앞으로 더 훌륭한 선수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올림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강배 ㈜한국테크놀로지-대우조선해양건설 ESG경영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라며, “스포츠를 통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최근 하키, 컬링 등 스포츠 유망주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기업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선수들이 아직 많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이 마음껏 운동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뉴스타운동본부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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