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브레이브걸스(BraveGirls) “’대중가수’ 부문 상 탔어요” [마니아TV]
그룹 브레이브걸스 민영, 유정, 은지, 유나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애 위치한 라마다 호텔 신의정원에서 '제9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브레이브걸스 #BraveGirls #민영 #유정 #은지 #유나 #예술문화인대상
Kpop
"몸이 너무 무겁다"...오타니 또 무리한 ‘3도류’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착각하는 게 하나 있다.지금은 젊기에 느끼지 못하는 것이지만, 그의 몸은 시나브로 망가져가고 있다. MLB는 세계 최고 선수들이 모인 곳이다. 이곳에서 투수와 타자, 야수 등 3가지를 모두 잘할 수는 결코 없다. 26세 때는 며칠 내리 밤을 새고도 말짱하다.지금 오타니는 과욕을 부리고 있다. 그런 그를 에인절스는 제어하지 않고 있다. 되레 부추기고 있다. 20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오타니는 선발 투수로 등판, 4.2이닝 동안 72개의 공을 뿌리며 5피안타 2실점하고 강판했다. 타자로도 나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투수 후에는 우익수로도 뛰었다. 타석에 나서기 위해서였다. 강판 이유는 급격히 떨어진
해외야구
타티스가 김하성과 다른 이유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왜 김하성과 다른지 보여줬다타티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유격수로 선발 출전, 홈런을 포함한 4타수 4안타 2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타니스는 그동안 코로나19 양성 반응 때문에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었다. 이날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되 그라운드에 복귀하자마자 폭발했다. 타티스가 없는 동안 김하성이 기회를 잡았으나 28타수 6안타(타율 0.214)에 그쳤다. 타티스는 이날 4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중원 솔로 홈런을 친 뒤, 8회에는 2사 2루에서 좌전 적시 2루타를 때려 타점을 추가했다. 샌
해외야구
‘노히트 동네북된 텍사스’...올 시즌 벌써 2번째. 하필 양현종 선발 등판한 날 ‘수모’
지난 4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 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는 노히트 노런의 치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샌디에이고 선발 투수 조 마스그로브에게 멈에 맞는 공 1개만 얻었을 뿐 단 한 개의 안타로 치지 못했다. 머스그로브의 이날 112개의 공을 뿌리며 10개의 삼진을 잡았다. 텍사스는 홈 관중의 야유를 맏으며 0-3으로 패했다.그로부터 40일 후인 21일 텍사스는 또 한 번 홈 구장에서 치욕적인 노히트 경기의 제물이 됐다. 상대는 뉴욕 양키스였다. 코리 크루버는 텍사스 타선을 9회 동안 101개의 공을 던지며 볼넷 1개만 내줬을 뿐 단 1개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았다. 삼진은 9개를 잡았다. 텍사스는 또다시 홈 팬들의
해외야구
'30회 생일맞이 맹타' 최지만, 대타로 나와 역전타 등 2안타 2타점 2득점
무릎 수술을 받고 돌아온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대타로 등장해 2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500에서 0.600으로 올랐다. 최지만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3-6으로 추격하는 7회초 무사 2루에서 대타로 나와 상대 투수 애덤 플룻코를 상대로 중전 적시타를 때렸다.최지만은 다음 타자 랜디 아로사레나의 좌중월 홈런에 득점했고, 점수는 6-6 동점이 됐다.수비 때는 1루수로 뛴 최지만은 8회초
해외야구
'잘 던지고 패했다' 양현종, 5⅓이닝 2실점 호투하고도 패전…양키스 클루버 노히트
'잘 던지고 패했다.' 양현종(33·텍사스 레인저스)이 빅리그 출전이후 가장 긴 이닝을 소화하고도 첫 패배를 당했다. 양현종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안타 3개와 볼넷 4개를 내주고 2실점 했다. 삼진은 2개를 잡았다. 양현종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3.38로 종전과 변화가 없었다.양현종은 팀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0-2로 뒤진 6회초 마운드를 넘겼다. 텍사스는 2020년에 함께 뛰었던 코리 클루버에게 '노히트 노런' 대기록을 헌납하며 0-2로 패했다. 양현종은 패전 투수가 됐다.이날 클루버는 9이닝 동안 피안
해외야구
'피닉스여, 킹이 나가신다' 르브론 제임스의 레이커스, 스테판 커리의 골든스테이트 꺾고 PO 진출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킹' 르브론 제임스의 종료 58초 전 결승 3점포에 힘입어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따냈다. LA 레이커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NBA 플레이 인 토너먼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홈 경기에서 103-100으로 이겼다. 2019-2020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LA 레이커스는 이로써 서부 콘퍼런스 7번 시드로 플레이오프에 진출, 정규리그 2위 피닉스 선스와 1라운드(7전 4승제)를 치르게 됐다. 이날 패한 골든스테이트는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22일 마지막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놓고 단판 승부를 벌인다.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농구
KPGA, 도이치모터스와 '도이치모터스·KPGA 암프로오픈' 대회 개최 협약 체결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도이치모터스와 '도이치모터스·KPGA 암 프로오픈' 대회 개최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도이치모터스·KPGA 암 프로오픈은 전국 KPGA 회원과 아마추어, 스폰서 등이 화합하는 장으로 국내 골프 저변 확대와 KPGA 회원 자긍심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대회다. 국내 골프 연습장에 속해 레슨을 하는 KPGA 회원 1명과 해당 KPGA 회원에게 레슨을 받는 아마추어 1명이 팀을 이뤄 7월 5일부터 26일까지 전국 4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전국 단위 예선을 통해 32강 본선 진출팀을 추려낸다. 본선은 8월 16일부터 충북 보은의 클럽D 속리산에서 펼쳐진다. 32강전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16강부터는 싱글 매치 플레이와
골프
'최다 챔피언' 유벤투스, 3년 만에 코파이탈리아 14번째 우승…아탈란타 2-1로 제압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가 3년 만에 코파이탈리아(이탈리아컵)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유벤투스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레조 에밀리아의 마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0-2021시즌 코파이탈리아 결승전에서 데얀 쿨루세브스키의 선제골과 페데리코 키에사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이겼다.유벤투스가 코파이탈리아에서 우승한 건 2017-2018시즌 이후 3시즌 만으로, 대회 최다 우승팀인 유벤투스는 우승 기록을 14회로 늘렸다.이번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5위(승점 75)로 내려앉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6강에서 조기 탈락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인 유벤투스는 코파이탈리아 400번째 경기였던 이날
해외축구
'음바페 1골 1도움' PSG, 모나코 꺾고 프랑스컵 14번째 우승
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축구협회(FA)컵인 쿠프 드 프랑스에서 통산 1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SG는 20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에서 AS모나코를 2-0으로 눌렀다. 킬리안 음바페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PSG를 정상으로 이끌었다.이로써 PSG는 두 시즌 연속이자 통산 14번째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PSG는 이 대회 최다 우승팀이다.PSG와 모나코는 앞서 이 대회 결승에서 두 번 만나 1985년에는 모나코가, 2010년에는 PSG가 각각 1-0으로 승리했다. 연장전에서 승부가 갈린 2010년 결승 당시에는 박주영(FC서울)이 모나코 소속으로 풀타임을 뛰었다. 올 시
해외축구
'배구 여제' 김연경, 중국 상하이와 입단 계약...오는 11, 12월 중국 단축시즌서 뛰기로
'배구 여제' 김연경(33)이 중국 상하이 유베스트와의 계약을 체결했다. 김연경의 에이전트는 19일 "김연경이 상하이와 입단 합의했다"고 밝혔다. 입단 계약을 맺은 팀은 2017-2018시즌에 뛴 상하이 구단이다. 11년 만에 한국프로배구 V리그 흥국생명에 복귀한 김연경은 여자배구 흥행을 주도했다. 팀은 정규리그 2위·챔피언결정전 준우승에 그쳤지만, 김연경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흥국생명과 1년 계약을 한 김연경은 국내 잔류와 국외 리그 진출을 놓고 고민했다.고민이 길어지면서 유럽행 가능성은 점점 줄었다.중국 여자배구 슈퍼리그는 아직 다음 시즌 일정을 확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홈 앤드 어웨이의 기존 방식이 아닌
배구
' 라이더컵 미국팀을 맡아 주세요' 교통사고 치료중인 우즈, 9월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부단장 선임 가능성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올해 9월 열리는 라이더컵 골프대회에 출전할 미국 대표팀 부단장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올해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단장인 스티브 스트리커(54)는 20일(한국시간) "가능하다면 우즈를 부단장으로 선임하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키아와 아일랜드에서 20일 개막하는 PGA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스트리커 단장은 대회 개막 하루 전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주 우즈와 화상 통화를 했다"며 "몸 상태는 다소 호전된 것처럼 보였는데 대회 개막까지 얼마나 회복할지 모르겠다"고 소개했다.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은 올해 9월 24일
골프
'오래 기다렸다' 세인트루이스 김광현, 다음 달 중순부터 홈팬 4만5천명 앞에서 공 던진다…구단 관중 입장 100% 허용
미국프로야구(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33)이 다음 달 중순부터 만원 관중의 환호를 받으며 마운드에 선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20일(한국시간) 만원 관중 입장 계획을 발표했다.구단은 "6월 15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부터 부시스타디움의 전 좌석을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미국은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세인트루이스 구단의 연고지인 미국 미주리주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해 11월 8천 명대를 기록하다가 최근엔 300명대로 줄었다.세인트루이스 구단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자 방역수칙을 조금씩 완화했다. 지난 15일엔 경기장 내 마스크 의
해외야구
트레버 바우어...77세 감독에 “꺼져라” 막말, 언론들도 ‘꼰대’ 비아냥
MLB의 ‘이단아’ 트레버 바우어(30 LA 다저스)가 할아버지뻘인 토니 라루사 시카고 화이트삭스 감독에게 막말을 했다. 바우어는 20일(한국시간) 라루사 감독이 11점이나 앞서 있는 상황에서 볼카운트 3볼에서 홈런을 친 예르민 메르세데스를 질책하자 자신의 SNS에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감독과 투수들은 경기장에서 꺼져라”라고 적었다.바우어는 최근 다저스가 부진하자 “열 받았다”며 공개적으로 다저스 구단을 강도 높게 비판하기도 했다. 메르세데스는 지난 18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팀이 15-4로 크게 앞선 9회 초, 볼 카운트 3볼에서 4구째를 때려 담장을 넘겼다. 이에 같은 팀 감독인 라루사가 ‘불문율’을 이유로 “메르세데
해외야구
'UCL은 놓칠 수 없다' 리버풀, 번리 3-0 완파하고 EPL 4위 도약…UCL 진출 청신호
리버풀이 번리를 격파하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4위로 도약,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희망을 밝혔다.리버풀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 2020-2021시즌 EPL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최근 4연승을 포함해 정규리그 9경기 무패(7승 2무)를 달린 리버풀은 다음 시즌 UCL 출전권이 확실하게 주어지는 4위(승점 66·골 득실 +24)로 올라섰다.5위 레스터시티(승점 66·골 득실 +20)와 승점이 같지만, 리버풀이 골 득실에서 앞섰다.정규리그 종료까지 단 1경기를 남긴 가운데, 리버풀이 24일 홈에서 열리는 크리스털 팰리스와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해 4위
해외축구
6501
6502
6503
6504
6505
6506
6507
6508
6509
651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52년 메달 행진' 끊긴 지 3년...남자 배구, 아이치·나고야서 설욕전 개시
배구
여자 축구, 우즈베키스탄 6-3 꺾고 AG 4강행...윤수정 해트트릭·최유리 멀티골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