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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선발]삼성 원태인 0점대 평균자책점 진입, 유일한 무승 외국인투수 쿠에바스 승리 여부에 관심 쏠려--외국인투수 최다패의 브룩스, KIA 4연패 끊나?
국내야구
[프로야구 18일 팀 순위]LG, 5연승의 NC에 짜릿한 1-0 승리로 선두 삼성에 반게임차 2위--롯데는 지난 1일 이후 17일만에 탈꼴찌
국내야구
[프로야구 18일 경기종합] 롯데, 한화 4-3 꺾고 '탈꼴찌'...스트레일리 6이닝 12K·지시완 홈런
롯데 자이언츠가 한화이글스에 승리를 거두며 탈꼴찌에 성공했다. 롯데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한화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4-3으로 승리했다. 11일부터 지휘봉을 잡은 래리 서튼 롯데 감독은 부임 후 2승(4패)째를 거뒀다. 롯데는 4월 30∼5월 2일, 부산 사직 홈 3연전에서 한화에 모두 패했던 것을 깨끗히 만회했다. 지난 14일 10위로 떨어졌던 롯데는 나흘 만에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4월 30일까지 최하위에 머물다가 5월 1일 공동 9위로 올라섰던 한화는 18일 만에 다시 10위로 내려앉았다. 롯데는 1회 무사 1, 2루에서 이대호의 타구를 한화 유격수 하주석이 놓
국내야구
[프로야구 18일 전적 종합]LG 수아레즈, NC 에이스 루친스키와 맞대결서 이겨 5승--KT 데스파이네 팀 3연승 잇고 4승째, KIA는 에이스 멩덴 세우고도 4연패 빠져
■5월 18일 전적 종합◇잠실 NC 다이노스 000 000 000 - 0 000 010 00× - 1 LG 트윈스(2승) △승리투수 수아레즈(5승1패) △세이브투수 고우석(2패9세) △패전투수 루친스키(3승2패)◇대구 키움 히어로즈(3승) 002 029 002 - 15 201 000 000 - 3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한현희(3) △패전투수 백정현(3승4패) △홈런 오재일③(3회1점·삼성) 박병호⑤(5회2점) 전병우②(6회4점) 김혜성③(9회1점·이상 키움)◇수원 두산 베어스 000 000 000 - 0 001 000 00× - 1 kt 위즈(3승1패) △승리투수 데스파이네(4승3패) △세이브투수 김재윤(2승1패8세) △패전투수 로켓ㅅ(3승3패) ◇광주 SSG 랜더스(3승1패) 300 020 200 - 7 000 012 200 -5 KIA
국내야구
'임상협 킥오프 26분만에 소나기식 세골' 포항, 수원FC에 4-3 신승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7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속에 송민규의 결승골을 앞세워 수원FC를 꺾었다.포항은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임상협의 해트트릭과 송민규의 결승골에 힘입어 4-3으로 이겼다.지난달 20일 수원FC와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한 뒤 4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쳤던 포항은 5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8경기 연속 무패(4승 4무)를 거둔 포항은 승점 24(6승 6무 4패)를 쌓아 5위를 지켰다. 4위 대구FC(승점 25)와 승점 차는 1로 좁혀졌다. 수원FC는 3경기 무패(2승 1무)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네 경기 만에 패배를 맛보며 8위(승점 17·4승 5무 8패)에 머물
국내축구
[포토] 두산매치플레이선수권대회 포토콜행사서 선전다짐하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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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치플레이 승부는 골프볼처럼 둥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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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어렵게 상대를 골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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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1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조 추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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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시즌 2승 박민지, 세계 랭킹 30위로 7계단 상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한 박민지(23)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0위에 올랐다. 박민지는 17일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7위보다 7계단이 상승한 30위가 됐다. 16일 경기도 용인에서 끝난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민지는 올해 KLPGA 투어 5개 대회 만에 시즌 2승을 거뒀다.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도 정상에 오른 박민지는 올해 1월 초 40위권이던 세계 랭킹을 30위까지 끌어올렸다.고진영(26), 박인비(33), 김세영(28)이 여전히 1∼3위를 유지했고 김효주(26)가 7위로 그 뒤를 이었다. 6월 말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삼는 7월 도쿄 올림픽 출전권은 15위 내 한국
골프
'4경기 연속 타점' 김하성, 1타점 적시타…MLB 데뷔시즌 두자릿수 타점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26)이 4경기 연속 타점 행진을 이어갔다.김하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0으로 앞선 6회말 3번째 타석에서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무사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우완 선발 존 그레이의 4구째 떨어지는 슬라이더를 받아쳐 유격수 키를 넘어가는 적시타를 만들어냈다. 3루 주자 유릭슨 프로파르가 홈을 밟으면서 김하성은 4경기 연속 타점을 쌓았다.시즌 10타점째로,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 두 자릿수 타점을 달성했다.김하성은 앞
해외야구
인천 스카이 72 연습생 출신 이현수, KPGA 스릭슨투어 6회 대회 우승
인천 스카이 72 골프클럽 연습생 출신이현수(28)가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 투어 6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을 차지했다.이현수는 18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파71·7천14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쳤다.이틀 합계 16언더파 126타를 기록한 이현수는 2위 정태양(21)을 3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1천600만원이다.16세 때 골프를 시작한 이현수는 2013년 KPGA 준회원을 거쳐 2018년 정회원이 됐다. 그는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KPGA 코리안투어 대회를 보며 꿈을 키웠다"며 "스릭슨 포인트 상위에 올라 KPGA 코리안투어 티켓을 거머쥐는 것이 올해 목표"라고 말했다.
골프
"코로나19 백신 맞은 다음 날, 경기 쉽니다" KBO, 백신 2차 접종 다음 날인 25일 경기 취소…10월 재편성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 예비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들은 오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한 뒤 25일 경기를 갖지 않는다. KBO는 18일 "5월 25일에 편성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를 순연한다. 이 경기는 10월 잔여 경기 일정에 넣어 편성한다"고 밝혔다.추후 재편성할 경기는 잠실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 부산 사직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 수원 SSG 랜더스-kt wiz, 창원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 광주 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전이다. KBO리그에 소속된 도쿄올림픽 예비 국가대표 선수들은 24일 서울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2차 접종을 한다. KBO는 각 구단의 의견을 모
국내야구
프로야구 김태균 "내 영구결번이 한화 후배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 한화 이글스 4번째 영구결번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레전드 김태균(39·현 해설위원)의 등번호 52번이 영구결번으로 지정된다.KBO리그 한화 구단은 18일 "지난 시즌 은퇴를 선언한 김태균 스페셜 어시스턴트의 현역 시절 배번인 52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김태균은 장종훈(35번), 정민철(23번), 송진우(21번)에 이어 4번째로 한화의 영구결번 지정 선수가 됐다.한화 구단은 "최근 정민철 단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영구결번 위원회를 열고, 김태균의 기록과 팀 공헌도, 프랜차이즈 스타로서의 위상, 지속적 사회공헌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한 결과 영구결번 지정 기준에 충족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한화는 29일 대전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
국내야구
김도훈 전 울산 감독 "싱가포르 최고 축구팀을 만들겠다"..., 싱가포르 라이온 시티 사령탑 부임
김도훈(51) 전 프로축구 울산 현대 감독이 싱가포르 라이온 시티 세일러스의 지휘봉을 잡았다.라이온 시티는 1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울산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을 이끈 김도훈 감독과 2년 6개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지난달 팀을 떠난 아우렐리오 비드마르 감독의 후임으로 선임된 김 감독은 공식적으로 6월부터 팀을 지휘할 예정이다.김 감독은 "합류하게 돼 기쁘다. 라이온 시티는 지역 최고가 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는 구단이며, 나는 팀을 성공으로 이끌 자신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라이온 시티는 매우 재능있는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동안 흥미진진한 공격 축구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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