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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서울국제울트라트레일러닝대회(50㎞, 100㎞ 2개부문), 10월에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형 비대면 트레일러닝 레이스로 열린다
'2021 서울 국제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서울100K)가 오는 10월 16일~17일, 10월 23일 총 3일 간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형 비대면 트레일러닝 레이스로 열린다.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과 서울특별시가 공동주최하는 '2021 서울 국제울트라트레일러닝대회'(서울100K)는 인왕산·북한산·도봉산 등의 서울의 명산과 서울을 한바퀴 휘감는 둘레길, 도심을 가로 지르는 빌딩숲과 한강까지 서울의 자연·역사·문화 명소와 스카이라인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다. 국내·외 트레일러닝 전문선수 및 동호인을 대상으로 하는 '서울100K'는 50㎞와 100㎞ 총 2개 부문을 일괄 비대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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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022 주전 유격수 기회 있다”...“호스머 정리하면 가능”(블리처리포트)
2021시즌은 사실상 물건너 갔다. 올 시즌 남은 경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내야진은 3루수 매니 마차도, 유격수 제이크 크로넨워스, 2루수 아담 프레이저, 1루수 에릭 호스머로 정리됐다. 유격수였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외야로 나갔다. 큰 변수가 없는 한 이대로 끝까지 갈 것이라는 게 MLB 관계자들의 전망이다. 샌디에이고는 현재 와일드카드도 확실히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중 누구에게도 휴식 시간을 줄 여유가 없다. 김하성의 출전 기회가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문제는 2022시즌이다. 지금의 내야진이 그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블리처리포트가 최근 전망했다. 2루수 프레이저를 한 시즌 더 통제할 수 있
해외야구
PGA투어 한국인 3인방, PO 1차전 첫날 부진한 출발...임성재와 이경훈 이븐파 공동 52위, 김시우는 2오버파 컷 통과 급선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한국 선수 3인방이 플레이오프 첫 대회에서 부진할 출발을 보였다.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50만달러) 1라운드에서 임성재(23)와 이경훈(30)은 이븐파 71타를 쳐 공동52위에 머물렀다.김시우(26)는 2오버파 73타를 적어내 컷 통과가 급선무가 됐다.플레이오프 1차전은 정규시즌 페덱스 랭킹 125위 이내 선수만 출전한다.세계랭킹 1위 욘 람(스페인)과 세계랭킹 5위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나란히 8언더파 63타를 몰아쳐 공동선두에 나섰다.5타를 줄인 해럴드 바너3세(미국)가 2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미국 교포 케빈 나는 4언
골프
'피는 못속여!' UFC 미들급 '레전드' '더 스파이더' 실바 아들, 킥복싱 데뷔전서 8초 만에 KO승
'더 스파이더'의 아들은 더 강했다.전 UFC 미들급 챔프 앤더슨 실바(46)의 아들 카릴 실바(22)가 킥복싱 데뷔 전에서 8초 만에 KO 승을 거뒀다.MMA 파이팅에 따르면, 카릴은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파이터스렙 10'에서 앤서니 레이나가를 1라운드 시작하자 마자 8초 만에 KO로 물리쳤다.1라운드 공이 울리자 레이나가가 적극적으로 공격했다. 두 차례 킥 공격을 했으나 카릴은 잘 피했다.그런 후 카릴은 기습적으로 왼발 킥을 레이나가의 가슴에 정통으로 날렸다.불의의 일격을 당한 레이나가는 그대로 넘어졌다. 즉각 일어났으나 심판이 그대로 경기를 중단시켰다. 더 이상 진행시킬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순간, 카
일반
'출발 굿!' 모리뉴 감독, AS로마 첫 공식 경기서 승리...유로파 콘퍼런스리그 트라브존스포르에 2-1승
조제 모리뉴 감독이 AS로마를 이끌고 첫 공식 경기에서 승리했다.모리뉴 감독이 이끄는 AS로마는 20일(한국 시간) 터키에서 열린 트라브존스포르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AS로마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7위의 자격으로 출전했다.AS로마는 다음주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패하지 않을 경우 조별리그에 진출하게 된다.AS로마는 23일 피오렌티나와 세리에A 개막전을 갖는다.모리뉴 감독은 지난 4월 토트넘에서 전격 경질된 후 AS 로마 사령탑에 올랐다.
해외축구
올림픽공원 5.4km를 자율적으로 달리는 '2020도쿄 패럴림픽 파이팅런' 개최 …선착순 200명, 올림픽공원 방문 가능한 국민은 누구나 참가 가능
2020도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관심도 제고를 위한 '2020 도쿄 패럴림픽 파이팅런'을 개최한다.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 김사엽), 한국장애인문인복지후원회(대표 김호종)는 18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에서 '2020도쿄 패럴림픽 응원및 장애인체육저변확대 이벤트 공동주관 선포식'을 갖고 도쿄 패럴림픽 기간(8월24일~9월 5일) 13일 동안 올림픽공원 일대를 즐겁게 달리는 비대면 버추얼 러닝(Virtual Running) 이벤트 '2020 도쿄패럴림픽 파이팅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 도쿄패럴림픽 파이팅런'은 ‘88 서울올림픽 성지'인 올림픽공원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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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2타점 적시타로 팀 승리…3경기 연속 안타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0)이 만루 기회에서 깨끗한 적시타를 쳐 승리에 기여했다.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46을 유지했다.1회 첫 타석은 아쉬웠다. 그는 1-0으로 앞선 무사 만루에서 상대 선발 호르헤 로페스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병살타를 쳤다.최지만은 로페스의 너클커브를 공략해 날카로운 타구를 만들었지만, 2루 쪽으로 이동한 상대 3루수의 수비 시프트에 걸리고 말았다.3회 두 번째 타석에선
해외야구
'원맨쇼' 오타니…4출루로 대역전승 발판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일본인 야구천재 오타니 쇼헤이(27)가 멀티히트를 치고 눈부신 활약을 이어갔다.오타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 2볼넷 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3-10 대역전승을 이끌었다.1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오타니는 2-7로 뒤진 3회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기록했다. 모두 득점과는 연결되지 않았다.6회엔 1루 방면 땅볼을 친 뒤 전력질주해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8-10으로 뒤진 7회엔 볼넷을 얻어 득점하고서 10-11로 뒤진 8
해외야구
'한국 시즌 메이저 무승 청신호' 김세영,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1R 공동 선두…박인비 11위
김세영(28)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450만달러)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김세영은 1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6천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쳐 넬리 코다(미국), 마들렌 삭스트룀(스웨덴)과 공동 선두를 이뤘다.지난해 10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처음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는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2승을 보유한 김세영은 올해는 아직 우승이 없다.이번 시즌 4월 롯데 챔피언십 공동 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김세영은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 도전장을 내밀었다.이날 1번 홀에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470] 왜 서브 에이스(Serve Ace)라고 말할까
2020도쿄올림픽에서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4위를 차지한 한국여자배구 경기를 보면서 배구의 매력에 흠뻑 빠진 초보 배구팬들이 많이 생겼다. 예선에서의 숙명의 일본전과 8강 터키전에서 극적인 풀세트 승부를 펼치며 역전승을 이끌어내는 모습은 도쿄올림픽 최고의 명장면으로 많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TV 중계를 통해 경기를 본 여성팬들은 배구 룰이나 용어 등을 잘 알지 못하지만 한국이 이기는 것 자체가 좋아 배구 경기에 흠뻑 빠져 들었다. 배구에 대한 애정만을 갖고 경기를 즐겼던 것이다. 배구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사실 배구 용어를 아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이 좋다. 용어를 알아야 경기를 잘 이해하며 재미있게 즐
배구
[프로야구 20일 선발]원태인, 올림픽 후유증 극복했나?… 미란다, 팀 3연패 끊고 반등 이끌까?…스트레일리, kt 넘어 4연속 위닝시리즈 첫 단추 꿰나?…키움 국내파 에이스 정찬헌, 국대 막내 이의리와 첫 맞대결은?
국내야구
'손흥민 결장' 토트넘, 콘퍼런스리그 PO 1차전 0-1 패배
'손세이셔널' 손흥민(29)이 결장한토트넘(잉글랜드)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패했다.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파수스 드 페헤이라의 이스타디우 카피탈 두 무벨에서 파수스 등 페헤이라와 2021-2022 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PO 1차전 원정에서 0-1로 무릎을 꿇었다.1차전 원정에 나선 토트넘의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오는 22일 예정된 울버햄프턴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 대비해 손흥민과 해리 케인 등 핵심 주전급 선수들을 대부분 출전 명단에서 제외했다.산투 감독은 대신 조바니 로 셀소, 해리 윙크스, 벤 데이비스, 맷 토허티 등 일부 주전급 선수들에게 중원
해외축구
메시·호날두시대 저물어 간다... 2년 연속 'UEFA 올해의 선수' 최종후보 제외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에서 나란히 빠졌다.UEFA는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0-2021시즌 올해의 남자 선수 최종 후보 3명의 명단을 공개했다.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조르지뉴, 은골로 캉테(이상 첼시)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3명의 최종 후보는 2020-2021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32명)·유로파리그(48명) 조별리그 참가팀 감독 80명, 유로 2020 참가팀 감독 24명, 유럽스포츠미디어 그룹이 UEFA 회원국에서 한 명씩 뽑은 55명 기자의 투표로 가려졌다.1위 표에 5점, 2위 표에 3점, 3위 표에 1점을 줘 점수를 합해 후보를 압축했다
해외축구
로이터 통신 "아프간 국가대표 축구선수, 카불 공항발 미 수송기서 추락사"
아프칸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가 무장세력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장악 이후 카불을 탈출하기 위해 미군 수송기 외부에 기어올랐다가 추락사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왔다.로이터 통신은 아프간 아리아나 뉴스통신을 인용해 아프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인 자키 안와리가 지난 16일 카불 공항에서 이륙한 미군의 C-17 수송기에서 떨어져 숨졌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아리아나는 아프간 스포츠국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이 순식간에 아프간 수도 카불을 장악하자 공항은 카불을 빠져나가려는 인파가 몰리면서 아수라장이 됐다.몰려든 인파는 이륙을 위해 공항 활주로를 이동하는 미군 수송기와 함께
해외축구
‘킹’ 제임스의 ‘굴욕’ 2021~2022시즌 최고 선수 득표 ‘제로'...우승은 브루클린(ESPN)
미국프로농구(NBA) 2021~2022 최고 선수는 케빈 듀란트(브루클린 네츠)와 야니스 아데토분보(밀워키 벅스)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ESPN이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농구 전문 스카우트와 구단 고위 관계자 10명으로 구성된 패널을 상대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듀랜트와 아데토쿤보가 각각 5표를 받아 공동 1위가 됐다.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도 거론은 됐으나 단 한 표도 받지 못했다. 이에 대해 ESPN은 제임스의 나이가 가장 큰 요인이었을 것으로 추측했다.제임스는 올해 36세로, 전성기와 같은 활약을 더 이상 해낼 수 없다는 것이다. 올 시즌 NBA 파이널 우승은 브루클린이 차지할 것이라는 데 표를 던진 패널은 6명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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