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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492] 배구에서 안테나(Antennae)가 필요한 이유
배구 네트의 양쪽 끝을 보면 안테나(Antennae)가 서 있다. 배구 경기를 자주 보지 않은 이들은 붉은 색과 하얀 색이 칠해진 안테나의 용도가 무엇인지 궁금할 수 있다. 안테나는 배구 네트의 일부라고 이해하면 큰 문제는 없다. 네트 양 사이드의 경계를 표시하는 안테나는 네트와 같은 역할을 한다. 특히 볼이 넘어가는 공간을 분명하게 판정하는 기준선이라고 볼 수 있다. 안테나에 맞으면 아웃으로 처리돼 상대에게 점수를 1점 내준다. (본 코너 491회 ‘왜 네트(Net)라고 말할까’ 참조)2020도쿄올림픽 여자배구 A조 조별리그 예선 한국과 도미니카 경기 3세트에서 안테나와 관련한 눈에 띄는 장면이 있었다. 한국 에이스 김연경이 공격이 상
배구
호날두 "출격 준비 완료!"...인스타그램에 "같은 장소, 같은 정신, 새로운 모험" 각오 다져
크리스티안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호날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팀 훈련을 마친후 자신의 SNS 계정ㅈ을 통해 11일 뉴캐슬과의 맨유 복귀전 출격 준비가 끝났음을 알렸다.호날두는 인스타그램에 맨유 유니폼을 입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같은 장소... 같은 정신...새로운 모험...우리 함께 가자, 데블스!"라고 썼다.그러면서 '준비됐다'라는 단어에 해시태그를 달았다.이미 익숙한 홈 구장에서 예전과 같은 정신 자세로 맨유에 우승을 선사하겠다는 다짐을 한 것이다.호날두는 이탈리아 유벤투스에서 올 시즌을 시작했으나 마음ㅈ은 콩밭에 이미 가 있었다.해리 케인(토트넘)의 맨시티행이 좌절되자 호날두의 맨시
해외축구
"몽고메리 더 이상 피칭할 수 없을 것" 미 매체들 구심에 로진백 던지며 난동 부린 삼성 투수 몽고메리 행동에 놀라움 표시
지난 2016년 열린 시카고 컵스 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7차전.컵스는 연장 10회 초 2점을 뽑아 8-6으로 리드했다. 클리블랜드도 만만치 않았다. 10회 말 1점을 만회해 7-8로 추격했다. 2사 1루에서 컵스의 조 매든 감독은 마이크 몽고메리를 마운드에 올렸다. 몽고메리는 클리블랜드의 마르티네즈를 3루 땅볼로 잡고 동료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시즌을 시작했다가 컵스로 이적한 몽고메리는 그해 2.5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 2019년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트레드됐다. 메이저리그에 생활을 2020년 3경기만을 소화한 후 메이저리그에서 모습을 감췄
국내야구
P4P 단골 맥그리거, 톱10에서 제외. 1위 존스, 2위 우스만, 3위 아데산야
맥그리거가 UFC의 공식 P4P 톱 10에서 빠졌다. P4P 톱 쓰리 단골이었던 맥그리거는 라이벌 포이리에게 연패 하는 등 최근 4경기에서 1승3패로 부진한데다 다리 골절 부상으로 내년6월까지 출전하기 힘들어 톱10에서 제외되었다. P4P 1위는 여전히 존 존스. 헤비급 월장을 선언, 1년여간 경기를 하지 못했어도 최고의 자리는 변함없다.2위는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 2019년 타이론 우들리에게 빼앗은 챔피언 벨트를 아직도 차고 있다. 존스가 휴직중이고 하빕이 은퇴한 터여서 그를 최고로 치는 전문가도 많다. 3위는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 개성파인 그는 2019년 로버트 휘태커를 꺾고 타이틀을 획득했다. 라이트헤비급
일반
NH, 마지막 경기서 플레이오프 출전 확정. 웰뱅 1위, NH 2위-PBA 팀리그 전반기
웰뱅과 NH가 1, 2위를 차지,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한 가운데 10일 PBA 팀 리그 전기리그가 막을 내렸다. 웰뱅은 2경기를 남겨 놓은 상황에서 1위를 결정했으나 NH는 마지막 날 5세트에 가서야 2위를 확정지었다. 크라운 해태는 1, 2세트를 NH에게내 주고도 3-3 무승부 경기를 했지만 플레이오프 진출권은 오태준의 5세트 승리로 NH가 이미 가져간 뒤였다. 마지막 날은 3게임이 무승부였다. NH는 크라운, 웰뱅피닉스는 SK렌터카, 휴온스는 신한 알파스와 비겼다. 그러나 블루원 리조트는 TS 샴프를 4-0으로 완파했다. 후반기 4라운드는 12월 1일 재개된다. 3라운드까지의 성적과는 별개로 진행된다. 전기처럼 후기 1, 2위가 플
일반
"종아리 부상으로 빠진 적은 없었는데..." 우려되는 손흥민 부상...결장 장기화?
손흥민의 부상이 심상치 않아 보인다.누누 산투 토트넘 감독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팰리스와의 EPL 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좋지 않다"라고 말했다.따라서 일단 11일의 팰리스전에는 뙬 수 없게 됐다.산투 감독은 "결장이 장기화하느냐"는 질문에 "모르겠다. 의료진이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감독 입에서 "모르겠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면, 이는 심각하다는 뜻이다. 손흥민의 결장이 장기화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트랜스마켓닷컴에 따르면, 손흥민은 지금까지 한 차례 종아리 부상을 입었으며,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한 적은없다.다만, 최근에는 햄스트링 부상에 취약한 면을 보이고 있다. 2020~2021시즌
해외축구
[프로야구 10일 전적]요키시, 13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박세웅, 후반기 5게임 5승으로 절정의 기량보여…3게임 연속 홈런 구자욱, 7년 연속 200루타
■9월 10일 전적◇잠실(LG 8승3패)한화 이글스 000 000 000 - 0 010 100 00× - 2 LG 트윈스△승리투수 이민호(7승6패) △세이브투수 고우석(1승3패24세이브) △패전투수 김민우(10승8패) ◇사직(롯데 4승5패)SSG 랜더스 000 001 002 - 3 000 031 00× - 4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박세웅(8승6패) △세이브투수 김원중(3승3패23세이브) △패전투수 폰트(7승4패) △홈런 안치홍⑧(6회1점·롯데) 한유섬㉒(9회2점·SSG) ◇대구(삼성 7승6패1무)kt 위즈 100 000 100 - 2 000 020 000 - 2 삼성 라이온즈 △홈런 구자욱⑰(5회1점·삼성) 호잉④(7회1점·kt) ◇창원(두산 8승4패)두산 베어스 004 004 000 - 8 000 000
국내야구
[프로야구 10일 팀 순위]두산 4연승으로 5강 가시권에 들어와…롯데도 SSG에 전날 패배 설욕하며 중위권 눈독…LG는 한화, 키움은 KIA에 2연승
국내야구
[프로야구 10일 경기종합]이민호, 한화전 4게임 4승 천적 입증…박세웅, 후반기 5게임 모두 승리하고 요키시는 13승으로 다승 단독선두…로켓 5연패 탈출, 4연승 두산은 6위 NC에 1게임차 육박…키움도 KIA 연파해
선두 kt가 60승 문턱에서 주춤한 가운데 LG가 이민호의 완벽투를 앞세워 4연패 뒤 연승을 했다. 또 키움은 KIA를 연파하고 4위로 다시 올라선 가운데 두산은 NC를 연거푸 누르고 4연승, 6위 NC에 1게임차로 다가섰으며 롯데도 안경 에이스 박세웅의 8승투로 SSG에 전날 패배를 되갚으며 하룻만에 분위기를 바꾸었다.LG는 10일 잠실 홈경기에서 이민호가 7이닝, 정우영과 고우석이 나머지 1이닝씩을 확실하게 책임지면서 한화를 2-0으로 셧아웃 시키고 4연패의 악몽을 씻고 2연승했다. 이민호는 7이닝동안 단 1안타 1볼넷 8탈삼진으로 3연승을 하며 7승째(6패)를 거두었다. 특히 이민호는 지난달 27일 삼성전서 8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생애 최대
국내야구
44세 전설의 이야기는 계속된다...브래디 NFL 개막전서 탬파베이 승리 이끌어
역시 톰 브래디 였다.미국 프로풋볼(NFL)의 전설 톰 브래디는 건재했다. 올해 44세의 쿼터백 브래디는 10일(한국시간) 열린 댈러스 카우보이스와의 2021~2022시즌 개막전에서 특유의 송곳 패싱을 과시하며 팀의 31-29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는 7차례 NFL 우승 반지를 거머쥔 브래디와 댈러스 커터백 닥 프레스캇의 맞대결이 관심사였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패이트리어츠를 떠나 탬파베이에 새둥지를 튼 브래디는 하위권의 탬파베이를 일약 NFL 정상으로 이끌었다. 올 시즌 역시 지난 시즌과 같은 활약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프레스캇은 지난 시즌 5경기 만에 부상을 입고 시즌아웃되는 불운을 겪었다. 지난 시즌 챔프와 미국 최고
일반
K리그1 선두 울산, 전북과 0-0 무승부…승점차는 그대로 '4점'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울산 현대가 2위 전북 현대와 시즌 3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비겼다.울산은 10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북과 0-0으로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이로써 선두 울산은 승점 55점(15승 10무 3패)을 쌓아 2위 전북(승점 51·14승 9무 5패)과 격차를 승점 4점으로 유지했다.시즌 종료까지 10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8경기 무패(5승 3무)를 기록 중인 울산이 기세를 유지한다면 전북이 따라잡기 쉽지 않은 격차다.다만 두 팀은 한 차례 맞대결을 남겨두고 있어 울산의 우승을 속단하기는 어렵다.울산은 올 시즌 전북과 맞대결 전적에서 1승 2무로 우세를 유지했다.전북과 통산 전
국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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