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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투표로 전락한 PFA 올해의 선수상...득점왕 손흥민 후보에도 없어, 맨유 망친 호날두는 포함
프로축구 선수 협회(PFA) 올해의 선수상 투표가 '인기투표'로 전락했다.손흥민이 2일(한국시간) PFA가 발표한 올해의 선수 후보 6멍에도 포함되지 않았다.PFA에 따르면, 남자 최우수상을 놓고 경쟁 중인 6명의 선수는 케빈 더 브라위너, 해리 케인, 사디오 마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모 살라, 버질 반 다이크이다. 이에 팬들은 SNS를 통해 23골로 프리미어 리그 공동 득점왕으로 시즌을 마친 손흥민이 지명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의문을 표시했다. PFA 올해의 선수 선정 과정은 매우 간단하다. PFA 회원인 잉글랜드의 92개 프리미어 리그와 풋볼 리그 클럽의 선수들이 투표를 해서 득표 순으로 6명을 뽑는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이에 대
해외축구
4연승 이민호-5연승 뒤 3연패 박세웅, 진짜 에이스는 누구?…데스파이네, 역대급 이태양 맞아 3연패 부진 털고 에이스 위용 보여줄까?[2일 선발]
- KIA전 2연승 최원준, 올시즌 첫 스윕패 위기 구해낼까? - 수아레즈, 데뷔 첫 패배 당한 키움에 설욕하며 6전7기만에 시즌 2승할까?- 2075일만에 선발 5이닝 무실점 장민재, 한화 3연속 위닝시리즈 이끌까?
국내야구
'우상혁 라이벌' 탬베리, 2m30 뛰어 우승...오는 7월 오리건 세계육상대회서 한판 승부 펼칠 듯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 무타즈 에사 바심(31·카타르)과 '남자 높이뛰기 빅3'로 불리는 장마르코 탬베리(30·이탈리아)가 2m30을 뛰어 우승했다.7월 15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개막하는 세계(실외)육상선수권대회 우승을 향한 '빅3'의 경쟁이 더 불붙고 있다.탬베리는 1일(한국시간)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콘티넨털투어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올 시즌 실외 경기 개인 최고인 2m30을 넘어 1위를 차지했다.2위는 2m27의 페르난두 페헤이라(브라질)였다. 이로써 7월 15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개막하는 세계(실외)육상선수권대회 우승을 향한 '빅3'의 경쟁이 더 불붙게 됐다.지난해 열린 도쿄올림픽에서 2m37을
일반
’DJ의 망명‘ 더스틴 존슨, LIV 1570억원 앞에 ‘굴복’...RBC는 존슨과 스폰서 후원 계약 해지
전 세계 남자 골프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1억 파운드(약 1570억 원) 앞에 ‘굴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1일(한국시간) 존슨이 사우디아라비아가 후원하는 LIV 골프 리그에 합류하면 1억 파운드를 주겠다는 제안을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존슨은 당초 LIV 합류를 거부했으나 합류만 해도 천문학적인 돈을 지급하겠다는 제안을 결국 뿌리치지 못했다. 미PGA에서 활동하며 메이저대회 2회 우승한 존슨은 다음 주 영국 런던의 허트포드셔 센추리온 클럽에서 열리는 LIV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개막전에 세르히오 가르시아, 샤를 슈워첼, 브릿츠 리 웨스트우드, 이안 폴터, 그레임 맥더웰 등과 함께 참가할 것으로
골프
그래도 토트넘 우승 못한다...EPL 2022-2023시즌도 맨시티-리버풀 2파전 예상(베팅업체)
토트넘은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EPL) 우승을 노리고 있다. 그러기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하며 필요한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다. 그러나, 베팅 업체는 토트넘을 우승 후보로 보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BetMGM’은 다음 시즌 우승도 EPL은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와 리버풀의 2파전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맨시티의 우승 확률은 –160이고 리버풀의 우승 확률은 +225다. 맨시티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만 우승했다. 리버풀은 카라바오컵과 FA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으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패해 ‘쿼드러플’ 작성에 실패했다. 맨시티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이미 노르
해외축구
'빅리그 복귀는 언감생심' KBO 출신 외국인 선수들, 마이너리그서도 죽쑤고 있어
KBO 리그 수준은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더블A 수준으로 보는 경향이 많다. 일각에서는 트리플A 수준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일본프로야구(NPB)는 트리플A에서 메이저리그 사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KBO에서 뛰고 있는 외국인 선수들은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와 같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메이저리그에서 살아남지 못하고 마이너리그에서 뛴 경력을 갖고 있다. 이들은 KBO 리그를 메이저리그 복귀의 발판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롯데 자이언츠의 댄 스트레일리는 노골적으로 그렇게 말한 바 있다. KBO 리그를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예도 있기는 하다. 에릭 테임즈, 다린 러프, 브룩스 레일리, 크
해외야구
"보스턴이 7차전 끝에 골든스테이트를 꺾고 우승할 것"(미 CBS스포츠) 이유는?
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열리는 미국프로농구(NBA) 2021~2022시즌 플레이오프 파이널 시리즈(7전 4선승제)에서 예상을 뒤엎고 보스턴 셀틱스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꺾고 우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미국 유명 도박사들은 골든스테이트의 우승을 점치고 있으나, 미국 CBS스포츠는 1일 3가지 이유로 보스턴이 골든스테이트를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물리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첫째, 보스턴의 수비가 골든스테이트 공격진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보스턴은 정규 시즌에서도 드러났듯이 가장 강력한 수비력을 갖고 있다. 특히 보스턴이 펼치는 수비는 골든스테이트의 모든 오프볼 움직임을 봉쇄하는
농구
손흥민 빼고 다들 ‘들썩’...포그바→유벤투스, 스털링→레알 마드리드, 단주마→리버풀, 쿨리발리→바르셀로나, 마네→뮌헨 소문 ‘무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폴 포그바와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맨유는 1일(한국시간) “폴 포그바가 계약이 만료되는 6월 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2016년 9천만 유로의 이적료로 맨유에 복귀한 포그바는 다시 맨유를 떠나 이적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포그바는 2012년 유벤투스로 이적한 바 있다. 포그바는 지난 시즌 잦은 부상으로 27경기에만 출전했다. 맨유는 “우리는 포그바의 성공적인 경력을 축하하고 맨유에 대한 그의 공헌에 감사한다. 우리는 그가 놀라운 여정의 다음 단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포그바의 다음 행선지는 다시 유벤투스가 될 것으로
해외축구
[한국(계) 및 KBO 출신 1일 성적] 레프스나이더(김정태) '나홀로' 멀티 안타...김하성, 배지환 침묵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3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21◇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타율 0.263◇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2승 0패 ERA 5.48◇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3패 ERA 4.31◇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5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74◇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출전하지 않음, 시즌 타율 0.219◇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2승 6패 ERA 4.47◇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승 3패 ERA 3.67◇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세이브 6홀
해외야구
박동원, 만루포 등 이적 최다 5타점 KIA, 이틀동안 5홈런으로 두산 연파…SSG, 최정 결승홈런으로 전날 1점차 패배 1점차 승리로 되갚아[1일 전적 종합]
- 이재원, 첫 그랜드슬램에 6타점 LG, 롯데에 4연패 뒤 첫 승리 - 뷰캐넌 5승투+오재일 2타점, 삼성 키움 8연승에 제동걸어 - 한화, 윤대경 생애투로 NC 영패 9번째 20승 고지 밟아 ■잠실(KIA 3승2패) KIA 타이거즈 010 401 100 7 000 021 000 3 두산 베어스 ▲KIA 투수 로니(3승1패) 이준영(6회) 윤중현(6회) 장현식(7회) 전상현(8회) 정해영(9회) ▲두산 투수 스탁(5승3패) 김명신(6회) 이현승(8회) 이형범(8회) ▲홈런 박동원⑦(4회4점) 최형우③(6회1점) 나성범⑨(7회1점·이상 KIA)■문학(SSG 4승1패) kt 위즈 000 100 000 1 001 000 01× 2 SSG 랜더스 ▲kt 투수 소형준 주권(8회) 김민수(8회·2패1세이브) ▲SSG 투수
국내야구
[1일 팀 순위]삼성, 키움 8연승 저지하며 5위로 한계단 올라…LG, 롯데 누르고 3위 KIA에 0.5게임차 추격
국내야구
[1일 경기종합] 6월 첫날, KIA 박동원· LG 이재원 만루포로 승리 합창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만루 홈런 2발로 6월 첫날을 함께 웃었다.KIA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박동원의 그랜드슬램과 최형우, 나성범의 솔로포 등 홈런 3방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7-3으로 눌렀다.3위 KIA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를 1.5경기 차로 쫓았다.4위 LG도 부산 사직구장에서 이재원의 생애 첫 만루 홈런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14-5로 대파하고 KIA와 승차를 0.5경기로 유지했다.5월의 마지막 날 소크라테스 브리토, 황대인의 스리런 홈런 2방에 힘입어 두산을 제압한 KIA는 이날도 막강한 방망이로 일찌감치 주도권을 잡았다.2회 1사 1, 3루에서 박동원의 내야 땅볼로 선
국내야구
[포토] 매치플레이 상금을 기부하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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