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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첫 선발 김도현, 데뷔전 구원승 한 kt에 1127일만에 승리할 수 있을까?…스파크맨, 최근 10경기 1승뿐인 위기의 롯데 구해낼까?[4일 선발]
- 김윤식, 5월 2패만 당한 오원석 맞아 SSG전 첫 선발승 할 수 있을까? - 곽빈, 시즌 첫 등판 무자책 패배 당한 삼성 맞아 팀 4연패 구해낼까?- 둘쑥날쑥 김민우, 최근 불붙은 타선 도움받아 키움전 첫 위닝시리즈 이끌까?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15] 왜 높이뛰기에서 ‘Cross bar’를 ‘가로대’라고 말할까
요즘 육상 선수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선수는 높이뛰기 우상혁일 것이다. 국내외에서 그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일거수 일투족이 언론의 관심을 받는 것을 보면 인기가 얼마나 좋은 지를 잘 알 수 있다. 우상혁은 3일 경상북도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0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대학·일반부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0을 넘어 우승했다. 이날 그는 악조건속에서도 최소한 2m30을 뛸 수 있다는 걸 확인시켜 주었다. 결선에서 2m22을 패스하고서 2m25를 신청했다. 1차 시기에서는 크로스바를 건드렸지만, 2차 시기에는 성공했다. 2m30에서 1, 2차 시기 모두 실패해 긴장감이 흐르기도 했다. 그러나 우상혁은 3차 시기에서 2m30을
일반
복싱의 전설 무하마드 알리의 또 다른 손자 알리 월시, MMA데뷔. 동생 니코 알리는 프로복식 5전승
복싱의 전설 무하마드 알리의 또 다른 손자 비아지오 알리 월시가 4일 MMA 데뷔전을 치른다. 23세의 월시는 좀 더 일찍 경기를 가질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19로 데뷔전이 늦어졌다. 몬태나 FITE MMA 이벤트 언더카드에 등장하는 알리 월시는 “2년여간 준비를 더해 더욱 완벽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되었다”고 더선지에 밝혔다. 그는 또 "챔피언이 되고 싶다. 내 이름을 알리고 가족 내에서 싸우는 전통을 계속하고 싶다”고도 했다. 알리 월시의 어머니는 "첫 격투기 경기여서 긴장하고 있다. 그러나 가문의 전통을 이어가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며 지지하고 응원했다. 알리 월시는 대학에서 미식축구를 즐겼고 모델링에 많은 시간
일반
볼코프, 보텔호 탑독. 댄이게, 알메이다 언더독-UFC FN 207
배팅률과 경기 결과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엄청난 업셋도 더러 나온다. 하지만 배팅률을 보면 대충 승부의 향방을 알 수 있다. 5일 라스베이거스 UFC 파이트 나이트 207의 메인 카드 6게임의 승부는 어떻게 될까. 배팅률을 보면 볼코프, 에볼로예프, 보텔호가 이기는 것으로 나온다. 오버 훅의 볼코프와 어퍼 컷의 로젠스트루이크는 헤비급의 장기 체류자다. 둘 다 최근 행보가 갈지자여서 꼭 이겨야 할 상황이다. 알렉산더 볼코프 (34-10 MMA, 8-4 UFC)가 -160으로 +125의 자이르지뇨 로젠스트루이크 (12-3 MMA, 6-3 UFC)보다 배당률이 조금 높다. 커티스 블레이즈에게 패하면서 미끌어졌던 로젠은 볼코프를 잡고 반드시 일어난다는 각오
일반
‘끝까지 간다’ 이현중, 2일 마감 NBA 드래프트 참가 철회 안해...14일 최종 철회 마감일만 남아
미국프로농구(NBA)에 도전하고 있는 이현중의 결심이 단호하다. 이현중은 2일(이하 한국시간) 마감한 2022 NBA 드래트트 참가 철회를 하지 않은 것으로 학인됐다. NBA 사무국은 3일 드래프트 참가를 신청한 대학교 선수들 중 112명이 참가를 철회했다고 발표했다. 이 명단에 이현중의 이름은 없다. 이들 112명은 다시 대학교로 돌아가 2022~2023시즌 경기를 뛰게 된다. 이현중을 비롯한 드래프트 조기 신청자의 드래프트 참가 최종 철회 마감일은 14일이다. 이때까지 철회를 하지 않으면 24일 펼쳐지는 드래프트 참가를 확정짓게 된다. 참가를 포기하는 선수들은 내년 드래프트 참가 자격을 갖게 된다. 이미 끝까지 가겠
농구
겁없는 최혜진 '일낸다'...US 오픈 2R 버디 9개, 7언더파 2위, 박성현도 2타 줄이며 공동6위, 김세영 공동4위(4일 오전 3시 현재)
겁없는 최혜진이 US 여자오픈에서 일을 내고 있다.최혜진은 3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의 파인니들스 로지앤드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무려 9개의 버디를 낚으며 7언타파 64타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한국시간 4일 오전 2시 45분 현재 공동2위까지 올랐다. 1위 미나 해리게(미국)와는 불과 2타 차다.1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친 최혜진은 이날 첫번째 홀인 파4 9번 홀에서 버디로 출발했다. 파5의 10번 홀에서도 버디를 낚은 뒤 파4 12번 홀에서는 보기를 기록했다. 그러나, 14번과 15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아 기세를 올린 최혜진은 파3 16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파4 17번 홀에서 곧바로
골프
‘역시 마이클 조던’ 조던과 커리의 결정적 차이...조던은 4쿼터서 22점, 커리는 1쿼터서 21점
1984년 10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센터에서 열린 시카고 불스 대 밀워키 벅스전. 3쿼터까지 시카고는 76-85로 뒤져 있었다. 그러나 루키 마이클 조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4쿼터에서 혼자서 무려 22점을 몰아넣는 괴력을 과시하며 팀의 116-110 역전승을 이끌었다. NBA 데뷔 3경기 만에 조던은 이날 34분을 뛰며 37득점했다. 이 중 22점을 가장 중요한 4쿼터에서 넣은 것이다. 특히, 가공할 골밑 돌파에 이은 현란한 레이업슛을 2개나 성공시키며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조던은 이처럼 루키 때부터 클러치 슈터의 자질을 보였다. 이후에도 조던은 결정적인 순간에 팬들을
농구
[3일 팀 순위] LG, 30승고지 오르며 공동 3위에…KIA 누른 kt, NC에 덜미 잡힌 롯데 밀어내고 7위로 한계단 올라서
국내야구
LG, 켈리 7이닝 완벽투로 SSG 누르고 30승 고지 오르며 공동 3위에…'돌아온 에이스' 구창모, 18타자 연속범타로 2G 연속 무실점 2승[3일 전적 종합]
- 허윤동 2년만의 선발승에 오선진 22개월만 3안타 폭발한 삼성, 두산 4연패 몰아 - 7G 연속 QS+ 배제성, KIA 누르고 6전7기 42일만에 2승째 올려 - 한화 최재훈 3안타 5타점 등 15안타 시즌 최다 14득점으로 키움 대파 ■잠실(LG 3승4패) SSG 랜더스 000 000 100 1 043 000 00× 7 LG 트윈스 ▲SSG 투수 노바(3승3패) 장지훈(4회) 한두솔(6회) 서동민(7회) 김주온(8회) ▲LG 투수 켈리(6승1패) 최성훈(8회) 최동환(8회) ■대구(삼성 5승1패) 두산 베어스 040 000 001 5 310 021 10× 8 삼성 라이온즈 ▲두산 투수 이영하(3승4패) 윤명준(6회) 박신지(7회) 이형범(8회) ▲삼성 투수 허윤동(1승) 최충연(7회) 이승현(7회) 김윤
국내야구
[한국(계) 및 KBO 출신 3일 성적] 러프, 갑작스런 부친상으로 최대 1주일 결장...류현진, 전반기 사실상 끝
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가 갑작스런 부친상을 당했다. 러프는 최대 7일 동안 결장할 수 있다. KBO 삼성에서 3년간 활약한 후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러프는 올 시즌 0.219의 타율로 다소 부진하다.러프는 올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3년 최대 950만달러(약 116억원)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2022년과 2023년 300만달러씩 받고, 2024년에 계약을 연장하지 않으면 바이아웃 금액 25만달러를 받는다. 구단이 1년 계약 연장을 택하면 2024년 러프는 350만 달러를 챙기게 된다.류현진은 시즌 두번째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난 번과 비슷한 팔꿈치 부상이다. 이번에는 15일 짜리다. 10일짜리 부상자 명단 등재 후 약 한달 결장했
해외야구
'충격' 손흥민 동료 로얄, 브라질서 무장 강도 만나...20발 총격 속 '무사'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동료 에메르송 로얄이 조국 브라질에서 총격이 오가는 강도 사건에 희생될 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브라질 매체들은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나이트클럽을 떠나던 로얄이 무장 강도에게 소지품을 강탈당하는 과정에서 총격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이들 매체에 따르면, 당시 로얄은 나이트클럽 경비원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총기를 들고 위협하는 강도에게 차고 있던 고급 시계 등을 강탈당했다. 이에 경비원이 강도에게 총격을 가했고, 이 과정에서 경비원과 강도 사이에 약 20발의 총알이 오갔다. 강도는 경비원이 쏜 총에 맞은 후 인근 병원에 후송됐다. 로얄은 무사했다.사건 후 아버지와 함께 경찰서
해외축구
[3일 경기종합] 삼성 피렐라·오선진 홈런포, 5위 경쟁에서 두산 압도
삼성 라이온즈가 5위 경쟁에서 두산 베어스를 따돌렸다.삼성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호세 피렐라와 오선진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8-5로 승리했다.이로써 5위 삼성은 4연패에 빠진 6위 두산과의 승차를 1게임으로 벌렸다.삼성은 1회말 김지찬이 2루타로 포문을 열자 구자욱과 오재일의 적시타와 김재성의 희생플라이로 등으로 먼저 3점을 뽑았다.두산은 2회초 김재환이 솔로홈런을 날린 뒤 정수빈의 2루타와 장승현의 적시타 등을 묶어 3득점, 4-3으로 역전했다.하지만 삼성은 공수 교대 뒤 2루타를 친 김현준을 구자욱이 우전안타로 불러들여 4-4 동점을 만들었다.5회에는 무사 2,
국내야구
LG트윈스, 팬들이 선정한 5월 MVP ‘잠실 빅보이' 이재원
LG트윈스는 2022시즌 홈페이지와 트윈스앱 팬 투표를 통해 5월 한 달간 타율 0.318, 5홈런, 15타점으로 팀 공격에 도움이 된 이재원을 ‘디지털 락커룸 5월 MVP’로 선정하였다.이재원 선수는 “팬 분들이 주시는 상인만큼 더 좋은 선수가 되길 바라는 응원이라고 생각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자주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디지털 락커룸’ 투표는 LG트윈스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로 투표는 홈경기와 원정경기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 종료 후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투표하여 일일 집계 후 월별로 MVP를 선정하게 된다.매월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
국내야구
중부대, 2022 KUSF U리그 대학배구서 조 선두권
중부대가 경상 국립대를 완파하고 2022 KUSF U리그 대학배구 남자부 A조에서 선두권을 형성했다. 중부대는 3일 중부대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A조 경기에서 압도적인 전력으로 경상국립대에 세트스코어 3-0(25-16, 25-17, 25-18)으로 가볍게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중부대는 4승의 인하대에 이어 3승1패로 조 2위를 지켰다. B조의 명지대는 조선대와의 원정경기에서 3-0(25-23, 25-15, 27-25)으로 완파하고 1승3패를 기록했다. ◇3일전적▲남대부 A조중부대(3승1패) 3(25-16, 25-17, 25-18)0 경상국립대(1승3패)▲동 B조명지대(1승3패) 3(25-23, 25-15, 27-25)0 조선대(2승2패)
배구
삼성 라이온즈 오재일,·피렐라, 올곧은병원 5월 MVP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오재일과 외야수 피렐라가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오재일은 5월 한 달간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1(90타수 28안타), 9홈런 22타점 14득점 OPS 1.049를 기록했다.그리고 올해 새롭게 시작된 덕아웃 MVP는 피렐라가 선정됐다. 피렐라는 5월 한 달간 21경기에 출전해 타율 0.413(95타수 33안타), 5홈런 17타점 17득점 OPS 1.193을 기록했다.이날 시상은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이 진행했으며, 오재일과 피렐라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지난 2019년부터 4년째 월간 MVP를 후원하고 있는 우동화 병원장은 “5월 한 달 동안 투지 넘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삼성라이온즈 선수들 덕분에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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