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프로 당구, 여자 상금 너무 적은 것 아닌가. 우승은 1억원 대 2천만원, 64강은 1백만원대 15만원
프로 당구 PBA는 남녀 선수가 함께 뛰는 프로 스포츠다. 팀 리그에선 한 경기를 같이 챔임 지고 챔피언 십은 경기 일정을 함께 하므로 여자 선수들의 몫이 분명하다. 기량 차이가 있고 경쟁자의 숫자에선 상대가 되지 않지만 인기는 오히려 남자보다 높은 편이다. 남자 경기는 배우면서 보고 여자 경기는 자신과 비교하면서 본다. 프로지만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골프와 여러가지로 비슷하다. 하지만 대회 상금은 전혀 비슷하지 않다. 골프도 초창기엔 그랬지만 지금은 국내 프로의 경우 여자 골퍼가 남자보다 앞서 나가고 있다. 남자 선수와 여자 선수 간에는 분명히 차이가 존재한다. 여자는 이제 겨우 128강을 채웠지만
일반
맞아야 투지 살아나는 세로니, 싸우면 보너스 받는 로존. 두 전설의 마지막 맞대결.-19일 UFC
도널드 세로니와 조 로존이 19일 마침내 맞붙는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를 옥타곤이다.세로니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격투기 54전의 노익장. 라이트급과 웰터급을 오가며 UFC에서 23승을 작성했다. 아직도 깨어지지 않는 UFC 최다승 기록으로 마이클 비스핑과 생 피에르의 20승을 훌쩍 뛰어넘었다. 세로니는 9개월후면 마흔이다. 그래도 계속 뛰고 싶지만 마지막 계약 경기다. 지면 당연히 끝이고 이겨도 재계약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세로니의 격투기 사에서 가장 유명한 싸움은 2020년 1월의 코너 맥그리거 전. 그에겐 흑역사이나 맥그리거의 전과를 이야기 할 때 빠지지 않는다. 하빕에게 완패한 후 15개월만에 돌아온 맥그리거
일반
‘이현중도 없고, 피펜 주니어, 하퍼 주니어도 없네’...미CBS 스포츠 NBA 모의 드래프트 1, 2라운드
2022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24일)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미국 매체들은 모의 드래프트 예상을 하면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현중의 이름은 없다. 미국 CBS스포츠가 예상한 1, 2라운드 명단에 이현중은 없없다. 스코티 피펜의 아들 스코티 피펜 주니어의 이름도 없다. 시카고 불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론 하퍼의 아들 론 하퍼 주니어 역시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현재 NBA 각 구단은 드래프트 당일 지명할 후보 선수들을 초청해 테스트를 하고 있다. 이현중도 여러 구단에서 자신을 홍보하고 있다. 언론 매체들의 예상이 실제 드래프트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이들은 거의 인지
농구
[한국(계) 및 KBO 출신 16일 성적] '타점 기계' 최지만, 1타점 추가...김하성 4출루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1타수 1안타(4출루),1 시즌 타율 0.222◇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1타수 1안타(1타점), 시즌 타율 0.288◇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 3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190◇롭 레프스나이더(보스턴 레드삭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타율 0.40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4패 ERA 4.04◇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85◇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1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19◇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2승 8패 ERA 4.30◇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5승 4패 ERA
해외야구
“언제 돌아올지 몰라” 늦어지는 타티스 복귀...김하성에게는 ‘희소식’?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도 파드레스)의 복귀가 늦어지고 있다. 타티스는 손목 부상으로 약 3개월 결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르면 6월 중순, 늦어도 7월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지는 돌아온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최근 실시한 CT 검사 결과 진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타티스는 공을 던질 수는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배트를 잡지는 못하고 있다. 장기간 결장한 타자는 보통 마이너리그에서 재활을 한다. 타격 감각을 찾기 위해서다. 그러나 배트도 잡을 수 없는 상황이라 언제 마이너리그에서 재활을 할지도 알 수 없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성급하게 타티스를 복귀시키지 않을 것으로
해외야구
‘킹’ 제임스의 ‘경고’ “데이비스는 그가 왜 그인지 보여줄 것이다”...팬들의 거센 비판에 데이비스 ‘두둔’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동료 앤서니 데이비스 변호에 나섰다. 데이비스는 최근 한 유튜브에서 ”나는 4월 6일 이후 농구 공을 만져보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레이커스 팬들이 폭발했다. 2021~2022시즌에서 비록 부상 때문이긴 하지만 고작 40경기에만 뛴 데다, 플레이오프에도 진출하지 못하며 시즌을 일찌감치 마감했으면 다음 시즌을 위해 맹연습을 해야 되지 않느냐며 데이비스를 맹비난했다. 이에 제임스가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데이비스는 돌아올 것이다“라며 그를 두둔했다. 제임스는 “원한다면 오해해도 좋다. (그러나) 그가 왜 데이비스인지 다시 한번 상기시켜줄 시간이 되었다
농구
키움 히어로즈, 18일 LG트윈스전에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진행…6.25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이홍균 옹 시구, 화랑무공훈장 무공수훈자 김현수 옹 시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8일(토)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경기에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를 갖는다.키움히어로즈와 키움증권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시구, 시타 행사를 준비했다. 시구는 6.25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이홍균(90) 옹이 하고, 시타는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이자 화랑무공훈장 무공수훈자인 김현수(81) 옹이 맡는다. 서울남부보훈지청 용교순 지청장은 시포자로 나선다.경기 전 B 게이트에서는 선착순 3,000명에게 마스크를 증정한다.선수들은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키움증권은 국내주식시장 점유율 17년 연속
국내야구
[16일 팀 순위]SSG, kt에 스윕패 위기 벗어나며 40승 선착으로 KS 진출 예약…롯데, 한화 연파하며 3연승으로 5강 진입에 다시 희망걸어
국내야구
'오원석 무실점 5승투에 추신수 3타점' SSG, 스윕패 위기 넘어 40승 고지에…이창진 추격포에 나성범 3점포로 이의리, 2년 연속 생일 승리 파티[16일 전적 종합]
- '김현수 결승투런&켈리 8승투', 18일만에 복귀한 백정현에 6패째 안겨 - 스파크맨 54일만에 2승투로 롯데, 3연승 휘파람 - '송성문 동점포&쐐기 2타점', 키움 두산에 위닝시리즈■잠실(LG 트윈스 6승3패) 삼성 라이온즈 000 100 000 1 200 000 00× 3 LG 트윈스 ▲삼성 투수 백정현(6패) 우규민(7회) 최충연(8회) ▲LG 투수 켈리(8승1패) 진해수(8회) 정우영(8회) 고우석(9회·1승1패17세이브) ▲홈런 김현수⑫(1회2점·LG)■창원(KIA 타이거즈 5승3패) KIA 타이거즈 000 000 400 4 000 020 000 2 NC 다이노스 ▲KIA 투수 이의리(4승4패) 장현식(7회) 전상현(8회) 정해영(9회·2승2패17세이브) ▲NC 투수 구창모 김시훈(6회)
국내야구
[16일 경기종합] 선두 SSG, 40승 선착…꼴찌 한화 6연패 추락
1위와 꼴찌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SSG 랜더스는 1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 방문 경기에서 선발 투수 오원석의 호투와 3타점을 쓸어 담은 추신수의 타력을 앞세워 6-0으로 승리했다.개막전부터 선두를 질주 중인 SSG는 40승 22패 3무를 기록해 40승 고지에 선착했다.SSG는 2회초 전의산의 3루타와 김민식의 볼넷으로 잡은 2사 1, 3루에서 김성현의 좌전안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추신수의 2타점 중전안타가 이어져 3-0으로 앞섰다.줄곧 리드를 지키던 SSG는 9회초 추신수의 2루타와 박성한의 적시타 등으로 3점을 추가, 6-0으로 앞서며 승부를 갈랐다.SSG 선발 오원석은 6이닝 2피안타 2볼넷
국내야구
쉴 틈 없는 손흥민, 태극마크 언제까지? 2023 아시안컵 ‘중대 고비’
손흥민이 혹사당하고 있다. 2021~2022 프리미어 리그가 끝나기가 무섭게 한국으로 달려가 지난 2일부터 14일까지 무려 4경기를 치렀다. 그것도 거의 풀타임으로 출전했다. 고작 사흘씩 쉬고 뛰었다.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등극을 위해 시즌 막판 사력을 다해 뛰어 사실상 기진맥진한 상황에서도 손흥민은 친선경기에 불과한 브라질, 칠레, 파라과이, 이집트전에서 최선을 다했다. 이에 일각에서 손흥민을 너무 혹사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소속 팀인 토트넘은 내심 좌불안석이었다. 혹시나 손흥민이 부상이라도 당하면 낭패이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손흥민이 빠진다는
해외축구
WK리그 선두싸움 한수원·현대제철 나란히 무승부…순위 그대로
6연승에 도전했던 여자실업축구 WK리그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이 화천 KSPO와 비겼다.하지만 2위 인천 현대제철도 수원FC와 승부를 가리지 못해 선두 자리는 지켰다.한수원은 16일 화천생체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제철 2022 WK리그 15라운드 KSPO와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전반 7분 만에 터진 서지연의 선제골로 무난히 연승행진을 이어가는 듯했으나 후반 29분 이정은에게 뼈아픈 동점 골을 내줬다.한수원의 승점은 36(11승 3무 1패)이 됐다.현대제철도 수원WFC와 홈 경기에서 전반 8분 강채림, 27분 손화연의 연속골로 기세를 올렸다.하지만 수원FC 전은하에게 전반 32분 추격 골에 이어 후반 38분 동점 골을 내줘 승점 1을 추가하는
국내축구
국기원, 태권도 관 통합 기념비·김운용 초대 원장 흉상 제막
국기원은 16일 태권도 관 통합 기념비와 고(故) 김운용 국기원 초대 원장의 흉상 제막식을 열었다.서울 강남구 국기원에서 진행된 제막식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김세혁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이종갑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해 500여 명이 참석했다.국기원은 올해로 개원 50주년을 맞아 태권도 발전의 초석이 된 관 통합의 역사와 의미를 되돌아보고, 김운용 원장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기념비와 흉상을 제작했다.김태연 미국 TYK그룹 회장의 기부금으로 만든 관 통합 기념비는 '태권도의 역사를 전하다'라는 작품명으로 태권도 띠를 모티브로 전체 구조를 설계했다.국기원은 흉상
일반
함정우, 후원사 주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1R 코스레코드 8언더파 선두
함정우(28)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함정우는 16일 강원도 춘천의 남춘천 컨트리클럽(파72·7천27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 8언더파 64타를 쳐 코스 레코드를 작성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2018년 코리안투어 신인왕인 함정우는 2019년 SK텔레콤 오픈과 지난해 10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등 2승을 보유했다. 이번 시즌엔 지난달 우리은행 챔피언십의 공동 4위가 최고 성적이다. 2019년부터 하나금융그룹의 후원을 받고 있는 함정우는 이번 후원사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을 노리고 있다. 하나은행 인비테
골프
공식 연습일에 동료 골퍼 550명분 밥차 쏜 박민지, 한국여자오픈 첫날부터 선두
박민지(24)가 시즌 세번째 타이틀 방어를 향해 순조로운 첫 발걸음을 뗐다.박민지는 16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서 6언더파 66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올랐다.지난 12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시즌 2승 고지에 올랐던 박민지는 2주 연속 우승과 시즌 3승 전망에 청신호를 켰다.작년 이 대회 챔피언인 박민지는 또 KLPGA투어에서 단 한 번밖에 없었던 한 시즌 세 차례 타이틀 방어라는 대기록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박민지는 앞서 NH투자증권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등 올해 두번 타
골프
5541
5542
5543
5544
5545
5546
5547
5548
5549
555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최준용, KBL 임의 해지 공시...미국 진출 도전
농구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로버츠 감독, 김혜성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 논의 중
해외야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