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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명주병원과 공식지정병원 업무협약…국가대표 선수 등에 4년간 총 1억2천만원 상당 의료지원
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와 명주명원(병원장 신명주)이 5일 공식지정병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대한하키협회는 이번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통해 4년간 국가대표 선수 훈련 및 국외전지훈련 시 의무 지원과 재활치료, 대한하키협회 임직원 및 대표선수 종합건강 검진 등 매년 3000만 원, 총 1억2000만원 상당의 의료지원을 받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하키협회에서 이상현 회장을 비롯해 김재우 부회장 이금주 전무이사 박신흠 사무처장이, 명주병원에서는 신명주 병원장과 최경락 경영혁신본부장이 참석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명주병원은 최근 2022년도 6월에 개원하여 심혈관센터, 뇌혈관센터, 척추센터, 관절센터, 평생건
일반
키움히어로즈,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 투수 에릭 요키시, 타자 이정후, 수훈 안우진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8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 시상식’을 진행한다.‘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의 1군 투수 MVP는 요키시, 타자 MVP에 이정후, 수훈선수에 안우진이 각각 선정됐다.투수 MVP로 선정된 요키시는 6월 5경기에 등판해 30.1이닝 동안 1승 1패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했다. 타자 MVP에 선정된 이정후는 25경기에 나와 97타수 38안타 8홈런 27타점 16득점을 올리며 타율 0.392로 활약했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안우진은 6경기에서 25.1이닝을 소화하며 2승 1패 평균자책점 1.78을 기록했다.투수 MVP와 타자 M
국내야구
KBO, 2022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 6일부터 단계적으로 시작…올스타전은 퓨처스 올스타전 예매자에 우선권
KBO(총재 허구연)는 2022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일(수)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한다. 오는 15일(금)과 16일(토) 이틀간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22 KBO 퓨처스 올스타전과 올스타전 예매는 6일(수)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 홈페이지(ticket.interpark.com)와 인터파크 고객센터(전화 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6일(수) 오후 2시부터 당일 자정까지는 7월 15일(금)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에 대한 선예매(6,000매)가 실시된다.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퓨처스리그 선수들의 팬 사인회 및 퓨처스 올스타전을 비롯해 KBO 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펼치는 홈런레
국내야구
두산전 6W8L(ERA 3.20) 요키시, 키움전 첫 선발 1실점 호투한 곽빈 제치고 팀 10연승 이룰까?…팀 7연패 끊어야 하는 에이스 양현종-시즌 최다패 눈앞에 둔 데스파이네, 누가 더 절박할까?[6일 선발]
- 롯데전 8연패 노경은, 지난해까지 한솥밥 먹은 이인복과의 맞대결 결과는? - 이민호와 2번 맞붙어 연패 당한 원태인, 3판째 설욕하며 팀 4연패서 구해낼까? - 루친스키에 연패 당했던 남지민, 동기 신민혁과의 첫 맞대결에서 팀 5연패 끊을까?
국내야구
'또?' 박효준, 올 시즌 3번째 마이너 강등...쓰쓰고 빅리그 복귀
박효준이 결국 트리플A로 강등됐다.피츠버그 파이리츠는 6일(한국시간) 박효준을 트리플 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내려보내고 쓰쓰고 요시토모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올렸다고 밝혔다.이로써 박효준은 올 시즌 3번째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박효준은 올 시즌을 빅리그 개막전 멤버로 시작했으나 4월 23일 트리플A로 내려갔다. 이어 5월 30일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으나 하루 만에 다시 트리플A로 강등됐다.박효준은 14일 만에 다시 빅리그로 복귀했으나 강렬한 인상을 주지는 못했다.한편, 쓰쓰고는 올 시즌 부상당하기 전까지 0.177의 부진한 타율을 기록했다.부상에서 회복한 쓰쓰고는 최근 트리플A에서 재활을 했다. 인디애나폴리스
해외야구
타격의 달인 피지에프, 전 챔피언 도스 안요스 잡고 6연승 간다-UFC라이트급 .
코로나로 경기를 한 번 건너 뛴 라파엘 피지에프가 오는 10일 7개월 여 만에 UFC on ESPN 39 옥타곤에 오른다. 상대는 전 라이트급 챔피언 라파엘 도스 안요스다. 도스 안요스는 2015년 챔피언. 웰터급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올라왔다. 최근 2승을 올린 7위 파이터지만 38세로 전성기는 이미 넘겼다. 피지에프는 29세의 신성. UFC 데뷔 전에서 패했지만 이후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최근 만만찮은 실력자 헤나토 모이카노, 바비 그린, 브래드 리델을 잡고 5연승 했다. 킥복싱으로 기본기를 다진 피지에프는 타격에선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특히 좁은 공간에서 치는 주먹과 킥은 거의 챔피언급이다. 그라운드 싸움이 약한 편이
일반
구단주 '호날두 영입하라'에 투헬 감독 '...'
첼시를 인수한 구단주 토드 볼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영입을 환영하고 있으나 정작 토마스 투헬 감독은 시큰둥한 반응이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볼리 구단주가 호날두의 영입을 위해 투헬 감독과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마르카에 따르면, 볼리는 첼시를 인수한 후 호날두와의 계약을 첫 번째 목표로 삼고 있으며, 호날두의 합세로 첼시의 전력이 맨체스터시티와 리버풀과 비슷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그러나 마르카는 투헬이 수비진 보강을 원하고 있다고 했다. 안드레스 크리스텐센과 안토니오 루디거를 잃었고, 세자르 아즈필리쿠에타와 마르코스 알론소도 불안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세비야의 쿤데와 유벤투스
해외축구
'두 아이 엄마' 35세 마리아, 윔블던 테니스 단식 4강 선착
타티아나 마리아(103위·독일)가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4천35만 파운드·약 642억3천만원) 여자 단식 4강에 가장 먼저 진출했다.마리아는 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9일째 여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율레 니마이어(97위·독일)를 2-1(4-6 6-2 7-5)로 물리쳤다.2013년 결혼해 그해 12월에 첫 딸, 지난해 4월 둘째 딸을 낳은 '엄마 선수' 마리아는 이어 열리는 온스 자베르(2위·튀니지)-마리 보즈코바(66위·체코) 승자와 4강에서 맞대결한다.1987년생인 마리아는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 8강에도 처음 오른 선수다.2007년 윔블던에서 메이저 단식 본선 데뷔전을 치른 마리아는 이번 대회 전까지는 2015년 윔블던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40] 왜 육상 100m, 200m 스프린터는 400m를 뛰지 않을까
지금은 은퇴한 우사인 볼트의 전성기 때의 얘기이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100m, 200m서 연속 금메달을 따내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가 된 그는 2012년 런던올림픽과 2016년 리우올림픽에선 100m, 200m 연속 3연패와 함께 4X100m 계주서도 연달아 우승, 3관왕에 올랐다. 그에게 단거리 종목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건 400m 뿐이었다. 400m 도전에 대한 기대가 높았지만 끝내 시도하지 않았다. 그는 “200m가 내가 갈 수 있는 거리”라고 일축해 400m 도전을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는 재미삼아 달려 본 400m에서 43초대를 주파했다고 한다. 세계 기록에 0.1초 정도 뒤지는 것이었지만 끝내 도전하지 않은 것이다. 그는 원래 400m
일반
"개인보다 팀 우선 코비가 그립다" 레이커스 구단주, 제임스와 어빙 겨냥?
지니 버스 LA 레이커스 구단주는 레이커스가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 오르지 못하자 "속이 뒤틀린다"고 말혔다. "우리는 네 번째로 않은 페이롤을 갖고 있다. 당연히 플레이오프 깊숙한 지점에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그랬던 그가 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카이리 어빙 트레이드 건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나온 구단주의 말이어서 주목됐다.버스는 "코비 브라이언트가 그립다. 솔직히 그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레이커였다. 그는 자신보다 팀을 이해했다. 자신의 목표보다 팀 목표를 중요하게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의미다"라고 했다.팀보다 개인을 더 챙
농구
[마니아노트] 손흥민, 최고의 복수는 '보복'이 아닌 '성공'
기원전 496년 오나라 왕 합려는 월나라로 쳐들어갔으나 월왕 구천에게 패했다. 중상까지 입었다. 병상에서 합려는 죽기 전 부차를 불러 반드시 원수를 갚으라고 유언했다. 이에 부차는 가시가 많은 장작 위에 자리를 펴고 자며 복수를 준비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구천은 기선을 잡기 위해 오나라에 먼저 쳐들어갔으나 대패했다. 이에 구천은 잠자리 옆에 쓸개를 매달아 놓고 매일 핥았다. 쓸개의 쓴맛을 되씹으며 복수의 이를 갈았다. 이렇게 부차의 와신과 구천의 상담이 합쳐서 된 말이 와신상담이다.한나라 대장군과 제나라 왕이 된 한신은 젊은 시절 제나라에서 밥이나 얻어먹는 백수임에도 항상 보검을 차고 다니다 동네 건달들에게 굴욕
해외축구
'조명탄 투척? 열정적이잖아' 토트넘, 1경기 출장 금지 알고도 히샬리송 영입
토트넘이 6천만 파운드에 영입한 히살리송이 1경기 출장 금지 처분을 받았다.영국 매체 더선은 5일(이하 현지시간) 축구협회가 지난 5월 첼시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후 경기장 안으로 날아든 조명탄을 집어 관중석으로 던진 당시 에버튼 소속 히살리송에게 2022~2023시즌 1경기 출장 금지 처분을 내렸다고 전했다.이로써 히살리송은 8월 6일 홈에서 열리는 사우스햄튼전에 결장한다. 그의 토트넘 데뷔전은 13일 첼시전이 될 전망이다. 공교롭게도 유니폼을 바뀌 입고 상대하는 클럽이 첼시가 됐다.축구협회는 이와 함께 히살리송에게 2만5천 파운드의 벌금도 부과했다.축구협회는 "독립 규제 위원회는 2022년 5월 1일 일요일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해외축구
추신수, 가족과 용진이 형 앞에서 KBO 리그 첫 끝내기 홈런…9회 실책 편승 3득점 키움, 두산 5연패 밀어넣고 9연승 휘파람[5일 전적 종합]
- 켈리 11승&김현수 2점홈런 LG, 백정현 9연패 늪에 빠뜨려 - NC 박민우, 결승타에 연장 10회에 한화 눌러 4연패 뒤 3연승 ■잠실(키움 히어로즈 5승5패) 키움 히어로즈 000 001 003 4 000 200 001 3두산 베어스 ▲키움 투수 안우진 이명종(8회·2승) 문성현(9회·10세이브) ▲두산 투수 이영하 정철원(6회) 이현승(8회) 김명신(8회) 홍건희(8회·1승5패5세이브) 임창민(9회) ▲홈런 양석환⑧⑨(4회2점 9회1점·두산)■문학(SSG 랜더스 7승2패1무) 롯데 자이언츠 100 002 000 3 002 001 001 4 SSG 랜더스 ▲롯데 투수 박세웅 구승민(7회) 최준용(8회) 김원중(9회·2승2패1무) ▲SSG 투수 오원석 장지훈(7회) 서동민(8회) 서진
국내야구
'짠돌이 중 짠돌이' 콘데 감독, 최저가 1만8천원 비행기 타고 런던 복귀...주급은 손흥민, 케인보다 훨씬 많아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토트넘에서 가장 많은 주급을 받고 있다. 28만 파운드로 20만 파운드의 손흥민과 해리 케인보다 많다.이 정도 되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처럼 개인 제트기는 아니더라도 제트기를 렌트할 수는 있다. 그러나 콘테는 최저가 민간 항공기를 타고 조국 이탈리아에서의 휴가를 마치고 런던에 복귀했다고 영국 매체 더선이 5일(한국시간) 전했다.이에 토트넘 팬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더선에 따르면, 한 소셜 미디어 사용자는 "그가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는 데 무슨 문제가 있나?"라고 말했다. 다른 팬은 "그는 부자다. 그러나 그는 개인 제트기를 타지 않는다. 서민들과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라
해외축구
[5일 팀 순위]1~3위 승리 합창-6~8위 나란히 패배, 상위권과 중하위권 간격 더 벌어져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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